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9/11/12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라핑∞
  •  Re : 앙겔부처 (2009/11/12 15:42) DEL
  • ∥정의로핑∥
  • 내맘대로 (2009/11/12 0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bandinlunis.com/ 이사이트를 추천합니다.
    아르바이트직원에게도 너무 잘해주시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파업은 중간관리자 몫이예요.
    해고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을뿐 근무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노동력착취를했을까싶어요 알라딘에 근무한사람들얘기들어보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쉴틈을안준다고 점심시간에도 일하고...
  •  Re : 앙겔부처 (2009/11/12 12:15) DEL
  • 초국적자본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어서 반댄루니스는 별루.. 하지만 그럼 민족자본-ㅁ-은 갠춘하냐 그러면 그것도 아닌데 말에요 ㅋㅋㅋㅋ 자본에 국적이 어딨어 ㅋㅋㅋㅋ

    근데 잘해주시고 있다의 주어는 서점 관리자인 건가요?? ㄷㄷ 무섭긔
  • (2009/11/12 0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11/12 12:14) DEL
  • >ㅅ< 간신히 입사했어요 첨엔 떨어뜨렸다가.. 제기랄< ㅋㅋㅋㅋ

    언제 오시는 거에욧 >ㅅ<
  • 다다 (2009/11/11 2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만나 수다떠니 1분 1초가 소중하더람. 캬캬
    어제 최악으로 피곤한 날이었는데 피로풀려서 새벽 네시까지 작업 잘 하고 잤당.
  •  Re : 앙겔부처 (2009/11/12 00:48) DEL
  • ㅋㅋ 씨원하고 상큼한 청량제 나 자신.. 쿠쿠쿠쿠
  • 紅知 (2009/11/11 1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서울에 처음 상경했을 때, 의아했던게 서울 도처에서 공사판이 있다는 거였음. 나는 &quot;아직도 서울에서 개발이 안 된 지역이 많은가?&quot;라고 의아아했는데,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개발이 안 된 게 아니라, 원래 있던 건물들 맨날 때려부수고 맨날 다시 짓는 거였음. 학교 근처의 어떤 큰 빌딩은 내가 학교 다니던 5년 동안만 2번이나 헐리고 다시 지어졌음. 헐...;;;
  •  Re : 앙겔부처 (2009/11/12 00:48) DEL
  • 근데 도시는 다 그런가.. 사실 인천도 그래 아주 귀찮아 죽겠어 따귀를 찰싹찰싹 약 백 대 싸대귀
  • 순이 (2009/11/11 0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 이라서 그런지도. 흐프르프나 꺼내 읽어야지. 겨울의 체위 아 영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웬디 목록을 책에 실으면 어떨까??
  •  Re : 앙겔부처 (2009/11/11 11:45) DEL
  • 조은 지적이얌 그럴지도 몰람 'ㅅ'

    웬디 목록 총망라는 나에게나 의미 있을 법 하지만 나는 좋음!! ㅋㅋ
  • 냐옹 (2009/11/09 1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goclassic.co.kr/
    요기 가면 매일 1~2개씩 업뎃되거든요
    이미 알고 계실 것 같기도 하구 ㅋㅋ
    회원가입만 하면 들을 수 있어서 매일매일 출첵하고 있답니다.ㅋㅋ
    바흐 좋아하시다니!!! 의외군염 음악의 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할아버지가 지금의 화성을 완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래요..푸가의 기법이란 곡은 바흐가 후대에 음악은 이렇게 만드는거야~라고 말하자면 교과서를 남길라고 만든 곡들인데 좋아요.
    근데 다 못마치고 하늘나라로 고고씽 ;;; 죽기 전에 푸가의 기법에 손대지 말라고 해서 미완으로 남은 곡이에요

    그치만 뭐니뭐니해도 바흐 좋아하시면 골드베르크 변주곡 들어보세요 엄청 좋아요 ㅋㅋ
    글렌굴드가 친걸로 꼭 들으시구요
    이 연주자는 약간 기인? 이라서 어릴 때 자기 아빠가 만들어준 작은 나무 의자만 사용하고 피아노치면서 막 흥얼대서 녹음하기기 어려웠대요 ㅋㅋ

    여튼여튼
    바흐짱 >_<

  •  Re : 앙겔부처 (2009/11/09 18:37) DEL
  • 앗.. 클래식 잘 모르긔+딱히 좋아하진 않긔 해서 모르는 사이트에염!! ㅋㅋ
    감사감사 잘 가입할게염+_+

    바흐를 좋아한다시니 어렸을 때 피아노 배울 때 바흐 증오했던 게 기억나네요 내가 증오한 유일한 작곡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철 (2009/11/09 0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도 기억나는 광고 문구가 하나 있어요. &quot;남들이 지구온난화를 걱정할 때, 당신은 지구 온난화 펀드를 삽니다.&quot;

    무서운 세상이지요.
  •  Re : 앙겔부처 (2009/11/09 16:28) DEL
  • 주식 프로그램 보면 더 광범위하게 세계적인 상황까지 고려하더라구요 정말 깜짝 놀랐었..ㅜ
  • 술래 (2009/11/09 0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뎡야 님.
    이렇게 친절하게 인사드리는 이유는 SOS가 필요해서 입니다.
    갑자기 로그인이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갑자기라기 보다는 오늘 일요일을 맞아, 제 낡은 노트북의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자꾸만 그러길래, 프로그램파일에 가서 이것저것,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마구 청소를 했더니만 이런 일이 생긴 듯 합니다.
    제가 컴퓨터고 인터넷이고 모두 깡통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제 노트북에는 이미 이상한 바이러스들이 엄청 침입해 있는 상태라서 그런 듯도 하고, 아마도 그래서 이 글을 방명록에 남기려고 해도 그놈이 클릭의 작동을 막는 듯도 하고... 뭐 이 부분이야 그냥 잇몸으로 살아도 상관이 없는데, 로그인만 좀 고쳐주세요.
  •  Re : 앙겔부처 (2009/11/09 16:19) DEL
  • 다른 사이트에 로그인하는 건 이상없으세요??
    프로그램 파일 삭제와 로그인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겠고ㅜㅜ 바이러스까지 침입해 있는 상태라면 포맷하시는 게 낫겠어요.
    포맷은 윈도우 cd만 구하시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그냥 따라하시면 돼요 씨디만 있으면 어렵지 않더라구요.

    ㅜㅜㅜㅜ
  •  Re : 술래 (2009/11/09 17:03) DEL
  • 고쳐주셨는지 저절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되네요.
    고맙습니다. 근데 cd가 없어요. 구할려면 1년에 한두번 만날까말까 하는 멀리 사는 이웃에게 부탁을 해야하는데... 그냥 버텨보죠 뭐. 공부 전용 노트북은 더 낡은 놈으로 인터넷도 안되는 90년대 산이 한 대 더 있으니 별로 큰 걱정은 없습니다. 조언, 감사!
  •  Re : 앙겔부처 (2009/11/09 17:21) DEL
  • 고쳐드리지 않았는데-ㅁ- 다행이네요 ㅎㅎ
    근데 막 심지어 바이러스 걸리고 그러면 자료들도 날아갈 수 있잖아요. 가능한 한 꼭 포맷하시길 :)
  • 바람들 (2009/11/08 0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맨앞에 있는 것이... 힌두교의 옴(ॐ)일 거에요.
  •  Re : 앙겔부처 (2009/11/08 23:35) DEL
  • 헐 타자로 칠 수도 있는 거였군녀... =ㅅ=;;;
    옴마니 밭메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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