• 하하서 (2010/04/15 0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수로 추천 눌렀따;;; ㅋㅋㅋ
    정선줄 놓음 안되신다규...
    나 지금 학업계획서 쓰는데 정선줄 놓고 싶은 충동 참느라 넘 힘들다규.. ㅠ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14) DEL
  • 실수하시기는...=ㅅ=;;;; 정선줄은 어떻게 놓는 거냐긔!!!! ㅋㅋㅋㅋ 맞아 그러고보니 나도 요즘 기획서를 여러 개 써야 하는데 조금씩 쓰면서 간신히 그때그때 위기만 넘기고 있어 재밌어서 내가 시작한 건데 다 포기하고 싶어 -ㅁ- ㅋㅋㅋㅋ 정선줄 잘 붙잡아야지;
  • 박군 (2010/04/14 1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  Re : 앙겔부처 (2010/04/14 23:52) DEL
  • 훙... 'ㅅ'?
  • 알리아 (2010/04/14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낰이 트로츠키에게 살해되었다는 말은 어디서? 스탈린에게 살해되었다는 역사적 사례들은 보았어도..? 말 그대로 끔찍한데.. 누구에 의해서 어떤 기억이 재해석되고 집단기억으로 재구성되는 건 더 끔찍한 것 같아. 도대체 어떤 아낰의 기억인거뉘?
    한국의 아낰을 잘 몰라서 그런디..훔..물론 다른 곳의 아낰이라고 더 잘 아는것은 아니겄지만두루. 아낰의 역사적 범주와 현실운동에서의 다양한 층위도 뭉뚱그려 일반화시킬 수없을텐데..한국사회의 아낰은 한 가지의 정치적 정체성만 가지는 것 같아. 한가지의 아낰부류가 운동의 주류여서 그런가? 설명해줘~ 여기서 말하는 아낰은 뭥뮈?
  •  Re : 앙겔부처 (2010/04/14 17:39) DEL
  • 트로츠키가 레닌이랑 일할 땐 거 같은데; 아나키스트들이랑 싸울 때 아나키스트 리더들한테 같이 밥먹자고 하고선 저녁 식탁에서 쏴버렸댕.. 기냥 들은 얘기라서 딱히 드릴 말씀이 ㄷㄷ
  •  Re : 쏭 (2010/04/14 17:58) DEL
  • 뎡야~ 트랙백인지 이제 알았짜나요... ;;
    완죤히 다른 맥을 짚었넹~ 뇌를 헹구고선 동물원 가야겠구먼
    * 요기서 아낰은 제가 아주 대강만 아는 "아나클랜사"의 사례에서 궁금함들이었어요.
  •  Re : yog (2010/04/14 19:15) DEL
  • 빅토르 세르쥬의 책에서 본 걸로 기억하는데, 상황은 간단하지 않았던 걸로. 혁명 직후, 주택 분배 건으로 볼셰애들이랑 아낰들의 견해가 충돌하고 있었고 특히 그 과정에서 소비에트의 결정이나 집행을 아낰들이 거부 -> 총격 등 군사적 대치 -> 와중에 트로츠키가 아낰 지도부를 밥먹자고 부름 -> 총기난사 ... 뭐 이런 스토리로 알고 있어요.

    이후로도 소비에트에 대한 입장으로 여러번 아낰들(위에 애들은 아니겠죠 아마)과 연합하기도 하고 서로 쏴죽이기도 하고 그랬던 걸로 알아요. 보복이건 공격이건 레닌의 대머리에 ... 가 아니라 가슴에 총알을 박아 넣기도 했고.
  •  Re : 앙겔부처 (2010/04/14 23:52) DEL
  • 쏭/ 미안해요 요즘에 내가 정신이 없어가지구.. 담에 만나면 실습하게 해 줄게요!!! 아놩ㄹ디ㅏㄴㅇ라ㅓ;; 미안 ;ㅁ; 아낰이든 좌파든 한국이든 과거든 사실 어떻게 살았고 조직은 어땠는지 생각해보니 전혀 모르겠네염... 헐;;

    요그/ 무서운 남자로군요 트로츠키...< ㅎㅎ 그런 분위기가 잘 상상이 안 되고 너무 무서워요 ㄷㄷ
  • 두리미디어 (2010/04/14 15: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간소개]-김수행 교수의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국부론>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두리미디어입니다.

