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11/11 0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입에서 나오는대로 읊으는 나 자신의 그리고 나만의 새로운 사랑기법이얀
  • 순이 (2008/11/11 0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횬힘맴매는 머야? 이것이 너의 사랑이야?
  • 앙겔부처 (2008/11/10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리/ 파킹 ㅋㅋㅋㅋ 겁나 용감하다

    달군/ 주까?? 캬캬

    빨간뚱띵이/ 조만간 저와 저의 동반자의 큰 사진이 공개될테니 봐주세연 ㅑ캬

    지음/ 전 연약한 여자라긔요!! 지하철이 계단이 너무 많잖아요?? 책가방도 미워하는 연약한 여자라.. 후후 버스엔 어떻게 싣죠? 오늘 스트라이다 봤는데 정말 짱이더군뇨 진짜 짱이더라 그러나 내 동반자가 더 이쁨>ㅆ<
  • 지음 (2008/11/10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후후 축하해요. 13.4kg 가볍네. ㅋㅋ 근데 서울에 왜 못 가져와요? 지하철이나 고속버스에 실으면 될텐데? 아님 타고오던가. ㅎ
  • 빨간뚱띵이 (2008/11/10 17: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큰 사진이면 앤티크와 소녀로움을 확인할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쉽군요. ㅋ 그래도 멋지네요. 언니 분이 더 멋지신 것 같고... ^^
  • 달군 (2008/11/10 12: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그런 언니좀..
  • 모리 (2008/11/10 0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이름이 기대되는데!
    라이더 일기도 기다리겠음ㅎ 내 자전거는 아직도 술집에 파킹 중...
  • 라브 (2008/11/09 0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과 덧글, 은근히 중독성있음.

    대반전 덧글 크하하
  • 염동 (2008/11/06 1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울증. 이거 전염성이 지독하네요.
  • 앙겔부처 (2008/11/06 0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속 좀 내야겠네연. 그렇군요 막 살아도 쌓이는 건 있는 거죠ㅜㅜ 왠지 위로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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