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힘 (2009/08/21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얼굴ㅋ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8/21 17:45) DEL
  • 개옘,,,,,,,-_-
    퍼가 싸이에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옘...
  •  Re : 옘 (2009/08/21 21:05) DEL
  • 왜 저한테 욕을 하고 그러셈...;;
  •  Re : 앙겔부처 (2009/08/22 00:07)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생각했는데< ㅋㅋ
  • 혼함 (2009/08/21 1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퇴근 뒤 소주, 맥주, 사이다를 서로 조금씩 골고루 섞어 마셨습니다;;
    미안ㅋ
  •  Re : 앙겔부처 (2009/08/21 17:45) DEL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횬함은 뉴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동자 (2009/08/21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의 명언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명언이 생각난다.
    명언은 가치일 것이다.하지만 상식적으로 난 통명의 유명한 말들을 외우곤 했는데
    인생이란.....
    진정성 진실을 찾아가더라
    그럼으로 말도 표현을 위한 말이 아니라 심중의 진실이 담긴말
    그것이 결국 명언이라고 보며 그래서 대통령들의 말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말의 진정성은 죽은자를 위하여 노무현을 위하여
    누구보다 슬퍼 하였다.
    이런점에서는 영남의 지역감정 호남의 지역감정은 정치권력의 잣대에서 온것이 분명하다.
    정말 그때는 감동을 받았다.더욱이 감동을 받은 것은
    남북의 정상이 만날때 그 감동은 이데올로기를 떠나서 감동이었다.
    김대중 대톻령의 명언도 남한으로 돌아와서
    &quot;남한만 잘되어서도 안되고 북한만 잘되어서도 안된다.서로가 잘되어야 한다&quot;
    이말은 6.15선언의 철학적인 말이라고 본다.
    물론 그는 자유민주주의자 였지만 그의 정치철학은 좌파의 이데올로기에서 보면 과학적으로 비판과 비과학적 대응의 과제이다.정치현실 또한 그러하다.하지만 6.15선언 역사의 한계이며 좌우로 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역사의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김대중은 지역과 분단을 넘어서 하나의 민족을 위하여 그는 자신의 정치에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하지만 그 최선이 서민과 노동자들에게는 고통의 짐을 지우는 정치이기도 했다.대우차노동자들의 투쟁에서 노동자들은 분노하지 않은 노동자들이 없지 않았다고 본다.

    자유주의자로서 김대중 보다 민주주의자로서 김대중을 본다면 정치의 역사적 평가의 과제는 중요할 것이다.자유주의와 사회주의는 과학의 문제이다.사회주의도 민주주의가 기본이 되지 않으면 관료주의나 비인간적인 반사회적 형태의 정치가 나타나는 것이다.그럼으로 우리는 민주주의란 자유로운 개인들의 사상의 자유가 경쟁하는 과학의 탐구와 성찰 실현이 중요한 것이다.

    소련의 고르비는 훌륭한 정치이념은 가졌지만 그는 개방에 소련사회의 개혁과제의 정치력을 망각하였다.그 과정에 드러난 사람과 세력이 옐친과 자유주의로의 노선이다.소련은 여러국가로 독립되었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민족들의 전쟁은 소련의 인민들의 전쟁의 고통인 것이다.
    중국도 자본주의로 발전 할수록 중국은 자치민주주의라는 여러민족들의 본질적인 민주주의 과제가 제기될수 밖에없다.이것은 체제의 모순이 심화되는 것인데 자칫 이것이 이전의 우리민족이 중국의 민족적 분쟁이나 전쟁의 상태에 연과될 위험도 그 만큼 커진 것이다.

    그럼으로 한반도의 전쟁위험적 요인을 극복하는 것은 일국의 군사적 요인의 부강보다 더욱더 정치적 지혜와 민주주의가 중요한 평화의 조건이 아닐수 없다.

    물론 핵문제의 군사적인 정치도 중요한 이슈이지만 한반도의 지리적 조건은 정치의 지혜가 군사력보다 우위에 있다고 본다.중국이나 러시아의 거대한 민족에 우리민족이 군사적 비용으로 우리의 자주적 평화를 구축하는 요인보다 정치와 외교력이 주변국과 같이 평화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6.15선언이 가지는 현실의 의미는 복잡한 정치변수를 생각한 것은 아닐까?
    .......................

    한반도를 둘러싼 구소련권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등이 자국들의 정치현실이 한반도를 전쟁으로 갈수있는 위험은 더욱 크진 것이다.

