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5/16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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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09/05/17 14:13) DEL
  • 그르게연=ㅁ=;; ㅎㅎ
  • 라브 (2009/05/16 0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님과 단 둘이 영화관을 점거하지 않나, 놀라운 금요일 ㄷㄷㄷ
    소년 만화도 모르는 민간인 of 민간인과 노는 게 재밌으셨다니 영광입니당.

    뎡야의 불로그의 새글이 있어서 행복하다는 ㅋㅋ
    나는 뎡야의 실천력이 부럽... 화내고 싶어도 못 내는데!

    친한 척만 하지 말고 불로그에 덧글 달라!고 앞으로 더 강하게 요구하겠어효~

    그나즈나, 안장 얘기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데요?; 자기 안장이 뽑혔다고 남의 안장 뽑아왔단 얘기는 수없이 들었으나......

  •  Re : 앙겔부처 (2009/05/16 10:57) DEL
  • 마치 내가 대단한 사람이 된 듯한 덧글이네염~_~
    아~~ 아침에 영화/오프 얘기 쓰고 나갈라했는데 늦게 일어나서 다른 불로그 구경하다가 망했네연 빨리 나가버려야지 헥헥

    안장 그렇죠 역시?! 뭐지-_-?! 숨어있는 팬을 찾아라?! 우리 동네에도 내 팬이?!! ㅋㅋ 그냥 내 생각에는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들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라, 어디서 구해서... 잉? 어디서 구했을까?? 남의 꺼 뽑아다 꽂아주진 않으셨겠죠 ㅎㅎ
  • 박군 (2009/05/16 0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이 영화 정말 보고 싶은데요, 제가 쫌 먼데 있네요.. 아쉽.
    음. 영화보시고, 생생하게 후기 올려주실꺼죠? :)
  •  Re : 앙겔부처 (2009/05/16 02:48) DEL
  • ㅎㅎ 영화 너무 좋았긔 내일 일어나서 올릴라구요 영화 참 좋았어욘 나중에 서울 오시면 같이 영화 봐요~!
  • 박군 (2009/05/16 0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진짜 활화산과같이 화났다 ==> 팍팍 와 닿아요. 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5/16 02:28) DEL
  • ㅎㅎ 분노의 볼케이노도 갠춘해염
  •  Re : 박군 (2009/05/16 02:35) DEL
  • 부처님 블로그 오면 언어영역 지수가 마구 상승한다눙.. 자유문화, 잘 읽었어요...퍼블릭, 그게 젤 맘에 들던걸요. 요즘 부쩍 일이 많으신 부처님, 좋은 꿈 꾸세요... ^^
  •  Re : 앙겔부처 (2009/05/16 02:48) DEL
  • 아ㅇ 저도 퍼블릭 도메인에 꽂혔어요 ㅎㅎ 제 불로그도 실용적이네연?! 꺅
    진짜 자야겠어욤 박군님은 좋은 하루~~!
  • 디디 (2009/05/14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필리핀에서 유유자적했던 겨울 내내, 무성한 겨털과 두툼한 뱃살을 보유한 채 매일매일 비키니 행보. 히히. 한국 사람이 많은 동네에 갔더니, 겨털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더군요. 흑 ㅠㅠ
  •  Re : 앙겔부처 (2009/05/14 17:45) DEL
  • 으음... 우리는 한국인들에게 지고 있는 거군뇨-ㅁ-
  • 졸구려 (2009/05/12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의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다.
  •  Re : 앙겔부처 (2009/05/12 17:02) DEL
  • 뭐....;
  • 파란인쇄공 (2009/05/12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어진 샘플에 그 색도를 뽑아내기 위하여 인쇄공은 잉크를 수없이 배합한다.
    배합색도의 최적합은 자신의 눈이 아니다.
    집착의 마음을 버려야 한다.그 다음 인쇄공은 인쇄량의 노가다를 해야 한다.
    디자인도 인쇄와 같다고 본다.



  •  Re : 앙겔부처 (2009/05/12 15:19) DEL
  • -ㅁ-;;; 녜;;
  • 무연 (2009/05/12 13: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이번 주 주말은 힘들 것 같아요. 어흑...... 그런데 제가 왜 "만인의 연인"임?

    저는 영화가 별로 희망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제목을 (음악적 표현과 더불어) '도쿄 소나타'로 붙인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손쉽게 다시 시작할 수 없는 자본주의적인 도시 도쿄, 그 자체를 일종의 공포물로 찍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  Re : 앙겔부처 (2009/05/12 15:21) DEL
  • 다정해서염 쿄쿄
    주말은 힘들다굽쇼?! 그럼 금요일은?!!!!!!!!!!!!!!!!! ㅜㅜ
    구멍 vs 무연 싸워봐요 퐈잇!!!!!! 진짜 궁금함니다 두분의 격한 의견대립 나 영화를 다시 보고싶을 정도
  • 냐옹 (2009/05/12 12: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래 일러나 포토샵에서 파란색은 내기 힘든 색이에요 ㅋㅋ 인쇄할때 색이 가장 돌아가기도 하고요. 님 눈은 정상임 걍 파란색은 웹상으로 볼 때 못맞춘다고 보믄 되염 -_- 걍 스포이드 툴로 찍으삼 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09/05/12 12:13) DEL
  • 나의 눈은 역시 정직하네연... 후후후 파란색이 급 싫어졌어요. 솔직히 파란색 짜증나... 계속 실패해서-_-;
  • 구멍 (2009/05/11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게 벌어진 모든 해악이 아이디 때문인 것 같아서 아이디를 바꿀까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이 글을 보니 결심을 굳히게 되네요...그리고 네오풀님의 진가를 다들 알아보셔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역시 저만 그렇게 본 게 아니었네요. 얼른 다음 모임을 가져야겠어요(그 전에 도쿄 소나타 본 감상부터 정리를 해야 하는데...).

    그리고 링크해주신 글에 사소한 오류가...<주온>을 찍은 사람은 구로사와 기요시가 아니라, 시미즈 다카시입니다...그러니까 뎡야핑님, 여름에 <주온> 안 보셔도 되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저는 이 영화에 대한 뎡야핑님의 생각이 대충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이구요.ㅎㅎ


  •  Re : 앙겔부처 (2009/05/11 17:04) DEL
  • 아이디 때문 아닌데...
    네오풀님의 진가는 귀여움...ㅎㅎㅎㅎ
    주온 아니군요 ㅎㅎ 졸무서운 공포영화 보고싶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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