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뎡야 (2008/08/28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악 웃겨;;;; 아직도 짝퉁 많이 나오나?? 옛날엔 정말 그런 것도 챙피했는데. 별 걸 다 챙피해했네 나의 어린 시절이여☆
  • 나연 (2008/08/28 18: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얕이 얕이는 발음하기 힘들어요 견딜수 없어. >.<
  • 달군 (2008/08/28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자기 흥미롭네. 별로 보고 싶은 생각없었는데..
    음 써스데이 아일랜드를 보고...내가 짝퉁 튜즈데이 아일랜드를 입고 다녔던 일이 생각나는군. -_-;알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모르는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지적받았어. 하악 웃기다.
  • 앙겔부처 (2008/08/28 12: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진 않았지만; 영혼이 대신 갔쎄여 앙겔부처현신 두둥
  • 염둥이 (2008/08/28 1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어제 대회에 가느라 바빴겠어요.
    고생했아요.
    모든 불자들의 마음에 뎡야가 가득.
  • 뎡얍 (2008/08/26 17: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았쎄여..... 말줄임표가 유독 쓸쓸하게 느껴지네연.... 어차피 아무나 볼 수 없는 거임.....ㅋㅋㅋㅋㅋㅋ

    충무로에 뭐뭐하는지 모르는데 다음에서 표 주는 이벤트 있어서 응모했는데 떨어진 듯...< 생각있쎼여
  • 구멍 (2008/08/25 2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요일에 이명세 감독님 뵈러 인천까지 가는 건 좀 그러네요....그나저나 9월 초에 충무로 영화제 하는데, 거기 제가 좋아하는 감독 작품을 대거 상영한대요...어떻게든 시간과 힘을 내서 보러갈까 하는데,,,,앙겔부처님 혹시 생각 있으신지요(근데 언제부터 이름이 바뀌었는지..)
  • 앙겔부처 (2008/08/25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귀찮아-ㅁ-
    아 상처받을까봐 덧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aron (2008/08/25 2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769669. 섹시킹왕짱 되었음.
    (휴... 고정소득이 있다면 한세트 사겠지만... ㅠㅠ)

    헐... 769699! 완전좋아!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천봉, 볼수록 좋아~ 너무나 좋아~
  • 앙겔부처 (2008/08/25 1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좋아효 님~~~~ 영화 안 봐요?? 영화?? 응???? ㅋㅋ 인천에 안 옵니까?< 근데 구멍님 취향을 잘 모르니 뭐 보자고 하기 그렇고?? 아 갑자기 왜 그러냐면; 토욜에 인천에서 이명세 감독 엠 영화 보고 감독과 대화하는 시간 있거등요

    한 번 말해봤고< taiji202@hanmail.net로 주소 보내주면 보낼게요. 두권?? 두권 줄까요??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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