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옘 (2009/08/23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번개를 하셨나보네요 ㅎㅎ
    즐거우셨길 바라며... 마땅히 어디 남길 데가 없어 여기에... 링크를 하나 걸어둡니다.
    이래저래 고생 많으신 부처님께 일종의 선물(?)

    <a href=http://blog.hani.co.kr/sydneytaxi/22904>링크</a>
  •  Re : 앙겔부처 (2009/08/24 11:44) DEL
  • 즐거웟어염'ㅁ' 근데 언제 어디서든 옘님의 자리가 있더라긔
    특이한 링크를 남겨주셨네욘...;; ㅋㅋㅋㅋ 이 사람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온 건지, 정말로 부자인가?? 정말정말 신기해요
  • 구멍 (2009/08/23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비/ 역시 무연님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독점하고 싶어한다는 제 추측이 맞았군요 ㅎㅎ...-_-

    나비님 못 뵌지도 오래됐네요.. 간혹 근황을 듣긴 했는데 그것도 최근에는 못들었던 것 같아요. 제 연락처는...확실히 무연님께 물어보시면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을 듯...
  • 구멍 (2009/08/23 2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비, 뎡야핑/ 어제 못뵈서 정말 아쉬워요....나비님 오신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는데(왠지 좀 늦은 시간에 오실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뒷담화 때문에 꼭 가려고 했지만 결국 못갔네요. 다음주에 저 휴가인데 다음주에 뭐 어떻게 한 번 안 될까요(수줍게)...
  •  Re : 나비 (2009/08/23 23:02) DEL
  • 원래는 못갈 것 같았었는데, 어째 원래 예정되어 있던 일들이 한꺼번에 취소되더군요... (뎡야님을 만나라는 계시였던듯;) 얘기 들어보니 어제 어떤 사람들이 오는지 알고 있던 사람은 무연밖에 없었다더군요ㅎ 뎡야님도 저 오는거 모른다고 하길래 무연보고 &quot;어떡해. 뎡야님한테 나 온다고 왜 말 안했어. 뎡야님이 나 별로 안 좋아하시는데&quot; <-막 이랫음... -_-;

    어쨌든.. 구멍님 연락처 알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 (누구한테든 물어보면 되겠지만;;)
  •  Re : 앙겔부처 (2009/08/24 11:43) DEL
  • 구멍/ 시간만 맞으면 뭐.. 본녀가 워낙 바쁜지라 확답은 못하겠긔.. 내가 구멍님 줄라구 우리 사무실에 갖다놓은 만화책이 한 박스야-_-;; 어차피 약속은 항상 토욜이라 사무실에 갖다놓는 게 별 소용이 없었지만.. 큐큐
    근데 기억이 안 나네 동몽 봤다 그랬나?? 봤쬬????

    나비/ =ㅁ=;;;;;;;;;;;;;; 정말 큰 오해였네욘ㅇ_ㅇ;;
  • (2009/08/23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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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 (2009/08/23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흐; 뎡야님이 주무셔서 그냥 집에 와버렸다능;;
    그리고 그 모임이 영화모임이라는건 어제야 알았...;;
    내 생각엔 구멍님도 나름 졸귀임... 구멍님 보고 싶다;;
  •  Re : 앙겔부처 (2009/08/23 13:42) DEL
  • 자는 줄도 모르고 자버린 거 있죠... 정말 깜짝 놀랐어요-ㅅ-
    못가게 붙들어놓고 뭔짓이야 젠장 죄성 ㅜㅜ

    그렇군요 이제 나비님도 영화모임 멤버죠? ㅋㅋㅋㅋ

    맞아 어제 구멍님에 대한 뒷담화가 쩜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quot;전 그건 모르겠어요&quot; 아니라고 안 하고 꼭 모른다고 한다고.. ㅋㅋ
  • (2009/08/23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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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09/08/23 13:33) DEL
  • 와 나 방금 글 썼는데 ㅎㅎㅎㅎ
    꼭 자주 봐요 :D
  • (2009/08/23 1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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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09/08/23 13:12) DEL
  • 잘 읽었어요. 그런데 제 글이 예의가 아니라는 말씀이죠?
    혼자 낄낄거리는 부분이 모욕적으로 읽힐 수도 있겠지요? 그럴 수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음 이 부분은 예전에 썼었는데 다시 쓰자니 뭐라고 해야 할지 몰겠네욘..

    그냥 예전에 봤던 만화의 강렬한 대사 하나로 대신합니다. &quot;껌 씹으면서 슬퍼하면 안 돼?&quot; 전 이 말이 삶의 신조임 ㄷㄷ
  • 바람들 (2009/08/22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직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이니 조심스러울 수 있지요. 자신이 민주당보다 주목을 받는 상황을 바라지는 않았을 것이고요. 어쨌든 1월 20일 당일에 일기를 쓴 뒤, 1월 22일에 한 마디 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122180551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34855.html

    그리고 이런 일들이 이어졌지요. 아마 이 정도는 예상하고 말했을 것입니다.

    http://www.newdaily.co.kr/articles/view/22639
    http://www.newdaily.co.kr/articles/view/22661
    http://www.newdaily.co.kr/articles/view/22667
    http://www.newdaily.co.kr/articles/view/22841
  •  Re : 앙겔부처 (2009/08/23 12:29) DEL
  • 네에 이런 게 궁금했던 거거든요 감사해요 잘 봤어요
    근데 핵폭탄주.........;;;;;;;
  • 킴유 (2009/08/22 0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니언니 저 킴유임ㅋㅋㅋㅋ어쩌다 들어왓어요ㅋㅋㅋ
    언니 저 이거 가고싶음!!!어케하면될까용
  •  Re : 앙겔부처 (2009/08/23 12:30) DEL
  • 킴유님하 나 잘 갔다왔음 인터뷰 프로젝트 같이 했음 좋겠네욘
    자세한 건 낼 만나서...
  • 11 (2009/08/21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네..저는 이 글이 더 웃기는 군요.. 성명서 같은거 발표? 정치적입지가 좁냐는..? 아.. 성명서 발표하면 정치적 입지가 넓은 거군요. 나 참
  •  Re : 앙겔부처 (2009/08/22 00:06) DEL
  • 네..저는 웃기는 생각을 했군요..
    특별히 입장 표명 안 한 이유가 뭘까 : 진심이 아니거나 말할 수 없어서 -> 진심이 아닐 것 같진 않고 -> 옛날에도 살해당할 수 있어서 정계은퇴했다는데 지금도 그런가? 말할 위치가 안 되나? -> 아직도 정치적 입지가 그케 좁은가? 생각한 거고 아니면 왜 아닌지 말하면 되지 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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