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 (2009/01/22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집회에 있었단 의미였음 ㅎ 소수인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발견하지 못한 우리;; 그나저나 부처님 덕분에 기사들 잘 읽고 있슴니다 감사해요
  • 앙겔부처 (2009/01/22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 백린탄 맞아요 제가 왜 백색탄이라고 했는지 당황스럽네요-ㅁ-;;;;;; 뭐가 씌인 것만 같아요;
  • hongsili (2009/01/21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소한 것이긴 한데요, white phosphorus bomb은 백색탄보다 '백린탄' (인 phosphorus) 이라고 번역해야 할 것 같아요.
  • 앙겔부처 (2009/01/21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멍/ 역시 덧글이 없어도 다들 읽고 있는 거군뇨 근데 내가 이엠님께 오만한 구멍님이라고 말한지 얼마 안 되어 달린 겸손한 덧글이네연

    모리/ 너무 소수인원이라..ㅜㅜ 난 경찰놈 못 봤엄... 글고보니 경찰이 달려가다 나한테 장애물이라고 짜증낸 걸 안 썼네. 휴
  • 모리 (2009/01/21 1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웅 어제 광화문갔는데 왜 못봤지;; 이 집회에서는 용산 얘기 할 수 없다고 한 결찰놈이 제일 웃겼음;;
  • 구멍 (2009/01/21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뎡야핑(앙겔부처님이라고 하려니 좀 어색해서)이 해석해주시는 팔레스타인 관련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몰래 읽어왔었죠...힘 내시라고 덧글 답니다.
  • 달군 (2009/01/21 1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미치겠어!!
  • 염동 (2009/01/21 1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살인마는 세계 도처에
  • 앙겔부처 (2009/01/21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치랑/ 넴 즐겁게 보세연

    마담므/ 오바마 화이팅을 외치는 사람이 참 많아 나는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은 여자야 흑흑흑 그래도 오바마는 참 잘생긴 남자
  • 마담 윤 (2009/01/20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이군요. 저는 그 때쯤 과외를 하고 있을 겁니다. 학생들과 마음으로 참여할께요. 마침 오바마 취임식이랑 겹치네요. 오바마가 잘할꺼야 오바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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