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야 (2009/09/08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짤방 너무 귀엽자나
  •  Re : 앙겔부처 (2009/09/08 12:32) DEL
  • 귀엽지>ㅆ< 귀엽지 <>ㅆ< 나의 칭구 리락쿠마!!!!! 꺅 너무 좋아
  • 존 (2009/09/07 1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9학기를 다녔는데 졸업장은 커녕 2년 이수도 못한 사람이 들으니 좀 얄밉다.(공부는 내가 못해서 졸업 못한거니 할 말은 없다만...)
    돈없어 대학 못 간 사람이 들으면 조금 더 얄밉지 않을까?
    전혀 그런 배부른 글이 아님을 알지만 자꾸 주변에 짱돌을 찾게 되넹~~~홍~홍~홍~^^
  •  Re : 뎡야 (2009/09/07 22:16) DEL
  • 공부 못 한 게 아니라 시험도 안 봤잖아 난 시험을 다 봤다규 -_- 고난의 세월..ㅜㅜ
    너는 대학에 쏟아부은 돈이 얼만데!!! 내가 존보다 적은 돈으로 대학 다녔다긔!!
  • 킴유 (2009/09/07 1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니저두학교다니기시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Re : 뎡야 (2009/09/07 22:14) DEL
  •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백배공감 ㅜㅜㅜㅜㅜㅜㅜㅜ
  • 나비 (2009/09/07 17: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서 결국 활동 중단 하는건가? ㅜ_ㅜ
  •  Re : 앙겔부처 (2009/09/07 17:33) DEL
  • 설마요;ㅁ;
  • 냐옹 (2009/09/05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메일 잘 받았어요 덩야님^_^
    너무나 많아서 깜놀깜놀!
    리스트만 다 읽기도 벅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벌써 부자된 기분 잇힝 좋아
    근데 리스트중에 이빈 크레이지러브스토리 4,5권이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고향에 내려왔는데 3,4,5권만 있더라구요 ㅋㅋ
    혹시 필요하시면 드릴테니 말씀해주세염 >_<
    여튼 넘흐 감사!! 아 신나신나 얏호 으힝 오호호호잉

    토끼 귀걸이도 만들어드릴께요 깜빡했네용 ㅋㅋ
  •  Re : 4u (2009/09/05 14:45) DEL
  • 뉘신지는 모르지만 부처님과 비슷한 정신세계의 소유자시군요. 부처님 오늘 바깥바람 쐬러 나가셨나봅니다. 돌아와서 내가 써놓은 댓글보면 그 성격에 또 가만안있을텐데 아이쿠나..
  •  Re : 앙겔부처 (2009/09/06 12:20) DEL
  • 냐옹/ 이런 우연이 다 있군뇨!! 큐큐
    주세엽 주세엽+_+
    리스트만 읽어도 부자 돼 버리는 냐옹사마 ㅋㅋㅋㅋ

    4u/ 참견쟁이 할머니같다능...
  • 4u (2009/09/05 1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 왔어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하드보일드를 이런 식으로 재해석해도 되는건가요. 하드보일드는 이런거죠.
    &quot;어느 페이지를 들추어도 억제된 필치로, 사람들의 애달픈 인생살이가 절실하게 그려져 있다. 등장 인물은 모두 어두운 색 모자라도 뒤집어 쓴 듯한 분위기를 지니고, 각자 불행으로 이르는 여정을 하염없이 걷는다. 어느 누구도 행복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계속 살아가고 있고,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로스 맥도날드는 줄곧 외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quot;
    예전에 레이먼드 카버인가(불확실) 하는 사람 소설에서 따와서 &quot;터프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quot; 이게 일본 위스키 광고카피였는데 이런게 하드보일드에용.
    상어가죽남자와 복숭아엉덩이여자 이 영화의 어디가 하드보일드에요? 야쿠자 나오면 하드보일드인가요? T.T
  •  Re : 4u (2009/09/05 11:36) DEL
  • 부처님의 마음 어디가 하드보일드에요? 완전 사기꾼. T.T
  •  Re : 4u (2009/09/05 12:12) DEL
  • 저는 그냥 뭐.. 부처님의 과감한 무대뽀 정신 완전 사랑합니다. 굽신굽신.. 이 귀여움계의 쉬레기.. 실례..
  •  Re : 앙겔부처 (2009/09/06 12:19) DEL
  • 인용하신 건 그냥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인데요?
    레이먼드 카버가 아니고 레이먼드 챈들러가 아닐까요? 챈들러의 책은 한 권 읽다 말았고, 내 보기엔 도저히 하드보일드가 아닌데, 하드보일드로 유명하니까. 아니, 나에겐 물론 카버 선생님이 하드보일드

