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 (2010/02/03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뇨포뇨포뇨포로로뇨-
  •  Re : 뎡야 (2010/02/03 18:02) DEL
  • 머지 -ㅁ-;;;
  • 공기 (2010/02/03 0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 다다씨한번보고싶다 다다라는 아이디도 왠지맘에들어 ㅋㅋ 다다다를 넘재미있게봤다-_-읭?상관없을수도있지만 여하튼 평화의씨앗도 한번봐야겠엄
  •  Re : 앙겔부처 (2010/02/03 00:39) DEL
  • 읭? ㅋㅎㅎ 위아래 다다가 두 번이나 나와서 그렇구나. 근데 이 영화는 보기 힘들 거야 말그대로 '정보'들이 폭풍처럼 쏟아져서, 쫌만 천천히 친절하게 찍어줬더라면 하는 소소한 소망이 있엉 다른 영화를 추천함 아나의 아이들 봤댔나?? 다음에 영화 모임할 때는 왐 'ㅁ' 딴 거 있으면 째고 와 ㅋㅋ
  • 공기 (2010/02/03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뭔가 활동가라거나 운동이라는 단어는 날 부담스럽게해 흐규흐규 뭔가 공감하고간댜긔~
  •  Re : 앙겔부처 (2010/02/03 00:38) DEL
  • 하면 된다< 흐규흐규 난 상근자나 그냥 활동가란 말 말구 직업활동가라는 말을 잘 썼었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더라긔 난 직업활동가란 말이 좋아 나중엔 직업혁명가가 될테니 누가 돈죠...<
  • 자유인 (2010/02/02 2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솨합니다 ^^
  • 냐옹 (2010/02/02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활동가의 정의가 그런거였군요 ㅎㅎ 정의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여튼 의미심장한 얘기에요. 약간 무섭기도 하고 ㅋ
  •  Re : 앙겔부처 (2010/02/03 00:37) DEL
  • 그래가지구.. 우리, 팔연대는 각자 집중하는 일이 따로 있거나 생업이 따로 있는 생활인들이 모인 단체라서, 활동가 정도의 집중력은 없고, 그렇다고 명목적인 회원과는 달리 실질적인 '활동'을 하고 있기에, '활동 회원'이란 구분이 있는 거에요. 냐옹씨랑 나는 활동회원 ㅋㅋ
  • (2010/02/02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2/02 11:48) DEL
  • 저랑 똑같은 말씀 하시네연... 나도 머냐긔 난리치면서 들어가본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팔로워한테 자동으로 가나봐요 캐도둑놈들 나한테 묻지도 않고...ㄱ-;;
  • 박군00 (2010/02/01 1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 책 읽었어! 선붸뉨이 빌려주셔서, 글이 쉬워서 나같은 웹치한테도 좋더라고, 잘 지내고 있지요? ^^
  •  Re : 앙겔부처 (2010/02/02 11:48) DEL
  • 그러문입쇼 잘 지내지쇼 자기 전문 분야에 대한 쉬운 글을 잘 써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쇼< ㅋㅋ
  • Lovefoxxx: 라브♡ (2010/02/01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태평양 등 여기저기에 두껍게 깔린 케이블을 번뜩 인식하고 나니 나 역시 몹시 불편함...왜 불편함을 전달하구 그랫...! 근데 나 쫌 자유주의자 성향이 있다고 보는데 조심해야겠다 ㅋㅋ

    나 또 압박/독촉/비난... .............이구아나 이야기 궁금해하는 1인
    언제 올라왕.........님 바쁜 건 익히 들었다는..... 근데 몸 잘챙겨 특히
    얼린 한약 제때 녹여서 다 해치우시길.
  •  Re : 앙겔부처 (2010/02/01 17:10) DEL
  • ㅋ 이구아나 총 3인이나 궁금해 하시네 아유.. 이번 주 내로 안 하면 내가 인간이 아니야...라지만 이번주에 못 할 듯.. 아유...ㅜㅡ

    한약은... 냉장 보관은 그때만 한 거고 다 썩을까봐 걱정.. 너무 먹기가 싫어서-_-

    맞아 님은 자유주의 성향이야 조심해 혼내줄테야 ㅋㅋㅋㅋㅋㅋㅋ
  • 다다 (2010/01/29 2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메이한테 디뷔디 왜 안보내냐고 싸가지 없이 따진 건 아니겠지??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1/30 00:23) DEL
  • 설탕같이 달콤한 목소리로 따지고 싶었지만 전화를 안 받아서 문자로...-ㅅ-;; ㅋㅋ 아녀 나 사려깊은 여자여!! 그럴리가 없쟈녀 냐하하
    그 영화 다시 봐도 참 좋더라 저작권만 아니라면.. 후훗
  • banda (2010/01/28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메일 말고 몇몇 게시판에 올리는 것을 염두에 둔 거지.
    아래 그냥 글자 적는 곳에 쓸수도 있지만 이미지 파일이 눈에 먼저 들어오니깐.
    울 홈피나 전체멜은 사람들이 줄여서 불러도 알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낯설으니까, 뭐 전체이름으로 적어도 낯설지..ㅎㅎ
    사진은 역구라가 자신은 사진을 못찍음이라고 고백한 글을 보았어ㅋㅋㅋ
    암튼 다 괜찮아~
  •  Re : 앙겔부처 (2010/01/28 18:03) DEL
  • 아하..!! 똑똑한 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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