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양 (2008/12/31 0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너랑 얘기할때는 뉴스 짧게 본게 다였다..요즘 생각좀 해보고 있어..음....어려운 교육의 문제 -_-;; 미안 나이거 펴갔어 ㅋ
  • 앙겔부처 (2008/12/29 1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흥!! 혼날라구..
    그르게연... 올해가 가기 전에 꼭 만나고 싶었는데 솔직히 내년에 만나도 크게 상관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u (2008/12/28 2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이렇게 전문적일수가... 송년회 언제하지?
  • 앙겔부처 (2008/12/28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긍가연? 저의 솜씨에요 결론짓는 솜씸

    뽀삼/ 사육인가효? 그래도 무서워용'ㅅ' 무섭다긔..
  • 뽀사마 (2008/12/28 0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린이/청소년을 '개롭고 개롭고 개롭게 하며'-->개답게 개답게 하며... 멍멍이 무시하는 건 아니고-_-
  • 존 (2008/12/27 2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훌륭하다!!... 깔끔한 결론이야.
  • 앙겔부처 (2008/12/27 0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오오 제가 딱 기다리던 야오이진보피플이네요!! 호호호호 주소 보내주세요 taiji202@hanmail.net
    어 글구 다른 건 별론가요?? 별로 안 보고 싶으세연?? 머 세 작품이 비슷한 부분은 없지만서도=ㅅ=
  • 무성한털 (2008/12/27 0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님의 블로그를 항상 보기만 하고 지나가다가, 장목단 님의 '미국의 보통 십대 소년들'을 빌려 볼 수 있을까 싶어 덧글 남깁니다. 빌려주시면 곱게 보고 감사백배하겠습니다 ;ㅁ;
  • 뎡야 (2008/12/23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파란꼬리/ 의외로 덧글 달기 어렵단 사람 많아요 저역시 반대로 너무 내질르면 안 되는데 하고 덧글 달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연 ㅜㅜ

    또또/ 한번 달았으니까 갠춘해요 앞으로 덧글 없으면 무조건 누군가 덧글은 수줍어서 차마 못달고 ㅋㅋ거리고 있을 거라고 여겨야겠어요 ㅋㅋ

    슈아/ 어릴 때부터 남자란 소리 많이 들었어요 호호 내가 보기엔 천상여잔데..< ㅋㅋㅋㅋㅋㅋ 천상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천상여자란 말 너무 웃기지 않나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chua (2008/12/23 1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첨엔 앙겔이 남잔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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