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옘 (2009/08/27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 개이뻐, 진짜 개이쁘네요ㅕㅋㅋ
    서태지 얘길 하시니... 제 목소리가 서태지 목소리랑 닮았다고 (뷁!!)
    절 좋아하던 고1때 폰팅녀가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인천 xx여고 과학부였는데.. ;;;
  •  Re : 박군 (2009/08/27 23:22) DEL
  • 푸하하하하하.
    이거 대박 웃김. 기절하겠네.
    어쩌지 진짜 너무 웃겨.
  •  Re : 앙겔부처 (2009/08/27 23:44) DEL
  •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
    -ㅅ-;;;; ㅋㅋㅋㅋㅋ
    아 너무 시끄러운 곳에서 옘님 목소리를 듣는 바람에,
    전혀전혀 모르겠어요!!!!! 얌전하고 깨끗한 피부는 좀 닮은 거 같다 케케

    가끔 옘님 보면 참 다양한 연애를 많이 했구나... 싶어요 ㅎㅎ
  •  Re : 옘 (2009/08/28 00:28) DEL
  • 박군 || 뭐가 웃기다는 것인지... 개이뻐가 웃기시나요, 제 목소리가 웃기시나요? 아니면... 만약 부처님께서 저 서태지 빠순이 시절에 저를 알았더라면 분명 제게 반했을 것이라는 게 웃기신 건가요? (/.\)

    부처 || 한마디로... 안 닮았슴다.. -_-;;;

    근데 그건 연애라기보단... 당시 유행하던... 부처님의 표현을 빌면, 일종의 "풍습"이었던, 그저 그렇고 그런 폰팅이었을 뿐이죠. (글고 보니.. 나중에 만나기도 하긴 했네요 ㅎㅎ)

    암튼 제 친구가 과학부였는데... xx여고와 정기 "좌담회"를 했거든요. 참내... 이름도 웃기지, "좌담회"라뇨 ㅋㅋ 물론 다른 여고들과도 했죠. 그래서 걔가 많은 연락처를 확보하고 있었고, 우린 날마다 학교에서 죽도록 농구하고 그녀석 집에 모여서 여자들한테 전화하고 노는 게 일이었어요. 쩝... 진짜 오래 전이네.. 쳇
  •  Re : 박군 (2009/08/28 01:24) DEL
  • 옘님.

    두개로도 웃겼는데, 거기에 한 개를 더 얹어놔서, 더 웃겨요. 푸하하.

    심지어, 부쳐님의 <옘님의 '다양한 연애'를 '많이' > 이 부분은

    <2009 댓글 톱텐> 에 들어갈 만함. 웃고났더니 배고프네.

    나가서 뭘 좀 사먹고 다시 웃어야지.


  •  Re : 옘 (2009/08/28 01:50) DEL
  • 뭐가 그렇게 웃기시나요...
    자꾸 개 얘기가 나와서... 오늘 신문에서 본 사진 하나 링크 겁니다.

    <img src=http://static.guim.co.uk/sys-images/Lifeandhealth/Pix/pictures/2009/8/27/1251364285494/Poodle-groomed-as-a-horse-001.jpg>A poodle groomed as a horse</img>

    쩝... 이거 개판이네요..;; 갑자기 &quot;개새&quot;도 생각나네.. (<a href=http://images.google.co.uk/images?q=%EA%B0%9C%EC%83%88&oe=utf-8&rls=org.mozilla:en-GB:official&client=firefox-a&um=1&ie=UTF-8&ei=kriWSpWTM8efjAe20qnLDA&sa=X&oi=image_result_group&ct=title&resnum=1>링크</a>)
  •  Re : 앙겔부처 (2009/08/28 14:32)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개새는 무서워요 ㄷㄷㄷㄷ
  • (2009/08/27 2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8/27 23:40) DEL
  • 우와... 정말요?
    www.jinbo.net 을 토론장으로 만들고 있거든요.
    다다음주에는 열 수 있을텐데,
    익명도 되니까 막 참여해 주셔야 해요!!
    불로그랑 연동될 거니깐요!!!!
    토론 광장(?)이 있으면 누가 쓰려나... 하고 또 최근엔 고민이 다시 됐는데
    느므 반가운 덧글이다+_+ ㅎㅎㅎㅎ
  • 박군 (2009/08/27 1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100통 편지라...
    첫사랑은 모르겠고, 앞으로 연애하면 무모한도전으로 해보까 -_-

    근데, &quot;그녀&quot; 와는 어떻게?
    결과 보고를 하셔야죠, 궁금하게시리.. ^^
  •  Re : 앙겔부처 (2009/08/27 23:43) DEL
  • 뭐 이런 잔인한 질문을-_- 절대로 나를 좋아할 가능성이 없어서 좋아했다니깐요~_~ 없는 척 했지만 애인도 분명 있었고...;
  •  Re : 박군 (2009/08/28 01:28) DEL
  • 잔인은 무슨.

