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멍 (2008/08/25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쓰퀵이 온다 한 권 더 얻을 수 없나요....다 못읽고 선물로 주는 바람에...
  • 앙겔부처 (2008/08/25 08: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응 아냐
  • 나연 (2008/08/25 08: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뭔말을 그렇게 복잡하게.. 그냥 이 글 읽으면서 느낌이, 님이 순이님이랑만 놀아서 아님 순이님이랑만 놀려고 해서 외롭다는 느낌이 든거에요.
  • 앙겔부처 (2008/08/22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죤님이 거절했엄 ㅜㅜㅜㅜㅜㅜㅜ 다음에 만나서 혼꾸멍을...'ㅅ'
  • 앙겔부처 (2008/08/22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죤/ 머야 죤 바보멍충아 멍텅구리야 아오 흑흑

    달군/ 남이 날 안 사랑해 주면 어떡하냐는 거지?? 그땐 내가 날 사랑하면 돼지!! 날 사랑하는 동시에 남도 사랑해서 남도 나를 사랑하게 하며 서서히 날 안 사랑해도 되는 지극히 평형을 이룬 균형잡힌 상태...< =_=;;

    나연/ 님의 덧글이 쫌... 님아 남이 날 사랑하면 된다를 순이님이 날 사랑하면 된다로 잘못 읽은 거 아녀?? 다른 많은 사람들이 날 사랑해서 굳이 내가 날 사랑할 필요 없다는데 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라는 거니...;;;; 맺고 있다는 내용이잖아 ㅇ<-< 꺅
  • 나연 (2008/08/22 13: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님의 글이 가슴을 치네요. 순이님과의 연애에 너무 매몰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과도 어느 정도 밀도있는 관계를 맺으세요. 제 2, 제 3의 순이들을 만드는 거에요. 후후.. 아님 아이를 키우시거나.. 직접 낳아 키우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자매결연 같은 걸 맺는 것도 좋겠어요.
  • 갈 (2008/08/22 1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님이랑 훈훈하게..ㅋㅋ
  • 달군 (2008/08/22 1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난 나를 내가 사랑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안사랑하고 남이 사랑해 주면 되는구나.. 0_0 근데 안사랑해주면 어떡해? 크
    뭔가 큰 깨달음이 오려다 말았다.
  • 궁상존 (2008/08/22 0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일은 오후까지 일정이 꽉~ 찼습니다...ㅠㅠ
  • 앙겔부처 (2008/08/22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우 육덕... 30줄... 으음... 추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넝담이심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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