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군 (2008/11/19 15: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완전 웃겼음.
  • 앙겔부처 (2008/11/19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ㅁ=!!! 부럽다...<
  • 앙겔부처 (2008/11/19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리/ 어라 나도 그 말 쓴 줄 알았는데 안썼네;

    돕/ 안돼 우리동네는 역이 한산해서 아저씨가 친절하게 다 지켜보고 있어 자전거는 추워서ㅜㅜ 겨울엔 어떻게 타지?

    초원/ 지겨워용 쌰부랄 참 좋네요 쌰쌰쌰
  • 초원 (2008/11/19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제도 어려운데~ 이말 정말 지겹네요.
    개놈들아~ 라는 님의 외침에 보태서..
    쌰부랄놈들아~
  • 돕 (2008/11/19 1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하철 탈 때 카드를 대거나 표를 넣지 말고, 그냥 슬쩍 넘어타기 생활화를 하는 거야. 아니면 자전거 타.
  • 모리 (2008/11/19 0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모르게 마지막 태그가 로망난택응에 뜬 걸 보고 클릭을....
    담배보다 직빵인 도서관행....ㅋㅋㅋㅋ
  • 모리 (2008/11/19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광고로 쓴 돈이 아깝다;;;;;;
  • 달군 (2008/11/18 0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 그냥 일반적 공감이야 이여자야
  • 달군 (2008/11/18 0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외롭긔....
    근데 저 그림체 어디서 본거 같다. 홈페이지 들어가니 그림 좋더라. 구하면 나도 보여줘
  • 뎡야 (2008/11/13 18: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달군의 걔한테 하는 말이야 우리 순이한테 하는 말이야...?? 달군은 나를 사랑스럽게 못 쳐다본다는 건가?? 우웩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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