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슌아 (2009/11/16 14: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라가 날고 있엄. 여성향 장발 해태.
  •  Re : 앙겔부처 (2009/11/16 16:03) DEL
  • 아이구... 겁나 웃기잖아;;;;;;;;;;;;;
  • 순이 (2009/11/16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해태 위에 저건 뭐냐? 자라등인가? 배드맨을 약간 닮은 것이 귀엽군하
  •  Re : 앙겔부처 (2009/11/16 14:01) DEL
  • 그런가봐 ㅋㅋ
    근데 지금 보니 해태 머리카락 등에 드리우고 있네 아구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태랑 자라랑 똑같이 생겼긔 ㅋㅋㅋㅋ
  • 석팔이 (2009/11/16 1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석팔이가 볼때
    스트레스 속에 훌륭한 숙련공으로 되고 있음
    (이만)
  •  Re : 앙겔부처 (2009/11/16 13:19) DEL
  • 하하;; ㄳ
  • 석팔이가 고함 (2009/11/16 1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스트레스는 불타는 노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본다.
    2.눈으로 외부의 지적을 찾아가지 말고
    마음밖에서 마음안으로 혼란 스러운 것을 관조하며 노동한다.
    3.홀로시간을 가지는 것은 혼란스러움을 더욱 껴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람속에서 부딪혀야 한다.

    단체활동은 선이 아니며 악도 아니다.
    선과 악은 인간이 규정하는 것이다.
    단체활동이 희생이 아니라 즐거워야 한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다"

    음양이 있다고 하지 않는가?양의 기운이 강한 사람이 음의 기법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더욱 혼란스러움이 정리되지 않을것 같다.
    양의 기법으로 마음을 다스리기 보다는 일의 즐거움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잊어가는 방법이 좋을것 같다.

    "생활의 돌팔이가"
  •  Re : 앙겔부처 (2009/11/16 11:29) DEL
  • 석팔이는 뭐지... 설마 또 불씨...-_-??!!
    암튼 저의 경우에는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활동에 넌덜머리를 느끼고 있어요 결국은 즐겁지도 않드만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 없달까? 원래 재미가 다다!!라고 생각하는데 계속 하는데 내 편의만 생각하며 내 즐거움까지만 운동하니까 달라지는 것도 없고 결국엔 재미도 없고..

    활동에 어느 정도의 희생은 필요하고,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예전에 조직을 위해 개인이 너무 희생을 당해서 개인을 돌보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문화(?)가 많이 형성된 것 같은데 저는 자기가 즐거울 만큼만 하는 활동은 이제 싫어요 남이야 그러든 말든..<

    뭐 그렇다고 내가 나 즐겁지도 않은데 막 미친듯이 희생하는 사람은 아님 ㅋㅋ
  • 박군 (2009/11/16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트레스로 인해 통변에 막대한 지장이 있었음을 그새...
  •  Re : 앙겔부처 (2009/11/16 11:26) DEL
  • ㅋㅋ 그렇지 않아도 요즘에도 초큼 고생하는데 이것때문인 듯 =ㅅ=;;
  • 윤 마담 (2009/11/16 0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회생활에 찌들어가는 뎡 마담. 난 오늘 2004년도.. 무려 5년 전! 싸이월드를 읽으며 순수했던 우리 시절을 그리워했답니다. 그 때는 사람도 더 믿고 더 속내를 얘기하고 그랬는데 음 나이들수록 좀 가식이 생기는 것 같긴해요. ㅎ. 그래도 나 여기서는 제일 순수한 영혼. 진짜 이상한 교수랑 수업시간에 장열히 싸우고 전사..가 아니라 그 과목 드랍시켜버렸음. 내 마음도 이곳을 떴어요. 다시 서울갈래. 열라 무책임하고 배은망덕..은 아니지, 완전 오만방자한 교수에게 학점 때문에 아부하고 가식을 부리는 무리들과 달리.. 난 나 하나 상처 받고 소리지르고 나와버렸음. 세상 나 혼자 사는거야. 어차피. 흥. 어쨌든. 그냥 be yourself 하셈. 그리고 시간 효율적으로 쓰는거.. 정말 중요함.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고 놀고 먹고 하는거랑 내 공부 내 일 하는 거 조절하는거 어려운 일인데 바삐 살면서 사람들은 쪼끔씩 아껴 만나고 그리움도 적절히 쌓이는게 좋을듯함. 맨날 보면 싸우고 서로 놀려먹기나 하니.. 꼬장 부리는 것 같아. 미안하오. 마무리는 아름답게. 눈이 오는가 저 북녘에도 눈이 오는가. 내년엔 눈이 오는 북녘에 가리. 시험 한 번 더 칠 것이라능..
  •  Re : 앙겔부처 (2009/11/16 11:26) DEL
  • 그러고보니 네가 몇 년 전에 호소했던 내용이랑 비슷한 듯.. 아오 사회생활 -_-
  • 존 (2009/11/15 0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백점 못 맞았다고 아쉬웠다구? 똑똑했었구나...
    인생시험 안 보고 땡땡이 치며 사는 조낸 편한 존...
  •  Re : 앙겔부처 (2009/11/16 01:01) DEL
  • 너는 시험 안 봐도 세상에서 쩰 불행햄 'ㅅ' 쿄쿄 뻥야
    시험 도피 중이잖아 빨리 학교나 졸업해 버려
  • 윤 마담 (2009/11/15 04: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험 인생 그 스트레스 동감
  •  Re : 앙겔부처 (2009/11/16 01:00) DEL
  • ㅜㅡ
  • (2009/11/14 0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뽀까 (2009/11/12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추천 눌렀어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