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사마 (2008/11/05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 자랄대로 자라 무르익어터져서가 아니라, 매일매일 쬐끔씩이라도 자라서 - 단 자라는 가속도가 변해서 그렇지 - 행간에 지워진 글자가 있다는 거도 아는거죠. ㅎ.
  • 달군 (2008/11/05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나랑 증상이 똑같아염.
  • 나연 (2008/11/05 1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런닝 머쉰 100분을 권합니다. 몸이 게으른자가 우울해지기 쉽다는게 저의 경험입니다.
  • 존 (2008/11/04 14: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신지옥!!
  • 앙겔부처 (2008/11/04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뻥치시네!! 모른다매?!!
  • 존 (2008/11/04 14: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울증엔 떡이 되도록 취하는 게 즉효!!-존-
    그리고 B가 삼겹살 먹으면 우울증 낫는데...(아차!! 삼겹살은 키스가 고플 때...아뭏든 B에게는 돼지고기가 만병통지약인듯.)
  • 뎡야 (2008/11/01 12: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자기고백 너무 재밌네요 몰랐던 거슬 알게 되었음이야... 그렇군요 나는 맨날 인상비평하지 말라고 욕을 먹었는데 저의 단정한 논리를 잘 찾아봐야겠어요 호호
  • 뎡야 (2008/11/01 1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음...;;;;;;;;
  • EM (2008/11/01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네, 그거요. 하지만 그렇게 의도적으로 쓰시면 별로입니다. 아니 완전 별로는 아니고 조금.(<--이런겈ㅋ)

    저야말로 부천에 살았었는데...요샌 어떤가 궁금하네요. ^^

    글쎄요... 뭐 첨엔 그냥 인상비평이었다고 할 수 있겠죠. 최근 글에 덧글을 다셨던 나루님 같은 경우는 저의 그런 인상에 동감을 표하신 거였겠고요. 근데 당사자가 나타나서 따지면 저도 생각을 더 하게 되고.. 즉 애초 그 인상이란 것도, 그것이 튀어나왔을 때는 일종의 논리 같은 것이 있는 것일테니까요. 다만 그 과정에서, 첨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기괴한 논리를 순전히 상대방을 무찌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내진 말아야 한다고, 그게 비록 마구 욕지거리를 내뱉었을지언정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은 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건 저 자신에게 충실해야 한다는 얘기이기도 하네요. ^^
    암튼 수줍고 겸손한 인천여자분께 놀라움을 드렸다니, 저도 계속해서 싸가지없는 글과 자세한 자기고백조의 덧글을 계속 해나가겠슴다 ㅎㅎ
  • EM (2008/11/01 1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마도 그 외국인은 할로윈 복장을 한 것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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