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15/01/01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img src="https://fbcdn-sphotos-a-a.akamaihd.net/hphotos-ak-xap1/t31.0-8/10869707_10202302975095879_1584731121723804937_o.jpg" width ="50%" height="auto">
    먹었긔... 캬하하
  • flowerdog (2015/01/01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단 결혼을 함으로써 효도의 길을 완성" --- lol
    Happy New Year!
  •  Re : 앙겔부처 (2015/01/01 01:33) DEL
  • 센스 없게도 누구지? 하고 2초 정도 생각했네요...;; 새해 봉만이!! 다음에 파란 양을 그려 봉만이라는 이름을 붙여 플라워독님께 바칩져
  • 쩡열 :) (2014/12/09 1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이미지가 안 뜨는 건 뭐때문일까요? ㅜㅜ
  •  Re : 앙겔부처 (2014/12/10 19:54) DEL
  • 버그일 수 있는데요, 제가 지금은 안 되고; 테스트해 보고 고쳐놓을게용
  • ou_topia (2014/12/05 2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성추행은 아니지만 짝지가 한 이야기를 여기다 해야겠다. 양해 부탁요.

    70년대 짝지는 C와 함께 한국 여행을 했다. 이런 저런 에피소드가 많았다. 그 중 이런 일도 있었다. 유럽여행이 유서 깊은 성당을 찾아 돌아다니는 것처럼 한국의 유서 깊은 절을 찾아 돌아다니는 여행이었다.

    ᅟᅟᅟ가는 절마다 할머니들이, 나이 든 여성들이 많았단다. 복을 비는 일이 여성의 몫이여서 그랬을까? 암튼, C는 가는 절마다 할머니, 나이 든 여성들에 의해서 ‘성추행’을 당했단다. ᅟᅟ그들이 C의 가슴을 함부로 만졌다는 것. C는 가슴이 매우 풍부하다. 가슴이 풍부해야 돈 복이 있고, 그런 가슴을 만지면 그 복이 만지는 사람으로 전달된다나? “워매, 저러니 잘 살지”하면서 C의 가슴을 더듬었다는 것. 그러나 C는 약간 불그스레해진 볼로 그렇게 하라고 내버려 두었다고 한다.
  •  Re : ou_topia (2014/12/05 21:40) DEL
  • C에 관하여 한 마디 더 덧붙이자면, 뭣모르는 10대 한국 간호보조원이 추가 직업교육 등 공부에 욕심을 보이자 자기 아파트를 공짜로 살게 내주었다고 한다.
  • okcom (2014/11/28 01: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흑.. 함께 울어요. 많은 감정이 오가는 팔레스타인 기행이었겠어요. 어서 오시오 안아드리리~~!!!
  • 다다 (2014/11/27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그랬구나. 너와의 대화 속에 자주 등장하던 분이 돌아가셨다 생각하니 나도 기분이 이상하다.
  • marishin (2014/11/27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벨라 (2014/11/23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지내시는지 소식 궁금했었는데 정말 반갑네요.
    저는 어제 시리아 내전사태 관련된 방송을 보고 또 "현실이란 무엇인가.." 했어요. 전해준 소식은 무겁지만 우선 뎡야가 건강히 있다는 게 참 반가워요. 조심히 돌아오세요..
    따따따는 너무 기대마세요 아직 시작 못했..;;
  • ou_topia (2014/11/22 1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 며칠 걱정했는데 ....
  • 오케이컴 (2014/11/14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소식을 듣게 돼 기쁘네요. 가지고 갔던, 그리고 잊고 있던 퍼즐들을 많이 맞추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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