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09/05/11 1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지불식간에 졸귀가 되어버려서 영광입니다ㅎㅎ
    구멍님이 빨리 이 글을 보셔야 할텐데!

    만나서 반가웠어요^^
  •  Re : 앙겔부처 (2009/05/11 14:05) DEL
  • 부지불식간에 졸귀되기 참 쉽죠잉.. ㅋㅋ
    또 만나요 빨리빨리<
  • EM (2009/05/11 0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가 나오는 구멍은... 구멍은... 구멍은... ;;;
    글고 존님 무지 친절하심ㅋㅋㅋ 언제나 부처님께 sweet하시단 말씀이죠.. (-_-)
  •  Re : 앙겔부처 (2009/05/11 12:04) DEL
  •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거 쓰고 웃었는데 ㅎㅎ
    쳇...
  • 존 (2009/05/11 0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슷하게 그렸는데!! 그리고 저렇게 나오는 거 맞아... 단지 방향이 필름말이통하고 평행이지.. 저렇게 옆이 아니고...ㅋ~
  •  Re : 앙겔부처 (2009/05/11 12:04) DEL
  • 시끄러
    나도 알아
    사진 따라 그린 거야
    극적인 효과를 위해 그런 거야

    비오는데 술마시까>ㅆ<
  • 앙겔부처 (2009/05/10 1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적린, 마성은/ 다음번은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이고 다다음번은 영상자료원이 될 듯 하니 꼭 같이 봐요 ㅎㅎ

    라브/ ㅋㅋㅋㅋ 떠나기 전에 자주 만나효
  • Lovefoxxx: 라브♡ (2009/05/10 0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 ㅏ ㅎ ㅏ 초면(?)에 발도 만져주시고 몸둘 바를 모르겠다는 ㅋㅋ
    어 맞아요 네오풀님은 졸귀 크하하핳하
  • 마성은 (2009/05/10 0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기다렸는데 과연 밤이 되니 업데이트가 되는군요.ㅎ 저도 다음 번에 언제(과연 언제..) 끼도록 하겠습니다.ㅎ
  • 적린 (2009/05/10 0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과연 밤되니 업데이트가 되는군여! 잼있었겠다~ ㅎㅎ 나도 담번에 언제 끼어야쥐~! ㅋ
  • Lovefoxxx: 라브♡ (2009/05/07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 모임으로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도 제안합니다....링크는 제 블로그에~~
  •  Re : 앙겔부처 (2009/05/07 16:38) DEL
  • 녜!! 지난번에 링크 봤는데 시간이 없어서 영화 소개는 못 봤어요 제가 아는 제목은 오시 칠시 클레오 뿐.. 시간 맞추기가 참 어려울 듯 한데 아녜스님 거는 라브님이 골라서 맞춰줘요 보고 싶은 영화를 골라서 -> 날짜 몇 개 띄우면 -> 투표-ㅁ-로 고르기!!!! 어때염
  • 무연 (2009/05/07 1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유현목, 김기영(그런데 [하녀] 복원판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영상자료원이 예술의 전당에 있을 때 그곳에서 본 적이 있는데, 새로운 점이 무엇인지 저도 정말 궁금해요(^-^)), 이만희는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아...... 일하는 시간을 어떻게......(*__)). 초기 무성영화들도 보고 싶고요. 게다가 무르나우의 영화들 중 [파우스트]와 함께 내 마음 속의 컬트 중 하나인 [선 라이즈]를 상영하다니......(ㅠ_ㅠ)
  •  Re : 앙겔부처 (2009/05/07 14:13) DEL
  • 우리 같이 봐효!!!! 지난 모임도 아직 정리 안 했지만=ㅅ= 구멍님이 빨리 다음 모임 동을 띄워줬으면..☞☜
    머 하나라도 같이 볼 시간이 나겠죠?
  • 짐보넷 (2009/05/07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의 360'
  •  Re : 앙겔부처 (2009/05/07 00:34) DEL
  • -ㅁ- 머래 이 사람 뭥미 혹시 악성스패멈 360 빠꾸 쑝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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