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u (2009/09/09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무리 우겨봤자 인간은 거기서 거기다. 인간의 근본적 동일성을 인정하지 않는 너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 나그네 (2009/09/09 0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 올리신 분...당신은 자존심이란 게 없다. 자존심이 뭔 줄 모른다.
    누구든 그 자리에 맞는 말을 해야한다. 일게 고등학생이 한 말이 아니잔는가?
    아직 성인이 아니니 이만한거다.
  •  Re : 4u (2009/09/09 07:12) DEL
  • 자존심이 뭔지 좀 가르쳐다오. 궁금하다.
  •  Re : 지나가다 (2009/09/09 08:47) DEL
  • 그러게여.. 뭔 자존심을 얘기하시는겁니까?

    그리고, 박재범이 올렸던 글이 불편하지 않다 얘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그 욕이 박재범을 매도하는데에 있어 정당할 수 있는 이유가 되진 않죠.
    박재범이 글 올릴 당시에 일게 고등학생이었구요. 연습생시절이 힘들어서 올렸데잖아요.

    도대체 본인은 얼마나 행실 하나하나가 똑바르고 좋으시길래 그렇게 얘기하시는지 참 궁금하군요.
  • 어리버리 (2009/09/09 0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수원엔 대학중퇴한사람들 많은데... 그보다 탈학교 친구들보면 공교육에의해 잃어버린 10년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결국 학교는 최대한 안다닐수록 좋다능~ ^^
  •  Re : 앙겔부처 (2009/09/09 02:14) DEL
  • 전 초중고는 너무 재밌게 다녀서 괜찮은데 대학은 정말 쒯이었다능.. 대학도 6년 반이나 다녀서 특별히 아깝네욘...-_-
    수원 좋은 동네네욘'ㅁ' 촛불생중계 봐야지 ㅋㅋ
  • 눈물... (2009/09/08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범이가
    멀그리 잘못햇다고..꼭 연예인만 이런 말 하면 추방시킨다구 그러구....
    일반인들은 충분히 많이 했을 말인데 왜꼭...재번이만 이러는지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짧은 것 같다..
    `재범`이란 한사람 댸문에 매일 울고 웃는 사람들이 있는데.....
    재범이에게 한번더 기회를 줄수는 없는건가.....?
    그때는 어렸었고 연습생생활이 힘들엇고....
    그럿기 떄문에 저런 말을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주나...
  • 쩡열 (2009/09/08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너무 불쌍해요
    진짜... 아직 앤데..
    앤데....
    처음으로 좋아한 아이돌인데 이놈의 한민족 단결이 무서워요 진짜
  •  Re : miss me (2009/09/08 16:15) DEL
  • 무서워하지 마세요. 신라는 일본과 손잡고 어떻게했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라도 전라도 하면서 흑인취급했던게 엊그제 일입니다. 단결도 쉬운 일 아닙니다. 걱정 마세요.
  • 디디 (2009/09/08 14: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치광의 정서. 정말 개쫘증.
  • miss me (2009/09/08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육 키운다고 닭가슴살이나 처먹는 놈한테는 동정의 가치도 없지만 한국인한테 한국 싫다고 하면 조낸 터지는거다. 바보같은 놈..
  • 나비 (2009/09/08 1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범 탈퇴 기사 보고 바로 뎡야님 블로그로 달려옴;;;;;;;;;;;;;
    아놔 이게 뭔일이래 싶다가도.
    그냥 빨리 손씻어버린 재범이가 지혜로운 것 같다는 생각도;;;
  •  Re : 앙겔부처 (2009/09/08 14:34) DEL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미국 가서 음악할 수 있을까요? 그냥 저는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앞으로 뭐할지가 너무 걱정돼요ㅜㅜㅜㅜㅜㅜ
  • 구멍 (2009/09/08 1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 얼굴의 부처님인 건가요...ㅎㅎ 그럼 이제 어떻게...? 저 계획이 맘에 드시나요?
  •  Re : 앙겔부처 (2009/09/08 13:54) DEL
  • 으으 저는 지금 떡실신 ㅇ<-< 아무래도 좋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타케시님 영화 보고 싶지만'ㅁ' ㅋㅋ 근데 라브님이 수/목밖엔 안 된다니까...!!! 구멍님이 알아서 하세욘.... 지금 심정으로는 딱 안 좋은 영화만 아니면 다 괜찮아요
  • 구멍 (2009/09/08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cinematheque.seoul.kr/rgboard/addon.php?file=programdb.php&md=read&no=349

    18일에 시작하는데...여기서 몰아서 2~3편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외에는

    딱히 땡기는 영화가 없네요... 갠적으론 <역분사가족>을 보고 싶고...

    그 외 최양일이나 소마이 신지 영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케시 영화도 좋고.
  •  Re : 앙겔부처 (2009/09/08 12:52) DEL
  • 목요일에 보기로 했쟈나요...-_-
    머얏!!!!
  •  Re : 앙겔부처 (2009/09/08 12:53) DEL
  • 근데 타케시님 영화 본 지 오래된 관계로 참 좋네욘..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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