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foxxx: 라브♡ (2010/03/15 1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건 아마 체크+신용 겸용일 거라는.
  •  Re : 앙겔부처 (2010/03/15 19:03) DEL
  • 똑똑하신 분 ;ㅁ; 그런 게 있다니... ㅇ<-<
  • 디디 (2010/03/15 16: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ㅅ-); 이제서야 보다뉘. 아, 햄볶아-
  •  Re : 앙겔부처 (2010/03/15 16:51) DEL
  • 헴볶아 드셨쎄연?< ㄷㄷ ㅎ
  • NeoPool (2010/03/14 2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님 블로그의 인기에 편승하기 위한 덧글. 부처님 블로그는 오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역시 부처님의 블로그인 것 +ㅁ+
  •  Re : 앙겔부처 (2010/03/15 00:49) DEL
  • 뎡야후 아크바르 : 뎡야는 위대하시다 'ㅅ'
    알라후 아크바르를 따라해 보았심 이러다 나 알라라고 주장할라 미친 ㅋㅋ
  •  Re : NeoPool (2010/03/15 14:17) DEL
  • 불교 + 이슬람, 세계의 반 이상은 덩야님의 것? 'ㅅ'
  •  Re : 앙겔부처 (2010/03/15 14:19) DEL
  • ㄴㄴ 원래 앙겔루스 노부스거등요 벤야민의 신천사
    3분지 4 정도는 나의 것 'ㅅ'
  • 냐 (2010/03/14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많아 조케따
  •  Re : 앙겔부처 (2010/03/14 23:52) DEL
  • 덧글이 이정도는 돼야 불로그 포스팅 아니에요? 이 밑으론 포스팅 아니잖아요, 일기지.

    별로 안욲기네 !_!
  • EM옘 (2010/03/14 0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술자 동지. 동지... 동지...!
    비장해요 (┑-)
  •  Re : 앙겔부처 (2010/03/14 01:54) DEL
  • 기술자 동지란 말 조아해욤 'ㅁ' 개발자 동지도 갠춘쿠...ㅋ 근데 비장하규나 동지란 단어에 대해 갖는 감각이 달라서.. 내가 쓸 땐 나한테 가벼운 말이라서 ㅎ
  •  Re : EM옘 (2010/03/14 02:52) DEL
  • &quot;<font color=red>이름 붙여서 누구누구 동지,라고 부르면 파국으로 치닫던 혁명기 느낌이 좀 나서 좋아해요... 변태같다;</font>&quot; 나름 맞장구였음... 하긴... &quot;기술자 동지&quot;는 &quot;기술자&quot;가 이름은 아니군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3/14 23:35) DEL
  • ㅋㅋㅋㅋ 감동적이네욘 나 근데 왠지 EM옘님네 집에 덧글 안 달고 있고?! 읽기만 하고 덧글은 안 달게 되네염 왤깜..?? 이따가 달아야지<
  • yog (2010/03/13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급증 가질 거 없이 해야되는 일이나 좋아하는 일부터 차근차근 배우다보면 결국엔 도를 깨우치게 될 거라고들 하더라고요. 뭐 그래도 막히면 남들한테 물어보고 도와달라면 되는거고. 아 그게 도일려나. 요인즉 우분투:)
  •  Re : 앙겔부처 (2010/03/14 01:53) DEL
  • 물어보고 도움 요청하는 게 너무 질려서욤... ;ㅁ; 그니까 문제 원인을 알고 SOS 치는 거랑 아무것도 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고 문제를 찾아서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과 차원이 다르잖아요 ㅜㅜ
    우분투.. 수세를 깔아볼까요 더 화날지도...;;ㅎ
  • 지각생 (2010/03/13 2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말이 위안이 될까 모르겠지만..
    나도 필요할때 야매로 익힌게 많아서 잘 되는 것보다 안되는게 더 많아요. 지금도 사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다 그마저 없으면 그냥 없는셈 치고 사는 거 꽤 많다는. 보통 잘 된 얘기만 하니까 그렇지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용??

    좋은 소식: 아래아한글 2010 체험판은 우분투에서 설치 잘 됨!! 방금 성공했는데 포스팅할게염
  •  Re : 앙겔부처 (2010/03/14 01:51) DEL
  • 그냥 읽었으면 위안이 됐을텐데 집에 오니 나의 무선인터넷이 안 잡히고 원인을 알 수 없어서-_- 남의 거 훔쳐 쓰게 되어.. 너무 슬프네염 ㅜㅜ 낮에 누가 와서 PC 고쳐줬다는데 그거 하다가 이렇게 됐다고.. 뭐가 뭔지 ㅜㅜㅜㅜ

    아래아한글 체험판이 있군요 접때 오병한테 물었더니 있긴 한데 돈내야 된다 그랬는데 ㅎ 체험판은 머지 가서 읽어야짐 근데 저 한글 안 쓰긔..; ㅋㅋ
  • dakdoo (2010/03/13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무실이 고정 아이피인가요? 리눅스 설치하면 인터넷은 바로 연결되지만, 고정 아이피의 경우에는 따로 아이피를 잡아줘야 하더군요. 사무실에 우분투 설치할 때 이것 때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3/14 01:50) DEL
  • 어머나저머나 세상에 닥두님이다 +ㅁ+ 불로그계를 떠나신 줄 알았는데.. 정말 오랜만이군요 'ㅁ'!!!!
    고정아이피..!! 그런 문제군요, 노트북에다만 부팅해야겠다..;;;; 무선으로 ㅎㅎㅎㅎ
  • EM옘 (2010/03/11 1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디....님과는 별 상관없는 덧글이지만.... 저 새로 열었음다. 일종의 시험판인데... 좀 더 시간이 나면 더 가다듬어보려고요 ^^;; 그땐 아마도 부처님께 자비..아니 도움을 구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할튼 잘 지내십쇼 ^^
  •  Re : 앙겔부처 (2010/03/12 02:47) DEL
  • 님하.. 왠지 가보고 다른 분들의 덧글이 잔뜩 잇어서 캐실망 초딩도 아니고 이러고 있다 ㅋㅋㅋㅋ
    불로그 여셔서 캐기뻐욤 ㅜㅜㅜㅜ 근데 오늘은 느므 피곤타 음악만 하나 듣구 잡니당 내일 퐈봐야징
  •  Re : EM옘 (2010/03/13 00:08) DEL
  • ㅎㅎㅎ 그래도 나름 부처님 불로그를 맨처음으로 링크했다구요.. ㅠㅠ
  • 치즈 (2010/03/10 1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의형제 보고왔는데, 내용은 역시......그냥 강동원님을 보는 즐거움밖에 없더군요.ㅋ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고만~ 완전 쩔어~~ㅎ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3/10 23:54) DEL
  •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의 부모님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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