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10/02/12 0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짝짝짝!
  •  Re : 앙겔부처 (2010/02/12 12:39) DEL
  • 짝짝짝짝짝짝짝ㅉ까<
  • 들사람 (2010/02/12 0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마저 번역해주셨군요. 잘 봤네요. 감사^^ '어려 있다'는 번역도 좋은 거 같고요.ㅋ 다 보구 나서 얘기지만, '이구아나의 딸'이란 제목이 이구아나인 딸이자 이구아나였던 여자의 딸이라는, 중의적인 복선였군요.. 여튼 범상찮은 작가의 상상력이랄까, 내공이 그저 부럽..ㅜ
  •  Re : 앙겔부처 (2010/02/12 12:39) DEL
  • 그러고보니 그냥 잊고 있었네요...;;;;;; 이구아나인 딸, 이구아나의 딸 둘 가지 의미가 있지 않겠어요? 일본어 '노'의 용법상.. 이 작품이 실린 단편집의 다른 작품들도 참 좋은데, 국내 정발이 되기를 바랄 뿐이에요!
  • laron (2010/02/12 0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햄볶아<

    2010년 초월번역의 대표적 사례.
  •  Re : 앙겔부처 (2010/02/12 12:38) DEL
  • -ㅁ-;
  • (2010/02/12 0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캔디 (2010/02/12 0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 남긴거 보고 넘어옵니다.
    사실은 아까 보고 나갔었는데 음악이 참 좋더라구요.
    저도 다른나라 언어를 참 좋아하는데 실현해보려는 제대로된 마음가짐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여기저기 저의 이러한 생각을 알리고 다닙니다. 음음
    아랍어 배우는 것도 화이팅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2/12 12:48) DEL
  • 음악이 좋죠 포르투갈어 공부할지도 모르겠어요-ㅁ- 친절하신 분이 책 준다고 하셔서 ㅎㅎ
  • 앙겔부처 (2010/02/11 2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읏 보셧군여 ㅎㅎ 하기오 모토쌤도 같이 좋아해욤ㅋㅋ
  • 밥맛빵 (2010/02/11 2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저도 이거 뒷편이 계속 보고 싶었는데..ㅋㅋ 결국 번역해주셨네요..
    잘봤어요♡
  • 공기 (2010/02/11 1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옷 뎡야 아랍어잘하고있규나 일딴..난영어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12 12:48) DEL
  • 나도 영어가 급하지 말입니다ㅜㅜㅜㅜ
  • 공기 (2010/02/11 17: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기억을 딱히 잘하지못하는 편이라서 항상그게 고민이야
    누가 말하면 기억을못해서 잘못이해하게되고
    뭐여튼 이건 잡솔이였고
    추억이나 기억을 잊는다는건 참슬픈것같암
    어떤추억이든 나에게 남으면 그게
    하고싶은기억이든 하고싶지않던기억이든 흔적을 새기잖아 ㅋㅋ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게멋있는이야기같군-_-ㅋ
    하지만 물리적인노화에의해서 기억을할수있는한계는 극복하기
    어려울듯 ㅠㅠ
    우리같이 고스톱세미나나..ㅋㅋ 치매에좋대♥
  •  Re : 앙겔부처 (2010/02/11 17:58) DEL
  • 첫번째 문장 너무 귀엽다;;;;;; 항상 그게 고민이였어~? 귀여워 ㅋㅋㅋ

    근데 난 잊는 것도 괜찮아. 없던 일이 되는 건 아니니까★
    아 어제 초희님이 동그라미 안에 별표 있는 문자 썼는데 그건 어디 있는 거늬~ㅅ~
  • 적린 (2010/02/11 15: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연이 있으면 다시 보고, 다시 실루엣만 먼발치에서 봐도 순식간에 다 떠오르는 때가 있겠죠. 다만 노화될수록 기억력이 물리적으로도 나빠져 그게 안습. ㅋ
  •  Re : 앙겔부처 (2010/02/11 17:18) DEL
  • 아쉽네연 노화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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