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2015/03/22 0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박오일 해외 여행을 다녀오고, 만화 보고 싶으니 두달을 더 쉬고 싶다니....전국의 직장인 천인이 공노할 발언을 하고도 정의 불로그임을 자처할 수 있습니까(우당탕)!! 하구 난동 피우고 싶네요. -_-+
    쫌...많이는 아니고 쫌 부러워서 그래요. ㅠㅠ
    만화책 재밌는 거 많이 사오셨군요. 일본 서점가면 만화책 코너가 정말 판타지랜드예요. 저는 일본어 못읽는데도 그렇더라구요. ^^
    시라이 사토시는 이름만 듣고, 책이 번역된게 없어서 궁금해요. 나중에 공부하시게 되면 중간중간 어떤 내용인가 좀 알려주세요. :)
  •  Re : 앙겔부처 (2015/03/22 23:19) DEL
  • 직장인 아니라 프리라도 공노할 것 같은데.. 사실 우리 신랑놈이 두 달을 쉰대요!!!! ㅜㅜㅜㅜ 부러워 개놈셰끼ㅜㅜㅜㅜ 그래가지고 두 달이라고 콕 찝은 거긔 ㅋㅋ
    네, 한국에 번역된 게 없다더라고요! 열심히 읽으면서 가능한 한 공유해 볼게용 ㅎㅎ
  • 민들레홀씨 (2015/03/21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어아가씨, 이 지렁이 한마리 드실래요?
  •  Re : 앙겔부처 (2015/03/21 19:05) DEL
  • 저기요, 아가씨도 아니고 지렁이는 싫습니다. 무슨 의도로 이런 댓글을 다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  Re : 횬힘 (2015/03/21 21:57) DEL
  • 네, 냠.
  • 횬힘 (2015/03/21 0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쩐지... 초사이언 스타일을 물고기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유독 저에게 많이 오더라고요ㅠ 그렇게라도 믿고싶...
    우울할 때마다 나 자신의 사진을 봐야지. 훗.
  •  Re : 앙겔부처 (2015/03/21 19:06) DEL
  • 나도 그래야겠다 기분 나쁠 때나, 우울할 때나...
  • 연 (2015/03/20 2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니분은 입수 전 얼굴이 예쁘니까 괜찮아요. 물속에선 물고기들이 얼굴 따지는 것도 아니고요.. 초사이어인같은 얼굴도 물고기들 보기엔 미인이었을지도요...하하하.

    본격 여행기 기다릴께요 ^0^
  •  Re : 앙겔부처 (2015/03/20 22:43) DEL
  • 아니 바로 댓글을 써주시다니..! ㅋㅋㅋㅋ 도피중에 짬짬히 읽으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욬ㅋㅋㅋ
  • 무연 (2015/03/09 2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프지마(ㅠ_ㅠ).
  • 오승은 (2015/03/09 17: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 잘 먹고 푹 쉬고 얼른 나아요! 충분히 늙지 않은 귀한 몸이시여~~~
  • 마담 윤 (2015/03/09 16: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우 얼렁 나으세욤. 아플땐 가족이 최고징. 정작 쓰고자했던 글이 뭔지 궁금해지네욤
  • (2015/03/08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5/03/09 14:59) DEL
  • ㅋㅋㅋㅋ 빨리 또 놀러와. 라고 하기엔 내가... 난 왜 이렇게 바쁘지 이제 바쁘단 말 하지도 말아야지 그것은 나의 일상이기에...★
    난 저 방에 누워서 야오이 읽고 있었음ㅋㅋ 야오이 짱!!< 야오이 책장을 마련하거든 저 방은 더이상 만화방이 아니고 뎡야핑 비밀의 방 이런식으로 돼야 할 듯..<
  • 양호실 (2015/03/07 0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혜진님 동인지 제가 부러워합니다ㅎㅎ 강경옥 권교정쌤들 부터 모로호시 다이지로및 bl동인지까지 취향이 어쩜 저랑 딱인신지♡-♡ 만화방 너무너무 멋져요 아주 어마어마 알차네요 (열왕대전기가 안보여 살짝 서운하여요)
  •  Re : 앙겔부처 (2015/03/09 14:57) DEL
  • 열왕대전기 위에서 세번째 사진의 중간 오른쪽에 보이는뎁쇼?! 구판도 신판도요!

    반갑습니다 우왕~~ 진짜 반가워요 >ㅅ< 꺅 더욱 자랑스럽고 더 기분이 좋네요 역시 인간은 나를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이를 만나야 햄볶한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 민들레홀씨 (2015/02/24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와 현실은 다르답니다. 가상현실 영화속에서 상상력을 발휘하기보다 진짜 현실속에서 활동하며 살아가는 방법과 노동자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가지고 사회문제를 진단하고 삶을 확장하는 방법을 터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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