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10/01/28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격무에 지친 그녀 토끼 앞니를 드러내고 깍지낀 손으로 고이 잠들다.
    14:59, 서울 충정로.
  •  Re : 앙겔부처 (2010/01/28 18:02) DEL
  • RIP 뎡야...<
  • 적린 (2010/01/28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응? 야콘잎으로 차도 만드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
  •  Re : 앙겔부처 (2010/01/28 18:03) DEL
  • 맛있쪄염 'ㅅ' 맛있다기보단; 쌉싸름하지만.. 음... 뭐 솔직히 본인은 잎차 맛이 다 그게 그거라능.. ㅋㅎ 근데 맛있죠
  • 적린 (2010/01/28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밑에 바 잘 보여요~ 월페이퍼도 멋져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1/28 18:02) DEL
  • 멋지기만 하면 ㄴㄴ 널리멀리 쓰여라 멍멍 ㅜㅜ
  • 순이 (2010/01/28 1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에도 발각편 고고씽?
  •  Re : 앙겔부처 (2010/01/28 14:41) DEL
  • 거절<img src=http://blog.jinbo.net/files2/36/taiji0920/images/200606/130826338.gif>
  • (2010/01/28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1/28 14:05) DEL
  • 주소가 끝까지 안 보여요!!!! 1층 좌 에서 끝났어요 왜지?? 다시 써주세염~~
  •  Re : 들사람 (2010/01/28 17:51) DEL
  • 왜냐면, 그게 다니까요.ㅋ 1층 좌. '측'까지 굳이 안 덧붙여도 된다능~
  •  Re : 앙겔부처 (2010/01/28 18:02) DEL
  • 예에......;; ㅎ 근데 양식을 지켜주세요!! 입금자 이름과 전화번호요!! 전화번호는 꼭 필요해요 택배보낼라면..
  •  Re : 들사람 (2010/01/29 01:15) DEL
  • 앗, 그렇군요!!ㅋ; 곧 메일 보내겠슴다~
  • banda (2010/01/28 0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흣, 그 사이 전체멜 돌렸구나.
    팔연대라고 하면 우리만 익숙한 말이어서,
    전체 이름으로 수정하자고 하려 했는데...;;;;
    뭐, 이미 발송된거 어쩌겠어.
    담주에 1,2탄 묶어서 한번 더 보내지모...
    웹자보 사진보다 그 아래 말들을 보니 먹고 싶다, 특히 그 모과차.
    감식초도 맛있다.


  •  Re : 앙겔부처 (2010/01/28 12:51) DEL
  • 으응 무슨 소리야!! 난 메일 보낼 때마다 앞에 [팔연대]라고 말머리 붙이는데?! 난 단체 메일 보낼 때 꼭 말머리 붙이거등 아니면 스팸 ㄱㄱㅆ하거나 안 읽거나 그러니까. 뭐 단체 메일도 안 읽을 수 있지만..< [팔레스타인평화연대]는 너무 길잖아.

    사진은 솔직히...; 약간의 트릭을 가한 건데. 원본 보면 더 심하다규...-ㅅ-;;;;;;; 맛과 모양은 살짜쿵 별개인 거슬..ㅜㅡ

    글구 gmail은 html 직접 편집이 안 돼서 너무 불편해. 그냥 내 이메일로 쓸려구... 근데 누가 또 나한테 주문 메일 보냈어 어익후...-_-;;;;
  • 밥맛빵 (2010/01/27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맨 아랫 문단... 때문에 링크걸어봐요..-ㅂ-;
    http://www.hani.co.kr/arti/opinion/readercolumn/398124.html
  •  Re : 밥맛빵 (2010/01/27 17:22) DEL
  • 어랏 링크가 걸리지 않네ㅜㅜ민망해라..;;
  •  Re : 앙겔부처 (2010/01/27 23:17) DEL
  • ㅎ 고마워요 근데 저랑은 생각이 다르네염

    평면적인 캐릭터로서 비장애인이었다가 장애인이 된 해병이 비장애를 꿈꾸고 그걸 자유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 당연한 거 같고요. 영화에서 교묘하게 비장애/장애 은유를 뒤틀어 사용했다거나 그런 걸 모르겠어서. 그냥 쉽게 말하면 모든 헐리우드 영화가 차별범벅영화인데 그냥 그렇게 쉽고 당연한 말 말고 좀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욤..

