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이 (2009/08/17 2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듐...
  • 순이 (2009/08/17 1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안해ㅠㅠ 똥도 소녀인 너...
  •  Re : 앙겔부처 (2009/08/17 16:31) DEL
  • 소녀인 것이 똥뿐이랴
  • 슈나 (2009/08/17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만둬 지디가 불쾌할지도... 내가 더 가깝...
  •  Re : 앙겔부처 (2009/08/17 13:42) DEL
  • 난 마음은 소녀야 알잖아(똥도)
  • ㅈ ㅗ ㄴ (2009/08/16 0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사람은 어려서 우리처럼 발바닥에 굳은 살 없을 꺼야.
  •  Re : 앙겔부처 (2009/08/17 12:33) DEL
  • 그러고보니 나도 양말만 잘 신으면 굳은 살이 없더라구. 흥 당신과 나보다 지디님과 내가 더 가깝다네 이 사람아 이 뭐 망발을... 흥
  • 10분시 (2009/08/15 1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0분 詩

    멸치배
    후려치는 소리
    온동네가 시끄럽다.

    멸치배 나간후 그 아래로
    덧붙이는 소리....
    "포토,팔레스타인 메거진"
    봄일까/가을일까?
    볼수록 미소가 고궁과 반대이다.
    웃음속의 쓸쓸함이 배인 포토
    포연의 심중과 고궁은 이국 일뿐이다.

    팔레스타인의 미소는 환희지만
    서산 마애불의 미소는
    가을의 미소라고 하더라
    "아직....."
  • 앙겔부처 (2009/08/15 0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옘/ 어라려 덧글이 안 되네요 버그인가...=_* ㅋㅋ 마이 프레샤쓰..//ㅅ// 낄낄<
  • 순이 (2009/08/14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공 왜 몰라 있잖아~~ 두 줄기 눈물의 털복숭아 칼 마악..
    패로디...아이쿠마~
  •  Re : 앙겔부처 (2009/08/14 15:50) DEL
  • -_-;;;; 두줄기 가릿
  • 순이 (2009/08/14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의 마공은 어떡햄... 뭔가 패로디한 거 같긴 같았는데 뭔지 몰러 X파일? 세제광고? 니 발과 발꼬락 말발굽같다.
  •  Re : 앙겔부처 (2009/08/14 14:37) DEL
  • ?? 마공이 모얀?
    그... 진보불로그에 프로필 이미지에 발 올려놓은 사람 있거든 정부에서 자기 발에 뭐 심어놨다고...; 그거 패러디야 ㅋㅋ
  • -ㅁ- (2009/08/14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제목만 보고 나는 이제는 아이콘도 동물화해서(?) 털이 있는 아이콘으로 가는 줄 알았다-_- 수풀에 가려진 아이콘. 아이콘계의 이단아. 마우스 조작으로 털을 헤치고 봐야하는 아이콘. 이름하여 털콘느... 털콘느 2세는 잊혀진 왕가의 슬픈 공쥬이름인 것만 같아.

    2.털없는 미끈매끄덩한 신체에 탑승하고 싶지 않아?(명민좌 패러디:명인대학에 남고 싶지 않아?)ㅋㅋㅋㅋ 덥수룩한 수염과 겨털은 혐오하면서 대머리를 싫어하는 건 어째서일까... 동물적인 것과 문명화된 것 사이의 모순을 폭로할 털의 위상학이 있다면 니가 선구자 해버려.

    3.제르미의 머리털. 내가 싫어하는 나의 곱슬끼. 너가 혐오하는 건물의 덩굴. 모두 하나라면?? 아 하나가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끔찍하다.

    4.제모업계에 있어서 털의 의미는 털없으면 어떻게 살아..이겠지? 발모제업계에서는 널 잊은 아픔에 찢어진 가슴에 텅 빈 내 마음에 슬퍼지는 오늘에 동감하라고 막 아우성...... 결국 둘의 공모관계???

    아이콘 디게 이쁘다. 디자이너최 브라봄. 덥다. 힘내!!!
  •  Re : 앙겔부처 (2009/08/14 14:28) DEL
  • 야 저 그림 다리 그림 뭐 패러디한 건데... 나중에 얘기해 주께 쿠쿠마
    그러게 대머리 싫어하는 건 안 썼네 근데 그것도 점점 약화되고 있어 딱히 내가 싫어할 이유가 없더라긔 뭐 그렇게 따지자면 수염도 마찬가진가? 수염은 안 기를 수도 있는데 대머리는 피할 수 없잖아? 그래서 수염은 계속 싫어해도 괜찮겠지비 수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무척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야 인지상정이니
  • (2009/08/14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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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09/08/14 12:16) DEL
  • 메일을 보낸다는 게 계속 깜박했어요;ㅁ; 아주 멍청한 나자신...ㅜㅜ
    암튼 잘 받으셨으니 다행이에요 재밌게 읽어주시구 연락에 소홀한 저 자신을 용서해 주세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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