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그네 (2014/07/08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요즘 <인간과 기호>라는 책을 찾다가 님 블로그까지 오게되었는데요. 주홍색책이랑 홍디자인에서 나온 책이랑 책 내용이 똑같나요? 출판사에 문의봤는데 출판사에서도 잘 모른다고 해서요..혹시 님은 알고 계신가 해서 여쭈어봅니다..ㅠㅠ 두권다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요...ㅠㅠ
  •  Re : 앙겔부처 (2014/07/08 09:10) DEL
  • 주홍색은 산 건 아니구요, 서점에서 봤던 건데 내용은 똑같습니다. 저는 단지 홍디자인 쪽 일러스트가 더 맘에 들어서 절판된 책을 굳이 구했던 거에요^^;
  •  Re : 나그네 (2014/07/08 11:48) DEL
  • 앙겔부처님! 이렇게 빨리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ㅠㅠㅠ 저는 한참지나서 답변해주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 제가 인터넷에라도 책 내용이 미리보기로 나와있으면 어찌어찌 비교라도 해봤을 텐데 그런 것도 하나도 없고...목차도 주홍색이랑 홍디자인이랑 뭔가 다른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출판사에도 물어봤지만 저보고 알아서 비교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님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어 여쭈어 본것인데 이렇게 답변해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ㅠ 그나저나 책 찾다보면 절판된 좋은 책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ㅠㅠ 계속 내주지...ㅠㅠ아무튼 앙겔부처님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답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 : 앙겔부처 (2014/07/08 21:15) DEL
  • ㅎㅎ 아까 우연히 댓글을 바로 봐가지고 바로 달 수 있었어요!! 원래는 빨리빨리 안 다는데...< ㅎㅎㅎ
  • 옘 (2014/07/03 1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짜증내지마 조용히 해" 부분에서 순간 움찔 했음 -_-;;
  •  Re : 앙겔부처 (2014/07/03 14:04) DEL
  • <s>도개걸윷모같은 닌겐..</s>
    아니 죄많은 남자라고 정정.
  • NeoPool (2014/07/02 1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진짜 덩야핑님은 시작詩作 의 명수이신 것 같아요. 언제나 감탄합니다ㅎㅎ
  •  Re : 앙겔부처 (2014/07/02 16:02) DEL
  • 아잉 새삼스레 왜 이램< ㅋㅋ
  • 연 (2014/07/01 2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임신하면 여자들 냄새에 엄청 예민해지잖아요. 그게 일종의 생존을 위한 방어기전인데요, 악취를 심하게 감지하는 걸로 상하거나 부패한 먹거리나 혹은 위험한 상황을 피해서 뱃속에 든 면역력이 약한 아이를 보호할 수 있게 되는 거라고 하거든요. 임신을 안했더라도 평소에도 후각이 예민한 여자가 그러니까, 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을 확률이 높은 거죠. ^^

    미음 님한테 신부 잘 얻은 거라고 하세요...하하.

    그리고 후각은 뇌세포 중에서도 기억력을 관장하는 부위하고도 심하게 관련이 있으니까요. 음....앙겔부처님, 기억력이 좋아서, 냄새도 잘 맡으시는 거 아닐까 모르겠네요. ^^
  •  Re : 앙겔부처 (2014/07/02 16:01) DEL
  • 그 그럴까요< ㅎㅎ 아기는 안 가질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일단 잠재적으로 장점으로 계상해 놔야겠서요 ㅎ
  • 연 (2014/06/30 1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혼하면 보통 남자들이 살찌는데 말이죠. 예쁜 색시가 아침저녁으로 밥 챙겨주고 그래서요. 흠...앙겔부처님의 경우엔 밥차려주면서 먼저 집어먹고그래서 그러실까요? ^^

    근데, 사람이 성장기에는 먹고 운동하는 것도 운동하는 거지만, 성장하는데 칼로리가 크게 소모되서 먹어도 안찌는데, 어른이 되면 식사량은 고대로고 성장하는 칼로리는 쓰이는데 없이 그대로 비축되기 때문에 생겨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뱃살=연륜인 거예요. 나잇살은 어떻게 해도 안 빠져요...(배우하셔야 한다는데 갑자기 재를 확 뿌리고 가는...)ㅎㅎ
  •  Re : 앙겔부처 (2014/07/01 08:21) DEL
  • 맞아요 일단 소식해야 해요 마의 150살까지 살기 위해서라도.. 세포를 더 천천히 늙혀야 하긔.그럴라면 적게 먹어야만...!