    한반도가 이러한 현실에서 열강들로 부터 평화정착의 정치를 민족간에 소통하며 그 힘으로 열강들과의 정치적 관계에 역작용 하는 자주적 대응력이 한반도의 평화는 물론 열강들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의 자치민주주의 과제를 시민간의 연대를 할수있는 정치가 마련되는 것이다.
    이것의 전제가 바로 한반도의 6.15선언이 이행된다면 우리의 힘은 그만큼 커지는 것이다.
    결국 남북간의 냉전의 관계에서 자주적 자세로 열강들의 과의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다.이것은 함께 이루어 지는 것이지 분리되고 특화된 발전이 있는 것이 아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진보와 좌파의 긍정과 비판으로 부터 그의 정치철학과 노선은 비판될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마한 정치인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좌파에서도 좌파의 내용을 정치해법으로 작용하는 지도력은 너무나 부재하다.
    소련의 고르비도 훌륭한 27차 당대회의 개혁적 이론을 세웠지만 그는 현실정치로 부터 실패하였다.
    김대중은 좌우로 부터 6.15선언을 만들어 내는 과정의 정치력은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이다.6.15의 역사적 함의는 현재 역사주체로 부터 비판적으로 작용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노동운동가 사회운동가 이소선책을 읽을때 김대중 대통령과의 관계는 진정성있게 보았다.재정이 어려울때 지금까지 노동자들이 몰랐던 내용들도 있었다.이런면을 본다면 용산참사에 대한 시민으로서 김대중의 인간적인 모습을 진정성있게 볼수있는 것이다.
    신자유주의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치에서 구체화 되었으나 결코 자본의 물질에 대한 존재와 자유주의의 관계를 노동자의 주체성에서 본다면 김대중 장례식의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의 정치를 객관적으로 보면서 진보정치의 과제를 제대로 찾아내야 할 것이다.
    (일부고침)
  • 냐옹 (2009/08/21 1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이쁘네요 ㅎㅎ 나도 채널 하나도 쓸 줄 모르는데 ;ㅅ; 겅부해야겠네염
  •  Re : 앙겔부처 (2009/08/21 14:21) DEL
  • ㄳㄳ 모두 겅부해여 겅! 부!
  • 여름 (2009/08/21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쁘네요. 더운데 고생 많으시네요. 맛난것 많이 드시고 힘내서 계속 수고를 ^^
    그래도 건강은 잘 챙겨두시길.. :)
  •  Re : 앙겔부처 (2009/08/21 11:52) DEL
  • 여름나무님인 거죠? 맨날 건강도 챙겨주구 ㅎㅎ
    맛난 거 많이 먹을게요 근데 요즘 살이 쪄서...ㄱ- ㅎ
  • 순이 (2009/08/21 07: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킨 디자인이 다시 봐도 참 마음에 든다. 좋은 스킨 많이 부탁한다. 당장 바꾸고도 싶지만 개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거잖아.
  •  Re : 앙겔부처 (2009/08/21 11:52) DEL
  • 그러게 당장 만들고도 싶지만 개편하면 또 만들어야 하니까 관두었어
  • 요꼬 (2009/08/20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내가 복직하고 내자신이 너무 힘들었을때 이런생각했는데 투쟁하는 동지들뿐만 아니라 복직해서 적응하고 또다른 탄압에 노출되있는 동지들 심리치료?나 위로? 쌍용동지들은 가족도 그렇겠죠? 삼삼칠박수 백만번이네요 와~~~~!
    근데 상담치료사나 전문가 아니래도 질문상담해도되나? 특히 아이들은 어른과달리 더 예민하고 그럴텐데 질문지가 있긴하나.....
  •  Re : 앙겔부처 (2009/08/20 18:24) DEL
  • 그~~ 자세한 건 제가 전혀 모르는데요, 보건의료단체연합이 같이 기획한 거니까 상담치료는 전문가가 하는 게 아닐까요? 설문에 참여하는 사람은 참관할 의무가 있다고 하는 거니까요~~
  • foract (2009/08/20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삼칠 박수만... 흑.. 심하게 멋쪄요.
  •  Re : 앙겔부처 (2009/08/20 13:38) DEL
  • 삼삼칠... 박수 치고 싶네요-ㅁ- ㅎㅎ 너무 멋진 기획이죠>ㅆ<
  • 뭘까요 (2009/08/19 18: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라? 거봐요. 포포님 여기저기 블로그 다니면서 악플다는 취미가 있으세요.
    우리 그냥 스카이넷으로 가요. 거기, 벌써 우리가 막장갤로 만들었잖아요. 설마 진보넷 전체를 막장갤로 만드시려는건 아니죠?
  • 순이 (2009/08/19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빅방.
  •  Re : 앙겔부처 (2009/08/19 16:11) DEL
  • 빅방구... 비꾸방 둘 중에 하난데 흠 ㅎㅎ 방구 ㅋㅋㅋㅋ
    방방 생각난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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