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2009/02/05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요즘에 이 분이 쓴 <감독의 길> 보고 있어요. (한 2년째 드문드문 보고 있는 중 ㅋ) 술값 벌기 위해서 시나리오 썼다는 대목에서 경배를....^^
  •  Re : 앙겔부처 (2009/02/05 15:56) DEL
  • 아 저도 그거 읽고 싶어요 근데 읽고 있는 거랑 읽어야 할 게 너무 많아서...ㅜㅜ 그래도 2월내엔 읽을 거에연 ㅎㅎ
  • laron (2009/02/05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두를 위한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 생각해.
    물론, 우리는 새빨간 것들을 좋아하지. -_-b
  •  Re : 앙겔부처 (2009/02/05 15:41) DEL
  • 응? 내가 그랬어?? 본문을 다시 읽고 덧글을 달자니 본문 읽기가 싫고...; 난 딜레마에 빠졌어!!! 매호 쉬운 딜레맘
  • 앙겔부처 (2009/02/04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ㅁ- ㅋㅋ 저는 너무 아파서 영화 보러 못가겠네연 내일이 입춘이니까 내일은 나아야지
  •  Re : su (2009/02/05 11:15) DEL
  • 쾌차하세염~
  •  Re : 뎡야 (2009/02/05 12:42) DEL
  • 이야 최초의 덧글이잖아
    근데 덧글판이 졈 깨지네연 머랄까 덧글판의 그림이 최초의 띄어쓰기 한 번 때문에 오른쪽으로 밀리네연
  • RM (2009/02/04 0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입춘이 내일 입니다.
    좋은일만,건강 하세요
    3人의 벗(부처님,구멍,EM)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나'시름-시름 아플때
    벽련사 옆 불일서점에 갔더랬다.
    방하착,나를 버리라 하는데
    그것이 너무 어렵더라
    '나'를 찾은 책은 너무 많은데
    '나'를 찾는 책은 보이지 않더라

  • 앙겔부처 (2009/02/04 0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이리 어렵게 말하는 뉴규세염 됐어염
  • RM (2009/02/03 2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져요!
    난 정말 가고 싶어,하지만 전쟁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조금만 걸어도 광화문이 더 넓게 보여,간디책을 읽는수 밖에 난,아직도 깡철이고 싶당.

  • 앙겔부처 (2009/02/03 18: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응 그 점이 참을 수 없는 나의 매력인 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동/ 종국까지=ㅁ= 문학도 살리고 운동도 살리고 너무 어렵네요 우리 구로사와님이라면 적절한 답변을 알고 계실 터이거늘...
  • 염동 (2009/02/03 17: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낼름낼름

    보론_ 문학이 살아야 종국에는 모든 게 산다고 생각하는 1인.(김국종 오빠 생각)
  • 달군 (2009/02/03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훌륭한 녀자. 몰랐는데 진지해.
  • 진보네 (2009/02/03 17: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님 미안요, 작업 중에 실수로 잠깐 지워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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