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돕 (2010/04/08 15: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타블렛을 사용하는 덩야, 앞으로 명작들이 탄생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  Re : 앙겔부처 (2010/04/08 15:21) DEL
  • 그래도 나는 마우스파!!!! 유아독존 마우스파!!!
  • 쏭 (2010/04/08 1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것도 만들었어요.
    참 훌륭한 시예요.
  •  Re : 앙겔부처 (2010/04/08 13:14) DEL
  • -ㅅ-;;;;;;;;;;;;; 헉헉헉헉헉헉헉헉
  • 쏭 (2010/04/08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걸로 만들었어요.
    TV는 테레비로 바꿨어요, 라임이 안맞기도 하고, 제가 요즘 가타가나 공부하거든요.
  • 쏭 (2010/04/08 1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왜, 문짜씹어요~
    나 버스타고 오다가 Take on me 정말 만들었다니깐요. aha도 깜짝 놀랄꺼에요. 가끔씩 버스타다가 곡을 쓰기도 하는데, 어쩌다 기차를 타게 되면 교향악을 쓸지도 모르겠어요. 졸립다.
  •  Re : 앙겔부처 (2010/04/08 12:20) DEL
  • 설마 이걸로 만들었단 얘긴 아니겠지...ㄱ-;;;
    아침에 출근 준비 중이었다구욥!! 그 뒤로는 까먹었고;; 헤헤
    불로그에 오면 노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오늘 만든 거군요!!!! 빨리 들려주세염 'ㅅ'
  • 밥맛빵 (2010/04/07 2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를 꼭 앞에서 봐야한다니^^; 그 친구분의 지론이 참 재밌네요. 뭔가 자꾸만 이유가 궁금해지는걸요...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4/08 11:55) DEL
  • 극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볼 때, 앞에서 보면 더 대형이잖아요?? 그런 이유였음;; 비디오까지 코앞에서 본 건 아니구요 ㅋㅋ

    영화가 한 눈에 다 안 들어오니까, 뭐랄까 더 경외감이 느껴지게 하는 게 있어요 ㅋㅋㅋㅋ 거대함에 압도돼가지구..
  • 무연 (2010/04/06 1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울한 기분이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박남정의 새앙쥐 상륙작전]은 정말 오랜 만에 들어보는 것입니다!!! 저는 글에 쓴 것처럼 [천녀유혼]의 왕조현에게 맛이 간 후로 한동안 한국 영화는 쳐다도 안보고 오로지 왕조현이 나오는 몇 편의 홍콩 영화만 비디오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보았었는데, 뎡야핑님의 체험은 저와는 또 다른 세계인 것 같습니다(^-^). 오오- [박남정의 새앙쥐 상륙작전]이라닛!

    이번 영화 모임에는 본래 [아워 뮤직]을 볼까 했는데, 일전에 뎡야핑님 포스트에서 60, 70년대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 시대의 영화를 본 것이 거의 없다, 라고 말씀하신 것이 떠올라서, 차라리 60년대 고다르의 다른 영화를 볼까 싶기도 합니다. [미치광이 피에로](65)는 제가 매우 좋아하는 영화이고(지금까지 본 모든 영화 중 베스트 10을 꼽으라면 저는 이 영화를 반드시 집어넣을 겁니다), 다른 분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어떤걸 봐야하나, [아워 뮤직]도 (다시)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  Re : 뎡야 (2010/04/06 19:01) DEL
  • 우울한 기분이 안 우울할 때까지...<

    박남정의 새앙쥐 상륙작전 검색하니까 누군가 이거 보고 싶다고 울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거 본 여자 20년도 전에... ㄱ-;;

    우리 쫌 일찍 만나서 둘 다 볼까요?? ㅎㅎ 뭘 봐도 좋아요!! 아워 뮤직은 극장까지 갔는데 너무 쳐자가지구... 뭐 그때 캠페인하러 간 거였으니까 피곤해가지구...< 막 이럼 ㅋㅋㅋㅋ

    그나저나 동방불패가 정말 내 인생의 영환데.. 중학교 때 쩨일 좋아한 건 동방불패였을지도..; ㅎㅎ 천녀유혼도 본의 아니게 백번은 봤구요 티비에서 하도 해싸서 ㅋ
  • 옘 (2010/04/06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게 양락이형이 음악의 세계를 알려주셨듯, 부처님께는 박남정이 영화의 세계로 인도한 게로군요.. 저런 영화는 금시초문이네요 ㅋㅋ
  •  Re : 뎡야 (2010/04/06 15:48) DEL
  • 양락이횽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놔 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박남정은 최고 스타였다긔!!!! 양락이횽의 이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쏭 (2010/04/06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괜히 이런걸로 힘빼지 마셔요.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 쏭 (2010/04/06 1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쳐니힝~
    전에 제가 약간의 호감을 갖고 있던 아가씨에게 막 문자질하고, 네이톤으로 말걸고 했었는데 그게 좀 오바였는지... 스팸처리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로 스팸통조림을 하나 보내줬어요. 맛있게 먹으라구, 나도 그만할테니 그걸 어찌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네요.
  •  Re : 뎡야 (2010/04/06 13:35) DEL
  • ;;;;;;; 인상적인 경험이네요. 스팸엔 스팸햄으로 대처를..
  • 앙겔부처 (2010/04/05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4u/ 예전에 말씀드렸던 거지만 기억을 전혀 못하는 듯 해서 다시 한 번 말합니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당신을 내가 왜 존중해야 하나요? 함부로 반말하고 욕하고. 나중에 그런 덧글 싹 지우면 없던 일이 되나요? 나는 다 기억하고 있고, 당신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덧글 다는 거 굳이 지우지는 않는데, 읽지도 않습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