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2014/10/31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은 저옷을 입고 활보하고 계실까요? ^^
    날이 좀 흐릿해서 기모 옷도 안 덥고 괜찮을 것같습니다만.
    실물이나 착의한 상태로 보면 다를까요...왠지 저 옷은 중후한(?) 분위기보다 사진으로는 질풍노도의 10대 후반의 패션인 듯한 기분이 들어요. 하하.
  •  Re : 앙겔부처 (2014/10/31 15:28) DEL
  • 오늘 날씨에 뙇 들어맞네요 근데 옆에가 생각보다 파여서 옆구리가 보이더라고요. 하는 수 없이 메리야스를 벗고 맨몸으로 나섬...<
    중후는 아니고 20대의 나보다 한층 더 여유롭고 성숙해진 30대의 나자신을 표상하고자 하는 거라... ㅋㅋㅋㅋ 훼이크지만 =ㅅ=;; 암튼 옷이 참 뜨수하고 몸에 착 붙는 것이 참 좋네요 담에 같이 옷 사러 가요!!! ㅎ
  • 다다 (2014/10/27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극은. 끝났는데 자세한 말은 언제 올릴거냠?
  •  Re : 앙겔부처 (2014/10/27 18:53) DEL
  • 아이참 그러게. 내일까지 쓸 거우다<
  • 몽환 (2014/10/12 1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해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지만, 곁에 있고 무조건적으로 내 편인 사람.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종종 내가 잘못 생각하는 게 아닐까 두렵기도 한데~~ ㅎㅎ 공감돼서 댓글 남깁니다~ ㅎㅎ
  •  Re : 앙겔부처 (2014/10/12 13:43) DEL
  • ㅎㅎㅎㅎ 그쵸 무조건 내 편이라는 게 설명하기 참 어렵지만 느끼는 사람들은 다 알죠...< 지금 이런 관계를 쇼중히 생각하고 계속 되기 위해 노력하구.. 안 됨 말구 이런 생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 꽃개 (2014/10/09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살펴봤어요. 참 잘 만드셨어요. 굉장히 고생하셨다는 게 다 보이는데 제 폰에선 제대로 안 보이더라고요. 제 폰은 윈도우즈폰...컥.
  •  Re : 앙겔부처 (2014/10/09 13:08) DEL
  • 컥.. 그건 아웃 오브 안중이라...ㅡㅡ; 영원히 안 될 것 같은디... ㅡㅅ ㅡ;
  • 꽃개 (2014/10/09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연극도 하시는군요. 그나저나 얼마나 다급하고 간절했으면 현관문 유리를... 그 심정 이해해요. 안겪은 사람은 몰라...
  •  Re : 앙겔부처 (2014/10/09 13:09) DEL
  • ㅋㅋㅋㅋ 인간이면 응당 누구나 겪고 익히 알고 있지 않을깝쇼<
  • 연 (2014/10/06 2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싸이트 간지나네요. ^^
    만드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4/10/07 00:41) DEL
  • 실은 연님 보시라구 쓴 글임요 쿄쿄쿄쿄 페북 트위터로는 이미 공개한 거라;) 연님 칭찬에 고래 등 터진다 ㅋㅋㅋ 연님 칭찬은 앙겔도 춤추게 합니당
  • ou_topia (2014/10/06 2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 전 북마트를 한 사이트였는데, 님께서 만드셨군요. 넘 조아요. 고생했어요.
  •  Re : 앙겔부처 (2014/10/07 00:39) DEL
  • 오왕 씬난다~ >_<
  • 무연 (2014/10/06 2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브라질 할아버지의 술]이 의미 있는 책이었다니, 기쁘네요(*^-^*)!
  •  Re : 앙겔부처 (2014/10/07 00:43) DEL
  • 좋은 작가를 알게 해 줘서 고마워용 브라보! 브라질 할아버지라서 브라보를 외치고팠음<
  • 산초 (2014/10/05 2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아~~ 특히 흑마늘,,, 정말 맛있겠네요~~ 거기다 막걸리 한잔^^
  •  Re : 앙겔부처 (2014/10/06 00:24) DEL
  • 아 마늘이랑 바로 막걸리인가요? 막걸리는 왠지 배부른 안주랑 먹어얄 것 같은데.. ㅎㅎㅎ
  • OKCOM (2014/10/03 18: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일요일마다 김태희의 심정을 생각합니다. 내가 바로 연기 못하는 김태희구나~~하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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