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18 0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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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02/18 11:04) DEL
  • 그런 사정이었군요 ㅡㅅㅡ 할 수 있을텐데... 암튼 큰일났네 -ㅁ-;;;;; 여기저기 말하고 다녔는데 아유 입방정...ㅜㅜㅜㅜㅜㅜ
  •  Re : 개토 (2010/02/19 20:55) DEL
  • 미안해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언젠가 제가 좀 더 사람들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을 때, 같이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때 같이 뭔가 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미안해요.
  •  Re : 앙겔부처 (2010/02/20 00:54) DEL
  • 배우고 싶은 게 많은데ㅜ 같이 할 게 많은데 아쉽지만 담에 하져 뭐 근데 불로그 메인은 다만 나는 그냥 개토의 디자인이 좋은데...ㅜㅜㅜㅜㅜ 그 점은 으음.. -ㅅ- 개토의 디자인으로... 아유...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알고 있겠지만 적당히 해도 다 잘 하잖아요 가끔은 자신한테 좀 너그러워지시길. 내가 하자는 일들도 대충 적당히 해줘도 됨< 뭐 이렇게 말해도 절대 안 그러시겠지만...
  • 라브 (2010/02/17 1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극장에서 못봤다규...근데 영화본 3인에 대한 언급 엄씀?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17 23:51) DEL
  • 뭘 만날 때마다 언급해 게다가 당신네둘은 매주 보는데-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song (2010/02/17 1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왠지 표현상으로는 &quot;파국으로 치달을 것 같은 혁명기 느낌&quot;이 맞을 것 같은데, 그런 경험이 없으니~
    글쎄, 난... 단한번도 누구를 동지라 불러본 적이 없는 것 같소.
    머랄까, 그냥 좀 부담스럽잖아요. 어깨에 짐을 무데기로 얹여대는 느낌, 아주 부담스러워요.
  •  Re : 앙겔부처 (2010/02/17 15:01) DEL
  • 소설 영화를 통한 상상경험은 있잖아요. 저는 성까지 붙여서 뭐뭐뭐 동지라고 부르는 것만 동지로 취급함<

    실로 무게를 얹은 동지라는 호칭을 당;해본 적이 없어서 그럴지도 몰라염
  •  Re : 예ㅁ (2010/02/17 15:12) DEL
  • &quot;뭐뭐뭐 동지&quot;뿐만 아니라... (위에 ssong님의 두번째 문장처럼)
    &quot;...소/오/요&quot;라고 말이 끝나야 함..;;
  •  Re : 앙겔부처 (2010/02/17 15:22) DEL
  • 옘이다~~ 옘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옘이다 'ㅅ'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이런 느낌?? ㅋㅋ 하오체는 징그럽지만-ㅁ- 동지는 그 정도로 징그런 느낌은 아닌데.. ㅋㅋ
  • 불빛 (2010/02/17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지라는 표현은 저는 안쓰긴 하지만...^^
    운동권이 아니라도 정치권에서도 쓰는 단어긴 한데..^^;;
  •  Re : 앙겔부처 (2010/02/17 07:32) DEL
  • 이름 붙여서 누구누구 동지,라고 부르면 파국으로 치닫던 혁명기 느낌이 좀 나서 좋아해요... 변태같다;
  • Lovefoxxx: 라브♡ (2010/02/17 0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배우들...보려다 때를 놓쳤다는.명절 특집으로 무릎팍도사에 윤여정 나오는 거 보고 더 보고 싶어졌다네.
  •  Re : 앙겔부처 (2010/02/17 07:33) DEL
  • 영화에 때가 어딨쪄 때찌<
    윤여정씨 정말 매력적이얌.. 피부 컴플렉스 있다는 점이 매력을 완성해줌 열등감 없는 인간은 돌아볼 가치가 별루 없지 후후후..
  • 들사람 (2010/02/15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꼭 복받으실 거예여 ㅋ

    아까 케이블티비를 돌려보다, 굳이 축구를 즐겨보지 않는데도 박지성이 긴 드리블을 직접 골로 마무리까지 하는 걸 보니까 박수쳐주고 싶은 맘이 저도 모르게 불끈하던데, 마지막에 골 장면과 함께 뜬 &quot;대한민국 캡틴 박지성이 어쩌구..&quot;란 자막을 보니 돌연 맘이 뷁스러워지더군요.

