좝/ 어제는 적절한 옷을 입었는데 오늘은 뭐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_- 우리 언니가 티셔츠 입지 말래서-_- 좝에게만 살짝 얘기하기엔 쩜 약했지 ㅋㅋㅋ
뽀사마/ 저의 완연한 패배네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 쓰셔도 되나요?? 트라우마를 넘어서서 인간으로서 졈... 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이런 적 없지만 ㅋㅋㅋㅋㅋㅋ 바지에 똥 싸는 건 어른들도 종종 있는 일인 것 같아요 그 양이 참으로 승패(?)를 결정짓지마는... 암튼 제가 졌습니다 ㅇ<-< 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정식으로 취직한 거 아니고;;; 땜빵으로 불려나간 거에요 길어야 한달 ㄷㄷ 여튼 감사 돈 벌어서 책 내야지>ㅆ<
파란꼬리/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전 똥 얘기 많이는 아니고< 초큼 좋아하지만뇨 어른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이니 너무 심려 마세요(위로) ㅋㅋㅋㅋㅋㅋ
나연/ 설사하려면 뜨거운 거 먹고 찬 거 먹고 그러렴... 설사 아니면 참을 수 있다규=ㅁ=!!
아아 슬픈 이야긴데... 웃고 말았어요..
전 며칠 전 아파트 경비실에 갔다가 갑자기 신호가.. 힘을 꽉 주고 엉기적거리며 집으로 가는데 눈앞에서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더군요. 아아 너무 슬펐어요. 30년 만에 괄약근이 .. 흐윽 뒷이야기는 차마. 근데 이거 아침부터 앙겔부처님 방을 덩으로 물들여 죄송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