    청소년 교양 시리즈 출판의 새로운 저변을 확산시키고 있는 두리미디어에서 이번에 마르크스 경제학의 최고 권위자 김수행 성공회대 석좌교수(전 서울대 교수) 님이 쓰신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과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출간했습니다!

    김수행 교수님의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은 국내 최초로 <자본론>을 완역한지 20여 년 만에 마르크스 경제학의 대중화를 위한 초석으로 기획됐습니다.

    <국부론> 역시 완역한 바 있는 김수행 교수는 <청소년을 위한 국부론>을 통해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경제학의 고전’을 올바로 전하기 위한 작업에 나섰습니다.

    <청소년을 위한…>이란 주제를 잡고 있지만, <자본론>과 <국부론> 원전의 정확한 개념과 이해를 얻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관심 있을 저작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새로운 경제학과 미래 사회의 대안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청소년을 위한 자본론·국부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Lovefoxxx: 라브♡ (2010/04/14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중국이 티벳의 봉건제 부당함을 해소할 시절은 지금처럼 문화말살 이런 건 절대 아니었다고 그러시더라고(마오 시절).자치권을 얻는다는 게 지금 중국 정부하에서 가능해보이지도 않구......어찌해야하나 쩝. 아무튼 선생님도 나도 중국의 현재는 미국처럼 되고 있다. 이런 건데 어떻게 해야하냐규...어렵다;

    잔혹한 신...나 2권까진 봤는데 내가 끝까지 안 봤나보구나 덜덜
  •  Re : 앙겔부처 (2010/04/14 14:59) DEL
  • 아 미안하다 2권은 아니다;;;;;;;;;; 5, 6권?? 암튼 별로...;;; 그 뒤의 얘기가 더 중요하니까;;;;;; 결국 스포일러네;;;;; ㅇ<-< 미안 ㅜㅜ

    마오 시절이 얼마나 티벳인들에게 좋았는지, 그런 건 나에게 자료가 없어서 판단할 수 없다고밖에 할 말이 없엉.. 누가누가 쓴 글을 가지고 판단하기는 너무 힘들고.
  • Lovefoxxx: 라브♡ (2010/04/14 14: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얌 잔혹한 스포일러. 물리적 숙청 말고..숙청이란 알고보면 기회가 많은 거였다는 게 어제 수업에서 기억에 남는...어제 2차 술자리에 함께 못해서 아쉽네. 티벳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선생님은 정말 강경하시더이다; '어떤 의도든 결국 프리티벳!은 미국에 의해 놀아나는 걸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음(C.I.A.의 무한 자금력는 정말;;) 티벳의 자치권 획득을 위해 싸워야 하는데, 독립은 아니다.' 요약하면 이런 견해.
  •  Re : 앙겔부처 (2010/04/14 14:43) DEL
  • 별로 스포일러 아니얌 17권 중에 저게 2권쯤에 나오는 얘기니께.. 후후

