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옹 (2010/02/05 1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앙게르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05 13:40) DEL
  • 너무너무 짱 기엽지 않아요?? 냐옹도 좋아할텐데, 분명... 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냐옹 (2010/02/05 13:46) DEL
  • 각각은 다 이쁜데 같이 뭉쳐놓으니까
    칼라똥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요
  •  Re : 앙겔부처 (2010/02/05 14:16) DEL
  • 니똥칼라똥 ㄱ-;;;; ㅋㅎ

    그렇지 않아도 쫌 그렇죠 배열도 잘못 했어 하지만 각각 고유한 작품으로서의 아우라를 훼손할 순 없어..!!!!
  • (2010/02/05 06: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2/05 11:31) DEL
  • 키히히 루마니아에도 어가 있군요< 하긴 한국어가 있다는 데에 놀라는 사람도 봤었규.. ㅎ 아랍어 근데 뭐 아랍어만 서있으면 놀라고 당혹스럽긴 해요 못 읽어...- ㅅ-;;
  • 앙겔부처 (2010/02/05 0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지 the world 브라우저에서 태그 입력이 안 돼; 엔터 치면 바로 글이 등록된다 머지...; 구판 더월드는 갈수록 진보넷 사이트랑 안 맞는 듯.. 업데이트 해버려-_-
  • 미련한소 (2010/02/04 17: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말로 맛갈나게 글 쓰네.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04 18:23) DEL
  • 맛갈나는 머루 와인을 나에게...<
  • 다다 (2010/02/04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타지에 와서 외로움이 몸부림치는데 나의 이름을 보니 너의 뜨거운 사랑과 정열이 흐흐 전해져 외로운 맴 조금 가시는구나.ㅋㅋ 잘 지내고 있엉~ 심심하면 메일 보내규. 내 따뜻한 손엽서로 답장 보내리리리.
  •  Re : 앙겔부처 (2010/02/04 16:02) DEL
  • 아아 다다가 없으니까 너무 힘들어 욕할 사람도 많은데 ;ㅁ; 전화해서 막 얘기하고 싶은데 ;ㅁ; ㅋㅋㅋㅋ
    거기까지 가서 외로워하고 있냐-_- 부르조아녀... 바쁜 나지만 메일을 보내주갔서~~ ㅋㅎㅎ
  • 인디언의선물 (2010/02/04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듀공 킹왕짱이에요ㅋㅋㅋ

    다음에 만나면 관료적이라도 명함받겠어요 -_-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2/04 11:45) DEL
  • ㅎ 받으면 대부분 좋아해요. 무반응인 사람들도 있던데 생각하면 몹시 ㄱ-;;;; ㅋ
  • NeoPool (2010/02/04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덩야핑님 등단해서 시집내면 나 살꺼임ㅋㅋ
  •  Re : 나자신 (2010/02/04 11:15) DEL
  • ㄲㄱㅆ. ㄷㅇㅍ
  •  Re : 앙겔부처 (2010/02/04 11:44) DEL
  • 감사합니다 나중에 개인지 내면 네오풀님한테만 팔게여!! ㅋ

    * 위에 덧글의 나자신은 진짜 나 자신임 ㄱ-;;;; 아이폰으로 글씨 쓰기 되게 힘드네...; 내 폰은 아니지만 ;ㅁ; 테스틍
  • 구멍 (2010/02/04 0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로자식스러운
    호로스코프 술병자리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지각과 맨틀 사이에 흘린
    너의 찌꺼기여...

    이 부분이 정말 좋아요(의도 자체는 좋지 않지만). 뎡야핑님 탁월한 언어/단어 감각을 다시 한 번(사실 처음으로?) 느낄 수 있는...거의 감격스러울 지경..

    비너스가 흘린 술병일까?
    바카스가 마시던 술병일까

    이 부분도 좋음. 좀 뻔하긴 한데, 그래도 좋음.


    궁금한 거 하나. 뎡야핑님은 시를 쓰면 (큰 소리로) 낭송해 보나요? 소리 내 읽어 보니 입에 잘 달라 붙어서 물어봐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2/04 11:43) DEL
  • 과연 찌꺼기를 흘렸던 거군요 아 너무 시적으로 표현했다+_+ ㅋㅋㅋㅋ

    낭송 안 해요 시 쓰면서 마음 속으로 낭송해요 큰 마음 소리로... ㅎ

    당사자가 좋아해주니 몹시 햄볶아요 ///ㅅ/// ㅋㅋㅋㅋㅋㅋ
  • 미련한소 (2010/02/03 2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락의 명곡들을 페인트잇락이라는 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삼.
    나이를 헛먹었던게지요.
    그나저나... 달력은 언제 받으러 가지... ㅡ,.ㅡ;;
  •  Re : 앙겔부처 (2010/02/03 23:35) DEL
  • 아 저도 서점에 그거 나온 거 보고 생각나서 찾아봤다가 ㅎㅎ 락의 명곡들 뭘 접했을까.. 만나서 가르쳐줘요. 꼭 오지 않아도 돼 내가 찾아갈 수 있다긔!!!! 달력도 빼놨거늘 벌써 2월달 -ㅅ-
  • 미련한소 (2010/02/03 2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동안 참 애 많이 쓰셨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2/03 23:36) DEL
  • 와.. 좋은 말이네 ㅎ
    그만 말하고 빨리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장기하 피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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