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 (2010/03/20 2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도해도 못 한 일이 두배나 많은것에 공감... 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3/21 19:29) DEL
  • 포스팅도 할 게 너무 많아서.. 왜 자꾸 밀리지?? 다른 일 하느라고...ㅜㅡ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요원하네염 ;ㅁ;
  • 다다 (2010/03/20 2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엽서보다 일찍 온 나는 너 만나 얘기를 들려주면서
    '어 이거 엽서에 다 써 논 얘긴데' 했다 ㅋㅋㅋㅋㅋ
    허, 이것 참.
  • 무위 (2010/03/20 15: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이 많네요. 그래도 아직은 덩야 특유의 유쾌함이 침해당하는 수준은 아닌 것 같으니 별 걱정은 안해요. 근데 새로쓴 포스트에 짜증나는 거 숫자가 정말 많이 늘었더군요. 고생하삼^^
  •  Re : 앙겔부처 (2010/03/21 19:28) DEL
  • 우음 원래는 그냥 가볍게 증오하는 수준인데 요즘 너무 심해서 진심으로 손가락을 뿌러트리고 감옥에 패댕이쳐넣고 싶어욤...ㅜㅡ
  • 돕 (2010/03/20 0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넷 블로그 새로 쓴 포스트에 자꾸 쓰레기들이 올라와서 좀 싫더라. 아마 나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블로거들도 같은 생각이겠고, 또 열심히 지운다고 지워도 계속 생겨나 올라가는 저질글들 때문에 너도 골치가 아플 것 같아.
    아마 기술적으로 해결하려면 또 누군가 일을 많이 해야 할거고. 그래서 아마 진보넷 사람들도 같이 기분이겠거니 하고 섣불리 말을 하지 않고 있었어.
    하여간 요즘 그런 블로그들 때문에 좀 신경이 쓰이네.
  •  Re : 앙겔부처 (2010/03/20 11:27) DEL
  • 으음 그래 나는 세상에서 가장 화가 났엉...ㅜㅜ 난 약간 병적으로 스팸을 증오해서, 다른 사회단체 게시판에 스팸 도배된 거 봐도 내가 다 지워주고 싶거든.. 권한만 있다면 분명 다 지워줄 거야...;
    근데 요즘엔 미친놈들이 정말 엄청난 속도로.. 예전에는 적당히 올렸는에 요즘 왜 저래?! 내가 거의 비상태세로 계속 지우고 있다규. 진짜 만나면 죽여버릴 거야 목을 비틀어 버릴 거야. 저거 기계가 아니고 인간 새끼라서 완전 감옥에 쳐넣고 싶어.

    내 진심을 말해봤음ㅋ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듯 햄...ㅜㅡ
  •  Re : Lovefoxxx: 라브♡ (2010/03/20 12:23) DEL
  • 팔연대에서도 고생했다드니...같은놈이 따라붙나;;
  •  Re : 앙겔부처 (2010/03/21 19:27) DEL
  • 팔연대는 외국놈
    진보넷은 한국놈
  • 밥맛빵 (2010/03/19 2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엄살개심해서 맨날 주위에서 욕얻어쳐먹어욤........ 힘내요 같이 ㅎㅎㅎ
    요즘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내내 집에서 하루종일 쉬는날이 없어요.. 아 너무너무 슬픈데 도대체 이 슬픔을 어디다가 토로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래두 뎡야님은 잘버텨내시는것같애요=_=자세힌..;모르지만..ㅋㅋ 여튼 힘내요옷!!!
  •  Re : 앙겔부처 (2010/03/20 03:48) DEL
  • 만히 힘드신 것 같더라규욥 ㅜㅜ 저는 이제 푸념불만 좀 그만할라구요 니가 그렇게 살고 싶대매!!라고 나한테 외친 사람도 있는 이 마당에 뭐...;

    저한테 토로하세요 토해내세요 웩 컥 하고... 슬픔의 그림을 그리시든지...< 그냥 밥맛빵님 그림 보고 싶어요 ㅎ
  • 들사람 (2010/03/19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나마나한 소릴지 몰겠으나, 그럴 땐 그냥 '닥치고 심신사수'하셔야져.. 쩝ㅜ;
  •  Re : 앙겔부처 (2010/03/19 17:00) DEL
  • 하나마나 쏭이 생각나네요 ㅎ
    닥신 오케<
  • (2010/03/18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3/19 16:41) DEL
  • ;ㅁ;
    ㅜㅜㅜㅜㅜㅜㅜㅜ
  • 박명훈 (2010/03/18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쾌차하세요.
  •  Re : 앙겔부처 (2010/03/19 16:41) DEL
  • ㅋㅋ 쾌차했어염 'ㅅ'
  • 횬씨 (2010/03/18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멍청암!
    아빠 화나게 하지마센~
  •  Re : 앙겔부처 (2010/03/18 17:58) DEL
  • 아냐 아빠 핸드폰 새로 샀는데 개통이 안 되가지구 내가 해주고 한 시입니다, 하고 시간 알리는 것도 해드려서 화 안 냈다긔 ㅋㅋㅋㅋ<
  • 파랑새 (2010/03/18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매일 생각으론 집에가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할일 엄청 많은데 집에 가서 밥 먹고 엎드려서 인터넷 좀 헤엄치다가 미드 켜 놓고 잠들기 다반사 ㅋㅋㅋ 일어나면 뭐 한 것도 없는데 어깨 아프고 목 아프고;; 악순환의 연속ㅜㅜ
  •  Re : 앙겔부처 (2010/03/18 17:57) DEL
  • 랑새씨도 저질체력이구나...; 랑새씨래 ㅋㅋㅋ 내가 말하고 내가 웃음 ㄱ-;;;;ㅋㅋㅋㅋ
    어깨랑 목이 아프군요!! 점심 먹고 같이 스트레칭해요!! 원래 하려고 했는데 어째 일하다보니 밥먹고 바로 일하게 되었는데.. 밥먹고 산책하고 들어와요 어때염<
  •  Re : 앙겔부처 (2010/03/18 18:01) DEL
  • 아 글구 나 파스 붙이니까 어깨가 겁나 씨원해요. 파스 추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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