    생각해보니,

    나는 첫사랑도 읍구만..

    (-_-;)
    ☞ ☜
  • 호치랑 (2009/08/27 1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미있는 추억이네요... ^^
    100통이라.. 굉장하네요... 저는 가장 많이 편지를 주고받았던 친구가 3살부터 사귀던 소꿉친구인데, 약 30년 후 집 이사할때 편지를 다 잃어버렸답니당~!!! 한참동안 패닉상태!!!~ 아까운 편지들!!! 그녀는 이제 초등학생 아들내미를 둔 아줌마가 되었는데, 가끔 1-2년에 한번씩 지금도 연락한답니당~!!!
  •  Re : 앙겔부처 (2009/08/27 23:41) DEL
  • 전 중학교 때 엄마가 쓰레긴 줄 알고 편지 모아둔 박스를 버렸던...-_-;;; 정말 엄마가 저에게 가장 미안해한 순간이였어요...;
  • 무연 (2009/08/27 15: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역시 재미난 후기가(^-^)! 아시아-태평양전쟁에 관해서는 다음에 &quot;맹렬하게&quot; 이야기를 나눠봐요. 뎡야님 만나서 참 반가웠다는(*^-^*)-
  •  Re : 앙겔부처 (2009/08/27 15:29) DEL
  • 으음 왜케 늦게 읽으세염 킁킁
    이 시간에 인터넷을 다 하시고 신기하네염?
  • 구멍 (2009/08/27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베이루트를 발칸 사운드의 '대명사'라고 하기엔...좀 ㅎㅎ

    괜찮으시면 대용량 첨부 가능한 메일 주소 하나 알려주세요.

    사무실에 만화책과 시집을 쌓아놨다는 뎡야핑님 말씀에 자극 받아

    선물 하나 보낼게요.
  •  Re : 앙겔부처 (2009/08/27 13:13) DEL
  • ㅋㅋㅋㅋ 내가 이름을 아는 유일한 밴드란 말예욧 -_- 아니었구나... 유명하길래...;

    taiji202@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욘'ㅁ' 쿄쿄쿄쿄
  • NeoPool (2009/08/27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가 하도 인상깊어 '필경 이름있는 자의 작품일 것이다!' 싶어서 찾아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무려 유현목 감독의 작품이었습니다!
  •  Re : 뎡야 (2009/08/27 12:23) DEL
  • ㅋㅋㅋㅋㅋ 막 비웃으면 봤음시롱~_~ ㅋㅋㅋㅋ
  •  Re : 옘 (2009/08/27 22:09) DEL
  • 네오풀님은 놀라는 모습이 특히 졸귀하세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8/27 23:46) DEL
  • 만인의 졸귀.. ㅎㅎ
  • 존 (2009/08/25 2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군지 알게 쓰려면 비밀덧글을 달았을까....바붕,바붕,바붕.....
  •  Re : 앙겔부처 (2009/08/25 23:49) DEL
  • 어이구 빨리도 기어들어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아니고... -_- 괜히 덧글 달으라 그랬네 덧글 달라니까 신나가지고 바붕 덧글이나 달고... 흥
  • (2009/08/25 1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8/25 23:15) DEL
  • 태어나서 첨 알게 된 시기에 마침 느므 귀여운 모습을 봐버려서... 포식포식 갉아먹는다잖아요;ㅁ;
  •  Re : 앙겔부처 (2009/08/25 23:15) DEL
  • 근데 왜 비밀덧글을 남기신 건지 누구신지 궁금해요-ㅁ-;;;;;;;;;; 뉴규.. 뉴규뉴규뉴규???? 뉴규뉴규 뉴규뉴규 뉴규뉴규뉴
  • 순이 (2009/08/25 16: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너무 예쁘다. 완전 잘 그렸잖아...해태.
    위엣 건 머지? 뇨자해머?? 러시아인형인가?
    손으로 그린건감.. 아니겠지비... 뷰러워. 그림쟁이.
    네 그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  Re : 앙겔부처 (2009/08/25 16:52) DEL
  • 러시아인형코스프레히잡쓴여성이얀...
    큐큐큐 기뻐해주니 내가 더 기쁘네
    큰 해태를 메일로 보내주지..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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