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ㅅ" (2009/08/07 0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시간 상황 그 자체가 모두 "캬캬"로 수렴된다는 뜻인가,,
    실시간 상황보다 "캬캬"가 더 중요하다?
  •  Re : 뎡야 (2009/08/07 10:51) DEL
  • 그게 아녀 다 사정이 있으니까 알 거 없다긔
    트위터가 느리니까 내 불로그 접속이 느므 느리쟈네 그래서 잠시잠깐 지우고 여기 저장해 둔 거여 니가 뭘 알아 니깐눔이 이자식아
  • 앙겔부처 (2009/08/06 2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iv id=&quot;twitter_div&quot; style=&quot;background-color:#FFCCCC&quot; &quot;margin:10px&quot; &quot;padding:5 px&quot; >
    <h2 class=&quot;sidebar-title&quot;>뎡야핑님의 실시간 상황< 캬캬</h2>
    <ul id=&quot;twitter_update_list&quot;></ul>
    </div>
    <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http://twitter.com/javascripts/blogger.js&quot;></script>
    <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http://twitter.com/statuses/user_timeline/taiji202.json?callback=twitterCallback2&count=3&quot;></script>
  • 넝쿨 (2009/08/06 0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웅, 나도 요새 정신이 없어요 ㅎㅎㅎ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건지 갈피가 잘 안잡힘 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8/06 23:16) DEL
  • 불로그에서 엿본 바로는 잘 사시는 것 같은데.. ㅎ
  • 紅知 (2009/08/05 23: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신이 없어~ me2.
    어디로든 걍 꺼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요즘일세 그려....= ㅅ =;;;
  •  Re : 앙겔부처 (2009/08/06 23:15) DEL
  • me2day가 떠오르는 덧글이네욘. 나는 꼭 경비행기 타고 꺼지고 싶엄..
  • 박군 (2009/08/05 1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급할수록 돌아가랬다는데, 천천히 하시면 금새 다 하실것 같네요... 좋은책 읽고 생각이 빵빵 터지는 즐거움... :)
  •  Re : 앙겔부처 (2009/08/06 23:15) DEL
  • 박군님 항상 위로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고;ㅁ; 빨리 한국 와버리세욤;ㅁ;
  • 포카혼타스 (2009/08/03 2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어쩜 저랑 같은 상상을...(특히 경비행기 파트....) 'ㅁ'
  •  Re : 앙겔부처 (2009/08/04 01:22) DEL
  • 이 얘기 했더니 친구가 진중권 씨 불로그에 물어보라고...-_-;;;;
  • 곰탱이 (2009/08/03 1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옛날 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투석기를 사용했는데...
    지금은 투쟁하고 있는 쌍용노동자 동지들에게 투석기를 사용하여 물과
    식료품 등을 전달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금속노동자 동지들이 뚝딱 만들어서
    견찰들 보는 앞에서 던져 넣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건 절대로 만화가 아니라 실제 사용해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Re : 앙겔부처 (2009/08/04 01:22) DEL
  • 투석기를 만들 수도 있는 거군요-ㅁ-!!! 와아.. 정말 그런 게 가능하다면, 정말 장관이겠어요 현장에서 꼭 보고 싶은..
  • 해리팬 (2009/08/03 0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데보라 해리에 완전 빠져서 인터넷에서 헤어나오질 못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섹시하면서도 동시에 순수할 수 있는지...유튜브에 나오는 인터뷰들 보면 참 꾸밈없이 솔직하게 인터뷰하더군요. 지금처럼 만들어진 오버하는 섹시함이 아닌, 정말 타고난 자연스러운 섹시함이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보여주시는 우리의 데보라 해리언니...나이든 모습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 그 모습 마저도 이젠 사랑스럽네요..
  •  Re : 앙겔부처 (2009/08/03 13:56) DEL
  • 하하 저도 이 글 쓸 때는 매일매일 정말 못헤어나왔었어요 혹시나 못 본 영상이 있을라나 미친듯이 뒤졌었죠 귀엽고 섹시하다 당신 나이가 나보다 많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앵커의 질문에 나는 나이가 많은 여자라며 대답하지 않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 (2009/07/31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09/08/03 13:58) DEL
  • 저도 그거 계획해 놨거든요~ 그런데 이것저것 계획인 너무 많다고 컷당했다고 했었짢아요, 자활가들한테. 그러면서 까먹었는데-_- 꼭 할게요 좋은 제안 감사감사
  • 옘 (2009/07/31 06: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통방통한 일에, 신통방통한 생각이시네요. ^^
    편하게 즐기다 오시기 바래요! ^_^)/
    아, 글고 또 메일 나눠요! 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8/03 13:57) DEL
  • 그래요 좋은 글 링크도 해 주시고... 그나저나 옘님이 덧글을 하도 안 남겨서 요즘엔 여기 안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트랙백 달린 글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퍼와버려야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