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또 (2008/12/23 0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앙겔부처님 그동안 수십번 눈팅했는데도 덧글 한번 안달았었는데 죄송 ^^;;
    항상 올때마다 재밌게 보고(거의 대부분 키득거리면서 ㅋㅋ)가요 ㅋㅋ
  • 파란꼬리 (2008/12/22 2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덧글 다는 게, 음, 어려워요. 내지르질 못하고 너무 꿍쳐두고 있나봐요. 하지만 덩야님 댓글은 무지 반갑다는 거~
  • 뎡야 (2008/12/22 20: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슈아/ 글쎄 느끼면 안 된다니깐뇨(저자의 소리없는 아우성) ㅋㅋㅋㅋㅋㅋㅋㅋ

    산오리/ 비과학적이에요'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뎡야 (2008/12/22 2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배님의 칭찬 새겨듣겠습니다;ㅁ;
  • 뎡야 (2008/12/22 2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명부에서 만나효★

    동희/ 왜 실수죠? 이미 얘기들었던 것임을... 너무나도 잘 기억하는 나이기에.. 아녜용 옛날엔 뭐뭐하는 여자란 말 잘 안썼구용

    산오리/ 그러나 저 역시 덧글 잘 안 달기도 해요. 갈수록 이상한 말만 달고 싶고... 나도 나이를 먹었나...
  • 산오리 (2008/12/22 17: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눈알도, 뇌도 모조리 골프공 속처럼 실로 벵벵 감겨져 있을 거예요..ㅎㅎ
  • 나름 (2008/12/22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피끄가 젤 좋구만
  • 산오리 (2008/12/22 17: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덧글....
    게을러지고, 답답해 져서..ㅎㅎ
  • 동희 (2008/12/22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첨에 뎡야 블로그 보궁 남잔줄 알았어요.
    우리들의 테이틍 자세히 안봤음 게이인 줄 알았을꼬야.
    라고 말하면 실수인거죠?
  • 행인 (2008/12/22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 보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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