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elitas (2009/10/02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닉네임을 바꿔도 내가 글을 쓰면 항상 정신과치료를 받으라고 하는 글이 계속 따라다니는 이유는 뭘까.
  • 윤마담 (2009/10/02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발상 자체가 멋있네요. 아직 정신과 치료라고 하면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봐서 그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 아이디어 버리지 말고 계속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에 계속 써먹으면 언젠가 먹힐날이..가열차게 행동하는 당신, 좌절하지 말것. 그나저나 시간은 약이어도 시간만 약인가.
  •  Re : 뎡야 (2009/10/02 22:35) DEL
  • 고마워 근데 정신과 치료 얘기는 꺼내지도 못했어 상처랑 인터뷰 얘기.. 뭐 내가 한 말은 정말 거의 없다 ㅜㅡ
  • adelitas (2009/10/02 0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내가 이 글을 미처 못보고.. 부처님이 이런 훌륭한 일을 요즘 하고 계시는줄 모르고 왜 맨날 만화책만 보냐고 구박하는 덧글을 달았군요. 난 또 부처님한테 죽겠구나. 망했다..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 adelitas (2009/10/02 0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님 요즘 팔레스타인민중의 해방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안하고 만화책만 보고 듀공이 명함이나 만들어주고(듀공이가 왜 명함이 필요한데요 T.T) 너무 한가하신거 아닌가요. 저 아이디 바꿨어요. 예전에도 우린 대화를 많이 나눴어요. 한심한 대화. 우리가 그렇지 뭐. T.T
  •  Re : 발칙한 (2009/10/02 18:56) DEL
  • 헐 뎡언니가 한가하다니 그건 아닌듯,ㅠㅠㅠㅠㅠ요즘 진보넷이랑 집이사 때메 바쁘셔서 그렇다능!!뎡언니 없으면 팔연대도 없다능ㅠㅠㅠㅠㅠㅠ
  • 또또 (2009/10/02 0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헐헐헐.. 제가 아직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일터에서 주관하고 있는 과거 고문피해자분들(가족 포함) 치유모임도 보면 처음에 할 때 정말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나오시고 나서는 대부분의 피해자분들이 서로서로 공감과 유대를 쌓기도 하고 어디가서도 마음놓고 못했던, 마음에만 품었던 말과 감정들에 관해서 많이들 솔직하고 전보다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힘도 얻고 가고 그런다고 하지만...
    처음 나오시기 전에는 정말 많은 설득과 그 밖의 적잖은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학교폭력(선생->학생, 학생->학생)피해 청소년들의 치유를 위한 모임같은걸 만들어보고 싶은데 고문피해자분들의 치유모임을 좀 유심히 지켜보려구요. 앞으로 제가 해야할 일이기도 하지만 학교폭력피해청소년들의 치유와 관련하여 뭔가 꽤나 큰 팁이 될 듯 하여...ㅎㅎ;;

    무튼 너무 실의에 빠지진 마시길...;; 뭐.. 다른 방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ㅎㅎ;;
  •  Re : 발칙한 (2009/10/02 03:07) DEL
  • 치유모임..좋은 모임이 될거같아요..
    근데 오늘 아는언니를 통해 느낀건데 아동.청소년에대한 가정폭력도 장난 아닌듯ㅠ_ㅠ너무 일상적이고 벗어나기 힘들어.....가정에서 벗어나는순간 돈도없고 잘곳도없고 밥도없고 뉴뉴......등록금없으면 학교도못다니고 ㅁㅇㄴㄹ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은 그나마 공적영역으로 끌어오기가 수월한뎅.......
    이래저래 청소년+여성이면 소수자면 약자면 힘든가봐요ㅠ_ㅠ
    그냥 여기저기서 겪는 유무형의 폭력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고 위로받고 위로하고 서로 치유를 돕는 모임이 많았으면 좋겠다능

    조그맣게라도 만들어볼ㄲ......?

    순간 전 너무 이것저것 하는게 많다는 뎡언니의 외침이 메아리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뎡야 (2009/10/02 22:34) DEL
  • 또또/ 전화로 얘기하는데 설득을 시도해도 될까 판단이 안 되더라구요. 진작 거절할 상황을 생각해 보고 설득에 대해 생각해 봤음 좋았을 것을.

    발칙한/ 메아리를 잊지마셈'ㅁ' ㅋㅋ
  • foract (2009/10/02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타깝습니다.... 쌍용 가대위 분들의 마음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듯하고요.. 소식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Re : 앙겔부처 (2009/10/02 01:46) DEL
  • 감사는요..ㅜㅜ 저도 너무 안타깝고.. 실의에 빠졌다능..(진짜로;)
  • (2009/10/02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09/10/02 0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10/02 00:51) DEL
  • 감사해요 너무 기쁘다 ㅎㅎ

    에.. 지금 그거에 대해 글을 써볼까요?? ㅜㅜㅜㅜㅜㅜ 실망스런 글이 될 거에요ㅜ
  • 적린 (2009/10/01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명함 진짜 이뿌네요. 오리기 기능 좋은걸요~
  •  Re : 앙겔부처 (2009/10/01 21:56) DEL
  • 저도 받자마자 오려놨다능.. 쿄쿄 원래 오려서 나눠줄려고 했는데 진보넷에 대한 정보가 다 오려져서...-ㅅ- 듀공듀공이 초식왕이란 설명글도 ㅎ
  • 냐옹 (2009/10/01 1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듀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어쩔거에염 >_<
    덩야씨가 아니구 뎡야씨였군염
  •  Re : 앙겔부처 (2009/10/01 21:55) DEL
  • >ㅅ<
    본명은 뎡야지만 아무래도 괜찮아요'ㅁ'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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