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옹 (2010/03/18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나오는 만화 당장 지금 소개시켜주세요
  •  Re : 앙겔부처 (2010/03/18 15:30) DEL
  • 하악 시러<
    맞아 나 치타 흉내낼 수 있는데 이따 보여줘야지 ㅋㅋ
  • Lovefoxxx: 라브♡ (2010/03/18 0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빌려줭 ㅎㅎㅎ
    냥이 두마리 사이에 몰래 앉아서 흐뭇한 표정 짓다가
    만화가 부인(?)이 나타나니까 엄청 뻘쭘해하는 컷을 보니까
    진정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3/18 15:30) DEL
  • 냥이 좋아하는 거 너무 웃겨 진짜 웃김 ㅋㅋㅋ
    1타로 빌려드립져 'ㅅ'
  • 냐옹 (2010/03/17 1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룩말이 낯익은 녀석이네요 ㅋㅋ
    언젠간 내가 쓰려고 벼르던앤데 역시 이쁜거 보는 눈은 있어서 키키
    그러고 보니 저 멍멍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익은데..
    봉투 디자인 엄청 노력한 흔적이 마구마구 보임!!


    딩뱃세계로 입문하신 님 츄카
    아..그리고 내가 오늘 돈 뽑을 시간 없어서
    계좌도 아랍어넣어줄께요..문자로 날려주셈~!
  •  Re : 앙겔부처 (2010/03/17 12:47) DEL
  • 어?! 저 멍멍이도 님이 보내준 건가?! 아냐아냐 내가 어디서 받았던 거야 holiday ai인가 먼가 그거

    맘에 들고 안 들고를 떠나서 시간을 투여하는 만큼 좋아지는 것만은 확실해염. 이거 만든 총시간 합하면 하루가 될 거라고 생각됨 -ㅅ-

    돈은 나도 없는데 ㄱ-;; 쌤한테 계좌이체해 드려야겠넹 후웁
    근데 계좌도 아랍어넣는 건 어떻게 하는 겅미?!! 키키키키
  •  Re : 냐옹 (2010/03/17 13:14) DEL
  • 하루나;;; 진보넷에 뽀나스 달라고하셈 ㅋㅋ
    계좌 왜 안보내줘염~~
    이메일이나 블로그 안부게시판에 비밀로 남기셔도 됨
  •  Re : 앙겔부처 (2010/03/17 16:25) DEL
  • 뽀나스... 'ㅁ'
  • ssong (2010/03/17 1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군요.
    뭘해야, 저 봉투를 받을 수 있나요?
  •  Re : 앙겔부처 (2010/03/17 12:45) DEL
  • 글쎄요. 착하게 살면?! ㅋㅋ<
  • Lovefoxxx: 라브♡ (2010/03/17 0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름답다 봉투만 보고도 진보넷 후원할 기세! 다소곳한 얼룩말을 자태
    부듸 오타가 없길 빕니다. 몇명이 교정봐도 안보이더라규.....
  •  Re : 앙겔부처 (2010/03/17 12:43) DEL
  • 한 페이지 만드는데 왠놈의 오타가 그리.. 이제 없을 거라긔.. 백퍼 확신<
  • 메이 (2010/03/17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핑은 정말 많은 일을 하는군요. 많은이라는 양을 표시하는 수식어로는 적당치 않은 것 같고....음 왠지 덩야의 손길이 닿으면 사무적이고 건조했던 것들이 생명을 얻는 것 같은 느낌이어요.
  •  Re : 앙겔부처 (2010/03/17 00:56) DEL
  • 너무 아름다운 말이잖아요-ㅁ- 기쁘다 ㅋㅋ 며칠전 다다는 내게 너도 별볼일 없는 인간이 되어 가는구나?? 뭐 이런 취지의 말을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서보다 일찍 온 그 여자는 엽서에 쓴 말을 모두 다 똑같이 뱉어내었음.. 집에 와서 엽서 보고 이것 참 허허허... ㅋㅋㅋ
  • 밥맛빵 (2010/03/16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님은 봉투도 참 예쁘게 만드시네요..
  •  Re : 앙겔부처 (2010/03/17 00:55) DEL
  • 봉투도라뇨 다른 것도 예쁘게 만들었다는 말씀이쟈나요<
    나중에 그림 그려 주세요...< 뭐라도 좋아요 야오이면 쩨일 좋지만 ㅋㅋ
  • 순이 (2010/03/16 1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여가버려 봉투 이쁘다.
  •  Re : 앙겔부처 (2010/03/17 00:54) DEL
  • 다 쓰고 바로 가버렸음 'ㅅ'
  • 치즈 (2010/03/16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얼마전에 저는 펀드하는 사부님이랑 술먹다가, &quot;사부님은 펀드를 그만 두셔야해요!&quot; 외치고는 자폭했다능...;;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런 소소한 원칙을 세우고, 지키고 살아가는 게 참 쉽지 않은 것 같네요...그리고 나의 원칙을 고수하기도 힘든 판국에 그 원칙을 남에게 강요까지 하는 상황이란 참으로 뻘줌하기 그지 없습디다.ㅎ;;;
  •  Re : 앙겔부처 (2010/03/16 18:52) DEL
  • 그러게여 심지어 지가 원칙을 세워놓고 잊는 경우도 있으니 -ㅁ- 참 억울합니다< ㅎ 나 자신 일단 좀 잘하기를...♥
  • (2010/03/16 0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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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03/16 18:52) DEL
  • 후후후 후후후후후후후후
    그때부터 쭈욱 사고싶어 하다가 사고 말았지요 >ㅅ<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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