    밥은 별로 같이 먹는 일이 잘 없어서ㅡㅡ 나태하고 방만한 제 삶의 운용방식을 되돌아보지 않을 수가 없네영 고만 먹어야지 ㅡㅅ ㅡ
  • 1000 (2014/06/30 1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별로 살찐줄 모르겠는데... 아마 이 말도 뎡님이 "제일 싫어하는 말"에 해당되겠죠? ㅎ
    로드 산다 하더만, 사셨음?
    자전거 잘 타는 사람이 대부분 말랐긴 한데, 살 빼기 위해 적당한 운동은 아닌 듯. 자동차에 기름 넣듯이, 자전거 탈려면 기름 앵꼬 안나게 하듯 음식을 계속 먹어줘야함.
    흠... 혹시 모르니, 가벼운 기어로 케이던스 100 유지하면서 1시간 타보셔. 잘하면 살 빠질지도... ㅋㅋㅋ
    행운을 빕미.
  •  Re : 앙겔부처 (2014/06/30 13:47) DEL
  • 오 로드 얘기하는 거 보니 누군지 알겠네 1000은 뭐야-_-

    아직 안 샀어염 방을 치워야 살 수 있는데...ㅠㅠ 아직 안 타봐서 그런지 막 로드 당장 타야겠단 생각은 안 들어서. 암튼 청소 좀 해야겠다 -_- 케이던스 100은 머지?
  • 무연 (2014/06/28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님의 시를 읽고 있으니 Thelonious Monk의 [Ruby, My Dear](http://youtu.be/jymS_7zyy7c)를 사운드트랙으로 들려드리고 싶네요(^-^).
  •  Re : 앙겔부처 (2014/06/29 01:38) DEL
  • 들었어요! 좋다! 한창 Run the Jewels를 듣고 있었는데 꺼버리고 이거 들음< 이름이 왜케 익숙한가 했더니 째즈잇업에서 본 사람이네 무연 친구 삼춘...< 책 뒤적여봐야지 ㅎ
  • H2 (2014/06/28 0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명의 Hero인 쿠니미 Hiro와 타치바나 Hideo.
    두명의 Heroine인 아마미야 Hikari와 코가 Haruka

    각각 두명씩의 Hero와 Heroine의 이야기라서 H2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즉 3개의 뜻을 가진 제목이라는거죠.
  •  Re : 앙겔부처 (2014/06/29 01:39) DEL
  • 너무 정석적이라 재미는 없네용...;
  • 꽃개 (2014/06/27 1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하 늘 기쁨을 주시는 뎡느님. 3연은 어쩐지 으시시하네요. 전체적으로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꼭 안아주고 싶고 뽀뽀해주고 싶은 그런 느낌이 개괄적으로 드는 명시입니다. 아주 좋아요!!!
  •  Re : 앙겔부처 (2014/06/27 13:32) DEL
  • 쿄쿄쿄쿄쿄 왜 우리 ㅁ이는 바로 그 점을 모를까요 저 섀끼 아오
  • 연 (2014/06/24 2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짜증내지마 조용히 해" 이 부분이 젤 멋진 것같아요.
    ^-^b
    완전 감동의 명구예요. 하하.
    요새 인터넷 들어오면 싫은 기사밖에 안 보이는데,
    모처럼 웃었네요. 사막의 샘물같은 시예요. ^^
  •  Re : 앙겔부처 (2014/06/24 22:39) DEL
  • 거기도 괜찮네요< ㅋㅋ 연님께 웃음을 드리다니 소녀<는 기뻐요 ㅁ따위 말고 연님께 이 시를 바칩니다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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