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9/02/03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몇 달 내로 들어올 거에연 엄... 팔레스타인 산으로 사고 싶은 맴들이 있는데 어찌 될런지 몰겠네연 안즉
  • 뎡야 (2009/02/03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 내 덧글 사라졌어=ㅁ=!!!! 덧글은 2로 표시되는데;ㅅ;
    몇 개월 내로 들여놓을 거에요, 가능한 한 팔레스타인산으로...
  • Lovefoxxx: 라브♡ (2009/02/03 1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사기 힘들다고 하니까 더 사고 싶으네요 덜덜
  • 스머프... (2009/01/30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태그 순서 바뀌는거 별로던뎅...한번해 봤는데 안됐다니, 더 할 맘이 나도 없어지넹...
  • 염동 (2009/01/30 1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는 너댓 개 본 거지만 하나 본 걸로 하자. 하지만 우린 분명 너댓 개 본 거야
  • 앙겔부처 (2009/01/30 1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번 했는데 안 돼서 관뒀엄
  • 존 (2009/01/30 1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될 때까지 바꿔
  • 앙겔부처 (2009/01/30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슈아/ 컥 근데 말이 통하는 게 가능할까... 이번에 동생이 고기 왜 안 먹냐고 물어서 비윤리적 축산 방식에 반대한다... 그랬는데 분위기가 썰렁...;

    적린/ 와 엄마가 구경=ㅁ= ㅋㅋ 새해 봉만이..☞☜
  • 적린 (2009/01/29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나는 집에 갔다가 사골국물 낸 떡국 먹고 며칠 속이 안 좋아서리;;; 에또, 엄마 쓰시는 컴터 보고 엄마가 나의 일반인 코스프레를 구경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블로그 들어갈려구 했더니 주소줄에 내 블로그 주소가 떠서 깜딱 놀랐다는;;; 애고, 이제 낫살도 적잖이 먹었고 친척 어르신들은 포기(?)하셨는지 '요즘도 멋지게(?) 사냐'라고 물으신다는. 오랜만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삼!!
  • schua (2009/01/29 1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철학이 안 맞더라도 진솔하게 자신의 의견을 야그할 수만 있으면 참 좋겠어요. 철학은 바라지도 않으요. 아....겁나 피곤하지요. 일일이 다 반응하려면 그래서 저도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데...고거이...결혼 전에는 안하던 거라...참...울 엄마 있는 집은 뭐랄까 실용중심 집안이라...제사 이런 거랑은 안친하고 그냥 모여서 맛난 거나 해 먹자. 뭐 그런 분위기. 그런데 것도 남동생이 결혼하고 부인이 생기니까...엄마가 은근 이것 저것을 하더라구요. 전 같이 하는 타입인데. 저야 힘들면 쉬면 되지만 그 친군 그러지 못하겠구나 싶으니. 그냥 시댁이란 것이 그 자체로 많이 스트레스겠다 싶더라구요. 아...결혼도 명절도 언넝 없어졌으면 가부장제가 언넝 없어졌으면 싶습니다요. 참 이율배반적이죠. ㅋㅎ안 맞는 옷을 입은 거죠.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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