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사마/ 럴쑤.. 제 불로그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하는 여자 ~인 여자 이런 말인데...=ㅁ= 여자 코스프레로 보일 수도 있겠군요=ㅂ=?!!! 불로그 이름도 대놓고 여잔데?! 전 여자에요 자신있고 솔직한 모습이 아리땁고 때론 제멋대로인 모습이 아리따운 여자라규욥 ㅋㅋㅋㅋ 아 이건 아리따워 씨에프 가사..;
전문적이 아니고 생각해보니 너무 불친절하게 쓰니까 이게 머여? 그러고 말것같다 모르는 사람도 읽게 자세히 써야지?! 그랬다가 깜빡 잊고 나만 아는 얘기를 주구줄줄 늘어놓을 때가 무시기 다반순이... 순아...... 다반순아!!!! ㅋㅋㅋㅋ 이것도 나만 욱낄 거고 ㅇ<-< ㅋㅋㅋㅋ
1등. 어디선가 고양이인가? 뭐시긴가 가죽을 벗기는 방법에 대한 글이기억나요 코에 작게 칼집을 낸다음에 꼬리 끝을 잡고 엉덩이를 걷어차면 놀란 그 고양이가 앞으로 뛰쳐나가다가 앞에 칼집때문에 가죽이 홀랑 벗겨지고 알맹이만 앞으로 나가게 될꺼라는~ 어째꺼나 한줄 요약하면 "오~ 완젼 훌륭한 글솜씨!"
아아 말씀하신 정면을 안 그리고 고개 자꾸 수그리고 그런 것도 갑갑해요 배경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으음... 이 작가가 그리는 그 일상이라는 것들이 매우 갑갑하고 옭죄는 거라, 이게 정말 일상이야? 하고 받아들이기 싫어요 솔직히 내 일상은 이러고 싶지 않다고. 뭔가 특별한 일상을 바라는 게 아니고 이런 일상은 싫어요 흔해 빠졌다기보단 답답해 죽겠는 느낌. 그런 걸 잘 그렸어요 이 작가가 그리고 싶어하는 것들이 만화 이전에 내가 너무너무 싫어하는 거란 생각이 이제 드네연. 이것이 누군가의 일상이라는 자체가 갑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