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 (2008/09/03 17: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당한 가치가 느껴져요. 등돌리고 담배피는 c3po ㅋㅋㅋ. 저도 빌려주세요.
  • 나루 (2008/09/03 15: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만에 나도 본 만화 ^^
    단편소설 원고는 어케, 여전히 모집중?
    간만 보면서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 laron (2008/09/03 1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어제 9개월동안 모은 저금통 깼어.
    60만원짤 기타가 5년묵은 중고로 13만원에 팔길래 예약 걸었는데... ㅠㅠ
    아직도 속이 쓰려. 아아!!
  • 앙겔부처 (2008/09/03 13: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13만원 뭐야 ㄷㄷㄷㄷ 전자기타?! 급이 달라 부자센~~~ 부자여!!!!
    나도 비싼 거 뭐 사야지 캠코더같은 거... 일해서 벌어서 EE!!EE!!
  • laron (2008/09/03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오늘 13만원짜리 초 특급저렴 매직아이템 구하려다 간발의 차이로 대 실패. ㅠㅠ
    나도 득템하고 싶다규... 소유! 소유! EE!! EE!!
  • 앙겔부처 (2008/09/03 0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좝/ 어제는 적절한 옷을 입었는데 오늘은 뭐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_- 우리 언니가 티셔츠 입지 말래서-_- 좝에게만 살짝 얘기하기엔 쩜 약했지 ㅋㅋㅋ

    뽀사마/ 저의 완연한 패배네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 쓰셔도 되나요?? 트라우마를 넘어서서 인간으로서 졈... 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이런 적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바지에 똥 싸는 건 어른들도 종종 있는 일인 것 같아요 그 양이 참으로 승패(?)를 결정짓지마는... 암튼 제가 졌습니다 ㅇ<-< 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정식으로 취직한 거 아니고;;; 땜빵으로 불려나간 거에요 길어야 한달 ㄷㄷ 여튼 감사 돈 벌어서 책 내야지>ㅆ<

    파란꼬리/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전 똥 얘기 많이는 아니고< 초큼 좋아하지만뇨 어른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이니 너무 심려 마세요(위로) ㅋㅋㅋㅋㅋㅋ

    나연/ 설사하려면 뜨거운 거 먹고 찬 거 먹고 그러렴... 설사 아니면 참을 수 있다규=ㅁ=!!
  • 나연 (2008/09/03 0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얘기마저 한 편으로는 부럽네요. 나는 만성 변비. >.<
  • 나연 (2008/09/03 08: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부문화가 기업과 연계되면 서로좋지아니한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파란꼬리 (2008/09/03 08: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슬픈 이야긴데... 웃고 말았어요..
    전 며칠 전 아파트 경비실에 갔다가 갑자기 신호가.. 힘을 꽉 주고 엉기적거리며 집으로 가는데 눈앞에서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더군요. 아아 너무 슬펐어요. 30년 만에 괄약근이 .. 흐윽 뒷이야기는 차마. 근데 이거 아침부터 앙겔부처님 방을 덩으로 물들여 죄송한데요 ^^;;
  • 하루 (2008/09/03 05: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축하하고픈 1인.(나도 옛날에 몇년동안 학원강사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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