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ua (2008/11/24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구구...이놈의 오타대마녀. ㅋㅋ
  • 앙겔부처 (2008/11/22 0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겔...뉴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chua (2008/11/21 1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고맙소. 알겔부처.
  • 앙겔부처 (2008/11/20 1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죵... 참 좋아하는 욕이거늘...

    뽀사마/ 으음 쟁점은 제가 자유연상(?)한 것들보다 다른 것들이었는데 그냥 저런 건 자연스레 떠오르지 않나??라고나만의 머릿속을... 여튼 쟁점이고 나발이고 협상 끝났네연... 헐...

    돕/ 우리 동네 와봐 절대 무리얌 서울은 갠춘할 것 같다 서울시내 돌아다닐 일 있으면 왠만하면 걸어다니지만 기회되면 해볼께 근데 겨울에 자전거는 생각좀 해봐야긋다=ㅅ=

    새벽길/ 네 개놈들아 욕하고 개한테 미안해하는 자세를 갖는게 정석일 것 같아요~
  • 지각생 (2008/11/20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quot;개늠덜아!!!!&quot; 보고 웃음이 ㅋ
  • 새벽길 (2008/11/20 0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에 대한 모독이 아닐지...
    '개만도 못한 넘들이!!'라고 해도 마찬가지겠죠?
  • 돕 (2008/11/19 1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추운 겨울에 자전거를 탈 땐 온몸을 싸매고 타고 다니지. 머리와 목과 귀와 코와 손을 모두 두꺼운 천 같은 것으로 칭칭 감고 다니면 돼.
    그리고 지하철도 개찰구가 이곳저곳에 있어서 잘 살펴보면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곳도 있고, 더군다나 요즘엔 지하철 역사 인력감축 정책의 일환으로 사람이 예전보다 확 줄어서 그냥 타고 내리기에 편해. 그리고 잘 살펴보면 지켜보는 아저씨가 있는 시간과 없는 시간이 언제인지도 알게 될 거야. 그걸 알게 되면 이젠 자유로워진단다.
  • 행인 (2008/11/19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개놈들아~!!!!!!
    신선한데용. ^^
  • 비올 (2008/11/19 1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씨원하네 ^^ 개놈들아!!!!!!!!!!2
  • 뽀사마 (2008/11/19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 생각없이 다니면 왜(!) 파업하는지 몰라요. 저도 정신없이 다니느라 몰랐는데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쉽게 볼 수있는 게 없더라구요. 예전에는 지하철 문이나 역사에 자보라도 붙여두던데 이 번에는 아무것도 없더군요. 그건 그렇고, &quot;경제도 어려운데 MB는 여로모로 해외여행이나 다니는지&quot;...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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