    내가 없어서 다행이었네 'ㅅ' 어떤 의도든, 어떤 운동이든.. 정말 활동가를 무력하게 만드는 몹쓸 말이다. 예전에 라브가 했던 말 중에 중국이 최소한 티벳의 봉건제의 부당함은 해소하지 않았냐?? 뭐 이런 말이 있었지. 미국이 티벳을 지배했으면 그 봉건제가 해소 안 됐을까. 사회주의자라면 근대화가 희망이라고 말해야 하는 건가?? 그렇다면 결국 난 사회주의자는 될 수 없을 듯..
  • 쏭 (2010/04/14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옥이 있든 없든, 속죄뿐만 아니라 사회화된 인간으로써의 교화, 교정이 필요하겠지요. 이 지점에서 얼마나 인간적일 수 있느냐라는 고민? 교화/교정 후에 다시 세속의 세계에서 차별당하지 않고 당당히 살 수 잇는 권리가 또 얼마만큼 주어지느냐?
    뎡야의 이런 상상 좋아요. 다만, 현실 좌파 조직운동 속에서 조직 혹은 시스템, 개개인에게 해(죄?)를 끼칠 경우의 사례들도 검토해보시면 사회주의자들 혹은 그 단단한 시스템이 개인에게 어떻게 벌을 주려하고 교화/교정하려하는지도 볼수 있겠다 싶네요.
    아낰들의 사례도 여쭤보고;
  •  Re : 앙겔부처 (2010/04/14 14:13) DEL
  • 현실 좌파의 죄는 제가 사해주죠...< ;;;; 숙청밖에 안 떠오르네욤' ㅅ' 잘못한 사회주의자는 죽어야 하는구나... 하지 말아야지;;;;
    아낰들이 트로츠키에게 살해당했다는 게 갑자기 떠오르는 낮이네염...;; 무섭다 -ㅁ-;
  •  Re : 쏭 (2010/04/14 16:16) DEL
  • 제가 생각해보고 싶은 것은 볼셰비키 등의 역사 속 권력투쟁 등에서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사회의 현실운동세력(조직)안에서였어요.
    예를 들어 노힘, SP 등의 좌파정치세력은, 빈집같은 공동체에서는, 또 아나클랜 아나키꼬뮤니티에서는
    이른바 &quot;죄인&quot;에게 누가 어떻게 벌을 주었고 그 죄를 또 누가 어떤 방식으로 사면해 주었느냐는 거죠.
    물론 역사 속의 정치권력이야 일단 죽이고 보거나 강제노동, 집단농장으로 보냈겠지만요.
  •  Re : 앙겔부처 (2010/04/14 17:38) DEL
  • 아아.. 네;; 말씀하신 걸 오해한 건 아니고 제가 그냥 그게 생각나서..;
    우리 공동으로 아는 사건도 있잖아요?? 그것도 난 궁금해 죽겠고..<
  • 순이 (2010/04/14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회주의도 벌은 받는 거 아냐? 아니면 난 죄 지을 듯-_-;; 아마도 피고와 원고와 대중이 접촉하는 시스템이 민주적일 거 같애... 아냐 어쩜 그런 변화는 불가능할지도...
  •  Re : 뎡야 (2010/04/14 13:06) DEL
  • 벌 주겠찌 뭐 어떻게 벌을 줄지 흥미진진 왕궁금하다
  •  Re : 순이 (2010/04/14 13:14) DEL
  • 벌을 기쁘게... 나 검사 맡으러 학교 감 무섭고 떨린다
  •  Re : 앙겔부처 (2010/04/14 14:11) DEL
  • 안도감을 느낄 순 있겠지만 기쁘진 않겠지-_-;;; ㅋㅋ
    시험에 든다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이다. 나도 오늘 아랍어 시험이... 흑ㅎ,ㄱ
  • 피터팻 (2010/04/13 0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 참. 북흐러워. 나중에 들르면 얘기 좀 해요.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4/13 11:17) DEL
  • 아이참... 피터팻이 했을 줄이야;;;;;; 편집 사양에 대한 건 제가 성인 만화 시장을 전혀 몰라서 한 말이니...-ㅅ-;;;; 예를 들어 왜 컬러 일러스트를 넣어주지 않고 광고를 컬러로 싣는가?! 1~5권의 표지와 내지 일러스트가 한결같으면서 색조만 바뀌는가?! 왜 뒤에 이거저거 읽을 거리를 싣는가?! 이런 건 약간 성인 단행본의 세계겠죠..;; 위에도 썼지만 소년소녀 단행본을 즐겨보는지라;;;;;ㅎㅎㅎㅎ
  • neoscrum (2010/04/12 08: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아랍어 흥미가 있어서 배우고 싶은 언어이긴 하지만... 스페인어부터 제대로 좀 배우고 나서 해야 할 듯....
  •  Re : 앙겔부처 (2010/04/12 12:52) DEL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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