    <무한도전>에서 쯔바사 선수를 보면서도 느꼈던 거지만, 동일한 플레이도 &quot;이야기의 짜임새&quot;가 어떻냐에 따라 감흥 양상이 판이하더랄까.. 앞으론 &quot;대한민국 캡틴&quot; 이야기 따위와는 다른 짜임새 속에서 빛날 또다른 박지성들을 더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선수들 스스로도 기왕이면 그렇게 즐거워할 수 있으면 참 좋겠는데..ㅋ;
  •  Re : 앙겔부처 (2010/02/16 10:43) DEL
  • 예전에 박지성 다큐 보고 훌륭한 사람이구나 생각했던 게 집에서 쉴 때도 축구게임하는 거 보고 ㅋㅋ
  • 공기 (2010/02/14 1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오오오오오
  • 냐옹 (2010/02/12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야 덩야씨가 아랍어 젤 잘하면서 쿠쿠쿠
    나도 공부 열씨미 해서가야지?만 뚜렷한 목적이 없으니 펜을 잡기가 어려워요 쿠쿸쿠
    하지만 그 오묘한 글자를 보노라면 빠져드는것 같아~~~
    하지만 읽지는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버스타고 오다가 휴게소 편의점에 어떤 다국적 과자 설명서에 아랍어가 쓰여서 읽다가 버스 놓칠뻔했다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2/13 00:58) DEL
  • 뚜렷한 목적이 없는 척은?! 열심히 돈 벌어서 같이 갈 거면서?? ㅋㅋㅋ
    과자 읽고 멋있네염 아 이건 정말 희소한 언어야!!! 사람들 앞에서 마구 잘난 척 할 수 있겠지!!! 생각만 해도 설레~~~~ 불어 읽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 잘난척의 난이도가 달라!!!! ㅋㅋㅋㅋㅋㅋ
  • 무연 (2010/02/12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엘리스 헤지나 오랜만이군요(^-^). 가사의 의미 때문에도 그렇지만, 보사노바 특유의 가창법과 관련해서도 포르투갈어를 알아두면 노래 듣는데 많은 도움이 될텐데...... 에휴......(ㅠ_ㅠ)
  •  Re : 앙겔부처 (2010/02/12 13:35) DEL
  • 오오 역시 아시는군요 무연은 모르는 게 없어 모르는 게 대체 무엇?! 물론 이 분은 유명한 분이시지만... 난 몰랐긔; 키키<
  •  Re : 무연 (2010/02/12 18:08) DEL
  • 아, 이런. 실은 오슨 웰즈 영화 언제 보는 거냐고 물어보려 했는데, 톰 조빔과 엘리스 헤지나의 노래를 듣다가 까먹고 가버렸어요(^-^;).
  •  Re : 앙겔부처 (2010/02/13 00:57) DEL
  • 아 뭐야 구멍이 연락 안 했군요 난 구멍이 당연히 할 줄 알고 -ㅁ- 구녕이라고 불러버릴까부다...
    암튼 월요일 3시에염!!! 3시!!!!! 영화는 구녕님<이 구해 오기로 했음 이젠 내가 구해도 되는데 뭐 그러기로 했으니 뭐..

    글구 노트북은 무연이 가져오기로 했어요 'ㅅ' ㅋㅋㅋ 평소에 갖고 다니는 거 맞죠?? 아시겠지만 지난번에도 빌려서 상영한 거니까.. 무연 걸루 하죠!!
  •  Re : 구녕 (2010/02/13 14:06) DEL
  • 네...제탓입니다. 구녕으로 불러 주세요...아무튼 월요일 세 시 진보넷. 영화는 내가, 노트북은 무연님이, 저녁은 뎡야핑님이 준비하면 되겠습니다.
  •  Re : 무연 (2010/02/14 02:18) DEL
  • 알겠습니다. 오전에 일정이 있기는 하지만, 노트북 들고 어떻게든 맞춰 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그날 만나요(^-^)/
  •  Re : 앙겔부처 (2010/02/14 12:16) DEL
  • 구녕/ ㅇㅇ 저녁은 내가 섭외, 계산은 부자인 구녕이- 한 번 쏴!!!! 한 번 쏴!!!!

    무연/ 저도 명절연휴의 끝날이라는 소중한 일정을 팽개치고 가는 거임!!! ㅋ
  • 신승자 (2010/02/12 1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홧?
  •  Re : 앙겔부처 (2010/02/12 12:47) DEL
  • 아이폰으로 써봤는데 본문이 안 되고 실수로 엔터 눌렀더니 등록이 되어 버린..; 누누히 말하지만 나의 아이폰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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