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군 (2009/07/31 0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고 오는 것은 둥근 원처럼... :)
    휴가 재미나게, 무탈하게 잘 다녀오신 후,
    박진감나게 글 올려주세요. 기다릴께요. ^^
  •  Re : 앙겔부처 (2009/08/03 13:56) DEL
  • 감사해요 근데 재미는 있었는데 탈났어요 ㄱ-
  • laron (2009/07/31 0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가 잘 다녀와.
    요새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 다 잊고 훅~ 쉬다오셈.
  •  Re : 앙겔부처 (2009/08/03 13:56) DEL
  • 혹혹 고마웜'ㅁ' 그나저나 너 지금 경찰서...-_-???? 어쩌냐
  • 냐옹 (2009/07/31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재 자체..ㅋㅋ 회수할꺼에염 >_< 마르고 닳도록 사용해 주세염 그리고 물병은 삼다수 물병밖에 안들어가는것 같아요 ;ㅅ;
  •  Re : 앙겔부처 (2009/08/03 13:59) DEL
  • 그...그래요? ㄷㄷ 날씸한 애만 되는구나아 갠춘해욤 ㅎ 물병은 패션이다
  • 라브 (2009/07/30 1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뭘 하면 저런 걸 얻을 수 있지? ㅎㅎ
  •  Re : 뎡야 (2009/07/30 18:13) DEL
  • 글쎄염 존재 자체로..?! 꺅
  • 라브 (2009/07/30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특기가 '연장자'인 미소녀 그룹이라니...오마이
    게다가 옆돌기도, 격파도 다 못하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그것마저 컨셉인가?
    근데 다 비스하게 생긴 거 같아서 이건 뭐............
  •  Re : 뎡야 (2009/07/30 18:14) DEL
  • 원래 그런 나무떼기도 겹쳐놓으면 힘들더라구요. 한 장 한장은 쉬운데 합쳐놓으면 ㄷㄷㄷ 잘 모르고 너무 많이 쌓았던 거 같음.
    얼굴이 비슷했나요? 재미있게 봐서 주의깊게 본 건지, 다 달라보였어요 ㅎㅎ
  • 적린 (2009/07/30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마이... 집에 텔레비전도 없고 요즘은 라디오마저 끊은지라 4,5문단 전혀 이해 안 가요. -_- 저는 작년인가 트와일라잇 보고 배우들이 너무 예뻐서 침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뽀샤시 예쁜 얼굴이 왜이렇게 좋은거지. 개인적으론 아주 최근에 생긴 취향임.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7/30 16:40) DEL
  • 뽀샤시 예쁜 얼굴 +_+ 저도 좋아해요 만지면 분이 떨어질 것 같은... 각질 말고-_-;; ㅎㅎ
  • 무연 (2009/07/30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간만에 생방으로 [라스] 봤는데 '티아라'라는 새로운 미소녀 그룹이 나왔더라구요?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버라이어티에서 첫 공식 데뷔를 하는 것을 보고, 가수에 관한 이런저런 양상이 많이 달라졌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데뷔를 한 가수가 노래를 소개하지는 않고, 각자의 개인기를 펼치는 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도 들었구요. 음, 뭐,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소녀시대에 있다가 티아라로 왔다는 소연이 마음에 들었다는(^-^*). 남규리가 소속사로 다시 복귀한다는 말에 다시 '씨야'로 활동을 하는 건가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구요. 카-
  •  Re : 앙겔부처 (2009/07/30 14:33) DEL
  • 라스라니 굉장히 전문적으로 들려욤 ㅎㅎ 저도 소연이 예쁘더라구요 다 이쁘지만; 저는 가수가 노래만 잘 하면 된다는 데에 별로 동의 안 해요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상업적이든 자본주의의 노예든 현실상 가수 개념이 변형되고 있는데, 저런 애들이 무슨 가수냐.. 뭐 그러는 게 싫더라구요 무연님이랑 상관없는 말이지만 생각났어요 참 많은 것이 달라졌죠? 가수라는 본질적인 개념이 존재하는 거면 가수라고 안 불러도 되구.
    씨야는 뭔지 모르지만 음 남규리 얘기하는 거 재밌었어요 건전하고 밝고 교양있고 겸손하고 위대하고 뭐 이따위 짬뽕이 된 무릎팍보다 백 배 잼있더라능.
  •  Re : 새벽길 (2009/07/30 15:56) DEL
  • 저도 무릎팍보다는 라스가 더 잼있더군요.
    씨야는 소머리창법을 하는 여성 SG워너비라고 하면 될 듯.. 근데 씨야가 부른 것 중에도 좋은 노래 많은데요. 남규리는 그 중에 외모 땜에 더 주목을 받았던 것 같고.
    이수만이던가, SM에 소속된 이들은 가수라기보다는 엔터테이너라고 해서 욕먹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  Re : 앙겔부처 (2009/07/30 16:39) DEL
  • 뉴스만 보는 게 아니라 노래도 많이 들으시나봐요 그랬나요? 왜 sm도 예전에는 뮤지션 컨셉으로 많이 나갔던 거 같은데 ㅎㅎ
  • 보르디가 (2009/07/30 1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요즘 포미닛 현아에게 빠져 있다는...
  •  Re : 앙겔부처 (2009/07/30 13:24) DEL
  • 포미닛 잘 모른다능...;;;; 잘 몰라요ㅜ
  •  Re : 새벽길 (2009/07/30 15:51) DEL
  • 현아는 원래 원더걸스 멤버였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탈퇴했지요. 그래서 현아가 결합한 포미닛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꽤 있죠. 노래도 그럭저럭 들을만하고요.
  •  Re : 앙겔부처 (2009/07/30 16:38) DEL
  • 우와 정치 노동 뉴스만 읽으시는 건 아니군요 ㅎㅎ
  • 미련한소 (2009/07/30 08: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는 아직 소년데... 뎡야는 아직 소년데... 뎡야는 아직 소년데... 소년?
  •  Re : 앙겔부처 (2009/07/30 13:24) DEL
  • 진부햄...-ㅁ-
  • 새벽길 (2009/07/30 0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라스 봤는데, 솔직히 티아라가 그리 예쁘지는 않던데요. 귀엽다는 것은 인정.
  •  Re : 앙겔부처 (2009/07/30 13:24) DEL
  • 귀엽거나 예쁘거나... 비슷한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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