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화나 (2010/02/11 0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장해두고 자꾸만, 자꾸만 다시 보느라 정작 해야 할 일마저 제껴두게 되네요. 처음 열 페이지만 보고서도 마음이 떨리는 작품은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  Re : 앙겔부처 (2010/02/11 11:48) DEL
  • 하기오 모토 선생님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능 다른 작품들도 거의 다 절대명작이에요 잇힝
  • Lovefoxxx: 라브♡ (2010/02/10 1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오늘의 피로가 싹 가시는 명작~!스고이 ㅠㅠ 고생했어.
    피로를 뚫고 번역을 하다니 진정 용자 ㅠㅠ 고마웡♡
    사...사....사... 좋아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2/10 23:33) DEL
  • 고생했지요 명작이지요
    나 이거 다시 읽어도 눈물나-ㅅ-;;; 사..사..는 옛다하고 그분께 넘겨드림 ㅋㅋ
  • Lovefoxxx: 라브♡ (2010/02/10 1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얌 ㅋㅋㅋ 나도 압박했자나!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10 23:34) DEL
  • 글쎄 낯모르는 분이 가져주는 기대와 아는 자의 기대는 충족시키고자 하는 마음의 깊이가 달라< ㅋ
  • 마리화나 (2010/02/10 16: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동! 감동!! 감동!!! 앙겔부처님의 정성에 감동, 작가님에게 감동, 엄마와 리카짱에게 감동 ... 저도 눈물흘리며 보면서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었어요. 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2/10 16:27) DEL
  • ㅋㅋ 격하고 알차게 보람차네염 ㅋㅎ
  • 마리화나 (2010/02/09 0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확한 문장으로 전세계 일치단결 연대의 회오리 두둥~ ^^ 글허나 저는 가큼씩 번역기님의 창의성과 재치도 재미나더라능 ...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09 09:07) DEL
  • 아 저도 번역기 돌려서 시 쓴 거 하나 있어요 ㅋㅋ 시 번역은 겁나 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번역기 바보 ㅋㅋㅋ< 막 놀림 ㄱ-;;
    제 문장이 이상하니까 창의적으로 돌리지 않고 한글 자모음을 영어로 분해하더라구욥 bunhaehaduraguyop 이런 식으로 -ㅁ-;;;;
  • Lovefoxxx: 라브♡ (2010/02/08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님네 사무실 근처로 찾아가겠소. 삼각지 근처에 먹을 곳이 없댜... 몇시까지 갈깝숑?
  •  Re : 앙겔부처 (2010/02/09 09:06) DEL
  • 우리 둘이 먹어도 되는 거야 -ㅁ-?
    6시 10분...;; ㅋㅋ 십분에 만나효!!!
  • Lovefoxxx: 라브♡ (2010/02/08 19: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 뭔가 저 제목 완전 애절하잖아.
  •  Re : 앙겔부처 (2010/02/08 21:57) DEL
  • 위에 요그님 덧글 영문제목 말하는 거임?? 난 너무 달콤하다고 느꼈어;ㅋ
    내일 밥먹자!! 몇 시에 먹을까?!
  • 요그 (2010/02/08 1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img src='http://blog.jinbo.net//files2/106/yog/images/201002/080734344.JPG'>
     
  •  Re : 앙겔부처 (2010/02/08 19:46) DEL
  • 머.. 멋있네염 한 번도 볼 생각 안 했는데; ㅎ
    그나저나 제목이 이상하잖아!! 누가 날 고쳐달래;;;;;;;;;;;;;;;;;
  •  Re : NeoPool (2010/02/10 10:58)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사무실에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10 11:22) DEL
  • 빵까지...-ㅅ-;; 근데 월욜엔 못 봤는데 자연 미인도 내츄럴 뷰티라고 적확하게 번역되어 있네염 ㅋㅋㅋㅋㅋㅋ
  • 박군 (2010/02/08 1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것은 번역투 참 좋은것이다' 이 말, 웃겼으. 꼭 그거 뭐더라. 옛날옛날에 극장에서 단체로 영화 상영하기 전에 짤막 국방영화 같은거? 거기 성우가 멘트 같이 들려. 크크
  •  Re : 앙겔부처 (2010/02/08 19:46) DEL
  • 참 좋은 나였습니까? ㅋㅎ
    공산당을 쳐부수자!! 애국이란 이런 것이다 ㄱ-!!! 이런 느낌?? ㅋㅎ
  • 치즈 (2010/02/08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나도 게임 별로 안 좋아해요~~핸드폰도 여태 사서 써본적이 한번도 없고...그런데 스마트폰은 갖고 싶네요..흐규흐규 ㅋㅋ지금 갖고 있는 핸펀 약정이 1년 반 남았으니깐...이 약정 끝날 때쯤이면 스마트폰도 공짜폰이 나오진 않을까 하는 헛된 기대를 품고 있답니다 ㅎ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2/08 17:03) DEL
  • 저도 난리도 아니임 아 이놈의 약정... 저 역시 빨리 안드로이드폰을 손에 쥐고 싶은 마음과 좀 늦게 나와서 공짜 약정으로 쓰길 바라는 헛된 기대를 함께 품고 있기도 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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