    구구절절하고 어두움에 묻히고 이러면 하드보일드가 아니에요. 간지가 없쟈나 하드보일드는 캐간지. 비정하고 비인간적인 거, 캐릭만이 아니라 연출이나 문장이 그러한 걸 하드보일드라 부르고 있어염.

    상어/복숭아는 영화는 못 봤구 만화 얘기임
  • 구멍 (2009/09/05 0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딴 소린데...뎡야핑님 만난 이후로 저도 blog.jinbo.net으로 접속하는 버릇이...아...
  •  Re : 앙겔부처 (2009/09/06 12:17) DEL
  • ㅋㅋㅋ 그럼 안 돼용'ㅁ'
  • foract (2009/09/05 0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송은요..무쉰..제 맘대로 생각한걸요;
    어떤 기술로 아이들과 함께하시든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듯ㅎ
  •  Re : 앙겔부처 (2009/09/06 12:22) DEL
  • 앗 ㅎㅎ 그러고보니 애들이랑 놀려면 역시 아랍어를 배워야...-_-
  • (2009/09/05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9/06 12:17) DEL
  • 정말 의외입니다...-ㅁ-;;;;
  • 4u (2009/09/04 2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셰어가 싫어염? 빨리 문스트럭이랑 머메이드 다운받아서 보고 마음 고쳐먹으세요. 지용이 좋아할 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긴팔원숭이..
  •  Re : 4u (2009/09/04 23:06) DEL
  • 아냐 아냐. 요번에 지용이가 자기 개 쭈글이랑 사진찍은거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그 개 다리미로 얼굴 좀 펴주고싶어. 하하.
  •  Re : 4u (2009/09/04 23:50) DEL
  • 부처님이 나를 무시하고 딴데가있는거슨 나를 생까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 누가 뭐래도 빅뱅의 1인자는 태양이에요.
  •  Re : 앙겔부처 (2009/09/04 23:57) DEL
  • 1. 셰어는 불합리하게 그냥 싫어하는 거에요; 그분이 어때서가 아니고, 그냥 내가 보기에 마녀같아서 싫다고;

    2. 나도 그 사진 캐좋았긔.

    3. 영배야 멋있지요. 왜 저의 마음을 이간질시키려드셈

    4. 딴데가있는거슨 꼭 내 불로그부터 덧글을 달 이유가 없쟈나효-ㅁ-
  •  Re : 4u (2009/09/05 00:03) DEL
  • 어허.. 내가 오늘은 밀리네. 머 취향이야 논리로 설명이 되겠어요. 저도 빅뱅다큐보고 태양이에게 첫눈에 반했답니다아~. 내가 부처님의 마음을 이간질시킨 것은 중3때 트라우마때문에 그런거에요. 그때 내가 프린스 좋아해서 얼마나 골치아팠는줄 아세요. 친구들이 놀려가지구 책상에 엎드려서 귀막구 있을때도 있었구 그때 연합고사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욕을 하기시작했는데 가고 나면 에이 씨팔하면서 막 욕하고 그랬다구요. 아직은 철부지..
  •  Re : 앙겔부처 (2009/09/05 00:16) DEL
  • =ㅁ=;; 난 지금도 씨발씨발 거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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