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치랑 (2009/01/19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디다 써야하나 싶다가 여기로 낙점을 하였습니당~! 염동님께 만화박스를 잘 받았습니다. 새해에 좋은 선물 받아 잘 읽고, 마음의 양식을 얻어 올해 뜻깊게 상상력을 펼쳐야지 했어용... 한동안 쉬느라고 포스팅을 안하면서 염동님의 글도 오랜만에 읽었네용... 좋은 책들 잘 읽을게요.. 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용.. 감사합니당~!
  • 행인 (2009/01/18 2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락없이 트랙백 감솨...
  • 포포 (2009/01/18 2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죠. 부시는 이라크에서 학살을 했지만 클린턴은 경제제재로 백만명이나 죽였죠. 알고 있어요. 하지만 솔직히 더 이상 인터넷에서 죽어가는 아이들 사진을 보고싶진 않네요. 그렇다고 외면할 수도 없고. 늘 머리속으로 알고는 있지만 그런 사진을 보면 지배자들이란 정말로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앙겔부처 (2009/01/18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링크해 주신 글은 처음 읽었어요 잘 읽었어요. 이스라엘 내의 소수의 반전 목소리에는 항상 관심이 있어요 너무 작아서 잘 안 들리지만..ㅜㅜ 이 병역거부자분이 썼듯 인간적(?) 점령은 넌센스이고, 잠정적 학살 중단, 이딴 건 정말 일시적일 뿐이죠 누구 말대로 학살 잠깐 중단해도 slow death일 뿐이구요. 사실 가자를 집중 폭격하는 와중에 서안 지구에서도 계속 한 사람 씩 죽이고 있어요. 가자에서는 하마스가 문제의 근원인 척 한바탕 이벤트를 벌이면서 서안 지구에서는 본업 점령군에 충실하게 끊임없는 살인하고 파괴하고 있구요. 그러니까... 잠깐이라도 학살이 끝나는 것을 기뻐할 수만은 없어서 슬프네요...
  • 포포 (2009/01/18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마스가 이스라엘의 일방적 휴전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지만 솔직히 저로선 이렇게라도 학살이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점령은 점령이고 학살은 학살이니까요. 이스라엘인들도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는데 수적으로 너무 소수이다보니.. 하지만 그런 비인간적인 분위기속에서 타자에 대한 윤리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노력은 분명히 대단한 것입니다. 오래전 글이긴 하지만 앙겔님이 아직 안읽어보셨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http://bbs2.hani.co.kr/board/ns_frei/Contents.asp?STable=NSP_005012000&Idx=7510&Search=&Text=&GoToPage=&Sorting=1&RNo=3096
  • 앙겔부처 (2009/01/18 0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이텔 시절이라니 정말 오래된 느낌이야 와 첫 거래를 기억하네 난 기억 안 나 ㄱ-
  • 모리 (2009/01/17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폼포코하면 박카스 생각만 난다능..
    하이텔시절 오천원에 원령공주와 폼포코 비디오 두 개를 사서 봤던 기억이 난다 ㅎㅎ 처음으로 하는 온라인 거래에 몹시 떨렸더랫지-
  • 앙겔부처 (2009/01/17 1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염둥/ 풍만한 감성이네효

    무위/ 무위님을 생각하면 드릴 말씀이 없...ㅜㅜ 주소를 문자로 물어야 할까요? 여튼 너무너무 죄송하긔ㅜㅜ 라쇼몽 왠지 재미없을 거 같아서 계속 안 보다가 이제야 봤는데 너무 후회되네요 진작 봤으면 지난 3년간 구로사와님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됐을텐데 흑흑 이게 유치하다니 참 당대 지적 수준이 너무 높았나.. 흥!!! 당대 뿡이에요

    대산초어/ 글고보니 님 불로그에서 라쇼몽 일 번인가 언급하셨던 듯..
  • 대산초어 (2009/01/17 0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쇼몽' 정말 좋은 영화죠. 저도 이 영화 보고서 구로사와에게 빠졌어요.
  • 염동 (2009/01/17 0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폼포코 보다가 운 적 있는 2인.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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