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 (2009/10/05 2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나도 지각대장인데- 진짜 안 고쳐지는 버릇인듯. 일단 늘 최단시간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늘 늦어지는 거 같아. 나도 아빠랑 같이 살 때 아빠가 가장 싫어하던 내 모습이 바로 이거였음;;; 그리고 내가 일찍가면 '심지어 내가 일찍 갔는데!'라고 억울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늦는 걸 못 봄 ㅋㅋㅋ 마음에 여유가 필요한 시점;
  •  Re : 앙겔부처 (2009/10/06 01:31) DEL
  • 아 이거 완전 난데... 완전 똑같애-ㅁ- 짱이다 나도!! 맞아 나는 최단시간 생각해 완전 싸이코같 ㅇ<-<
    위에 밥중독님과 모리와 나의 좁은 마음을 다 합하면 한 마음은 될 듯... n분의 1이니까 각자의 마음 너비는 다른 이들의 1/3... ㅋㅋ
    ㅜㅜㅜㅜ
  • 밥중독 (2009/10/05 1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 축하염>_<그동안 넘넘 수고하셨어요!!
  •  Re : 앙겔부처 (2009/10/06 01:32) DEL
  • >ㅆ< 감사해염 호호호호 >ㅆ< >ㅆ< >ㅆ< >ㅆ<
  • 밥중독 (2009/10/05 19: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이라 정말 공감되네욤..ㅠ.ㅠ 근데 시간에 딱 맞춰 가려고 하면 항상 약속시간에 늦어버리고.. 항상 지각하는편이라 지각당하는(?) 사람들 맘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내가 기다리면 이새끼 언제와@@@!!막 혼자서 계속 부글부글거리고..ㅋㅋ
  •  Re : 앙겔부처 (2009/10/06 01:29) DEL
  • 저랑 싱크로율 100퍼센이네욘.. ㅜㅜ
  • (2009/10/05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발칙한 (2009/10/05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야압 진보넷보다는 언니를 축하하고싶은ㅋㅋㅋㅋㅋㅋ
    언니도 진보넷도 축하해요♡
  •  Re : 앙겔부처 (2009/10/05 18:21) DEL
  • 가장 올바른 축하자세네염.. 큐큐큐큐 ㄳㄳㄳㄳ
  • adelitas (2009/10/03 0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님과 윤마담님 두 분이 저때문에 황당하셨을 그 심정 제가 모르는건 아니지만 제가 그 이유를 나름 썼는데도 윤마담님의 심상치않다는 그 반응은 저로서는 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무엇이 심상치않다는 것인지. 윤마담님도 계속 익명의 어떤 사람들이 너 정상 아니다, 치료 받으라고 권유하신다면 제 덧글 바로 밑에 달린 덧글에 또 나한테 한 소리가 아닌가하고 의심부터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제가 윤마담님이 누구인지 어떻게 알아요. 쌍용차 분들은 선풍기 소리 듣고도 헬기 소리인줄 아신다면서요. 사람이 원래 그런거에요. 저도 누군가를 공격했지만 저는 제가 누구인지를 밝히고 공격했고 제게는 그 사람을 공격할 이유가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지 않았고 따라서 저를 왜 공격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었어요. 그 차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타인의 상처에 대해서 너무 함부로 말씀하시는군요. 물론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한 것 같네요.
  •  Re : adelitas (2009/10/03 07:51) DEL
  • 혹시 님들은 쌍용차 아이들은 무고하게 고통을 받고 있고 저는 상습적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때문에 남들에게 정상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 정신과에 가보라는 말을 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그렇다면 저도 더 이상 할 말은 없네요.
  • adelitas (2009/10/03 06: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님, 윤마담님 정말 죄송해요. 제가 전에 있었던 일 때문에 완전히 황당한 짓을 했군요. 몇달전에 이 곳과 다른 곳에서 계속 정신과치료를 받으라는 말을 들어서 또 그 익명의 사람들인줄 알았어요.
  • 뎡야 (2009/10/02 2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dlitas/ 저한테 하는 말이거든요
  • 윤마담 (2009/10/02 19: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사람은 또 뭐꼬; 좀 심상치 않은데..여기다 글도 함부로 못쓰겠네.
  • adelitas (2009/10/02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윤마담 2009/10/02 수정 삭제 덧글 #
    이런 발상 자체가 멋있네요. 아직 정신과 치료라고 하면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봐서 그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 아이디어 버리지 말고 계속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계속 써먹으면 언젠가 먹힐날이..가열차게 행동하는 당신, 좌절하지 말것. 그나저나 시간은 약이어도 시간만 약인가.

    이 사람의 덧글은 아무리봐도 부처님 글에 대한 반응이라기보다는 그냥 혼자서 뭐라고 중얼중얼하는것같은데, 뭐 또 나타나서 내 과민반응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최근 이 곳에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 내가 글을 쓰면 정상이 아니라든둥,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하는 익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내가 폭력적이고 말이 많고 다혈질이면 소통하는 방식을 바꾸라고 하면 되는거지 정상이 아니라거나 치료를 받으라는 말을 들어야하는걸까.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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