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 (2010/04/09 0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췌 움직일 수 없다고 쓰면서 쿡쿡거리는 쏭의 모습이 보이는 건 나뿐?
  •  Re : 앙겔부처 (2010/04/09 11:00) DEL
  • 무..무슨 소린지 모르겠는 건 나뿐? -ㅁ-;;;
  •  Re : 쏭 (2010/04/09 12:55) DEL
  • 그림이 움직이나 봐요. 지각생이 맛이 가는구나, 아~ IT노동자여~
  • 쏭 (2010/04/08 1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코드집은 손을 보니 G6, Goodbye to romance를 부르는 장면이구나~
    그림 감사해요~
  •  Re : 앙겔부처 (2010/04/09 00:35) DEL
  • 와 개발새발 그린 손모양을 보고 코드를 맞추다니 놀랍+_+
  •  Re : 돕 (2010/04/09 01:02) DEL
  • 코드 모양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운게 꼭 퍽큐처럼 엿먹어라 하는 것 같은데ㅋㅋ
  •  Re : 쏭 (2010/04/09 12:56) DEL
  • 돕한테 그리 보이면, 내가 돕에게 빠큐를 하는거니 그럼... 난 안그래!@
  • Lovefoxxx: 라브♡ (2010/04/08 17: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 *개만 더 포스팅하면 님 탄생년도랑 똑같음.
  •  Re : 앙겔부처 (2010/04/09 00:31) DEL
  • 응?? 20개?? 'ㅅ'
    (...)
  • Lovefoxxx: 라브♡ (2010/04/08 16: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기사람예리한척
  •  Re : 앙겔부처 (2010/04/09 00:31) DEL
  • 애기사람을 믿어효
  • yog (2010/04/08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인적으론 이 분야가 폭발하느냐의 여부는 교과서를 뚫을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봐요. 대부분 그러하듯이 어린이는 업계의 미래니까요.
  •  Re : 앙겔부처 (2010/04/08 16:29) DEL
  • 어린이는 업계의 미래-ㅁ-;;;;;;;;;;;;;;;;;;;;;;;;;; 감동적인 말씀이에요;;;;;;;;;;;;
  • 김하운 (2010/04/08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리아 :)
    저도 아랍이름을 알리야, 라고 써요. 같은 이름을 보니 반가워요
    @앙겔부처 :)
    또 쏭~하고 덩야님하고 한잔하고 싶은데,
    냉큼 자리를 마련해주세요
    전 한가해요 *-_-*
  •  Re : 앙겔부처 (2010/04/08 16:29) DEL
  • >ㅅ< 냉큼 마련하기루 해요!!!! 내일!!!!<
  •  Re : 김하운 (2010/04/10 23:10) DEL
  • 너무 빨랐잖아욧!!
    그리고 이런 중요한 일은 전화로 해주세요 전화로
  •  Re : 앙겔부처 (2010/04/11 12:57) DEL
  • ㅇㅇ 전화로!!!!!!
  • 돕 (2010/04/08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데 쏭이 너무 꽃미남으로 나왔는걸... 나도 저렇게 그려줘, 덩야!!!!!!!!!!!!!!!!1
  •  Re : 쏭 (2010/04/08 16:24) DEL
  • 부끄러워.. 숨고 싶으나 당췌 움직일 수가 없군.
  •  Re : 앙겔부처 (2010/04/08 16:29) DEL
  • 돕은 헤드뱅잉하는 사진밖에 없엉...;;;;;; ㅋㅋㅋㅋㅋ
  • laron (2010/04/08 1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 좋은데 나띵온뉴 베이베는 젭알 좀 참아주오. 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4/08 16:28) DEL
  • 죄송합니다...< ㅋㅋㅋ
  • 알리아 (2010/04/08 1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림 느무 멋지다!+o+ 스케치가 사진보다 더 근사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어
    그나저나 '팔다리'쪽에서 왜 그러셨던거래? 궁금...! 나중에 알려줘~
  •  Re : 앙겔부처 (2010/04/08 16:00) DEL
  • ㅇㅇ 오랫동안 그림 안 그렸는데 타블렛도 생겼겠다 연습 졈 해야지 ㅎㅎ
    팔다리는 모두 오해였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다 물어봤거든 만나서 알려줄게< ㅋㅋ
  • 나랑 (2010/04/08 15: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칼국수 주는 것 아닌가요?ㅎㅎ 저도 가보고 싶어요!
  •  Re : 앙겔부처 (2010/04/08 15:58) DEL
  • 나랑님!!! 같이 가효!!!!!! 칼국수는 아쉬운 일이지염......< ㅎㅎㅎ
  •  Re : 나랑 (2010/04/08 17:18) DEL
  • 저 다음주 금요일(16일)에 민우회 친구랑 가기로 했어요! 덩야님 만날 수 있는 건가요?^^
  •  Re : 앙겔부처 (2010/04/09 00:34) DEL
  • 매주 가려한 건 아닌데-ㅁ- 나랑님 만나러 가야겠네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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