    그래봤자 제국주의자의 관점이다, 라는 평들도 많던데 그것도 너무 쉽고 편안한 감상이라고 생각되고. 나비족이 인간족보다 약했다면 또 그걸로도 제국주의적이라고 똑같이 말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거 말고, 이 영화 자체에 대한 분석..이 읽고 싶어요 ㅎ

    라고 길게 말하면서 정작 찾아볼 생각은 안 하네염... 귀찮아 ㅇ<-<

    암튼 링크도 해 주시고 완전 감동..ㅇㅅㅇ ㅎㅎㅎㅎ
  • 치즈 (2010/01/27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저는 인간들이 불도저 같은 거 몰고 와서 나무쓰러뜨릴때,평택대추분교 허물어졌을 때가 생각나서 잠깐 눈물났었어요. 그러고보니 평택은 참 한많은 동네군요...예전에 저도 병법, 그런거 관심있었는데, 맨날 경찰한테 당하기만 하니까는...그런데 지금은 그게 과연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쨌든 이데올로기를 변혁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그 길은 참으로 어렵다능...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1/27 17:03) DEL
  • 꼭 당장의 대치상태가 아니라도 병법 배우면 쓸 데가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난 별로 배우고 싶은 건 아니고...<
  • 마리화나 (2010/01/26 2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아아 ... 근디 앙겔부처사마 이구아나의 딸은 어찌된겁니껴? 뒤가 궁금하여 아직까지 가끔씩 잠을 못 이룹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1/26 22:49) DEL
  • -_- 저는 이미 본 만화라서.. 글치 않아도 지난번에 들사람님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미 본 만화라서.. 사실 몇 번이나 본 거라서.. 딱히 궁금하지 않아서... 잊고 있었네염...;;;;

    이번주 내로 꼭!! 할게요!! ㅎ
  • 무연 (2010/01/26 18: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영 요일은 모조리 평일인데다, 4시 이후에 상영하는 회차는 아예 없습니다. 아무래도 낮에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뎡야핑님을 포함하여) 참석이 힘들 것 같은데요? 게다가 필름이 아닌 DVD로 상영하는 거라서 미조구치 겐지의 영화의 예술성과는 별개로 월차를 내고 볼 정도도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알기로 보통 일본국제교류기금센터에서 영화제를 하면서 DVD로 상영을 할 때는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상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상영회에 포함되어 있는 미조구치 겐지 후기작들의 경우는 한국에 DVD로 출시되어 있는데, 이 DVD도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이 DVD로 상영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한국에 나온 일본 영화 DVD의 거의 대부분을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센터 회원가입을 하면 DVD 대출도 가능하니까, 영화제에 갈 시간이 안되는 분들 중 미조구치의 영화가 보고 싶은 분들은 차라리 DVD를 대여해서 나중에 따로 영화모임을 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극장에서 보는 것만큼 큰 화면에서 보지 못하는 것이 [산쇼다유]의 마지막 장면을 볼 때와 같은 경우에는 매우 아쉽기는 하겠습니다만(^-^;).
  •  Re : 뎡야 (2010/01/26 18:14) DEL
  • 우와아아 진짜네; 아니 나 자신은 무슨 요량으로 이토록 경솔하게 시간은 보지도 않고 이런 걸 덜컥 올렸지... 흥<

    그래염... 진보넷에서 봐도 뭐 대충 큰 화면이니께롱..ㅜㅡ
  •  Re : 무연 (2010/01/26 18:26) DEL
  • 진보넷 정도면 훌륭하죠. 그리고 미조구치의 거의 모든 영화들은 비스타비전이 나오기 전의 화면비율로 찍은 거라서 화면이 많이 넓지 않아도 나름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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