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08/08/22 0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훗.
    나도 토요일에는 지방에 내려가 육덕진 봉사를 해야 해서.
    죤님이랑 훈훈하게 삐뚤어지삼. -_ -
  • 앙겔부처 (2008/08/22 0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됐고 난 금욜에 모임있어서 안 돼 라롱은 혼자 가센 ㅋㅋ 미안~~~??
  • laron (2008/08/22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금요일 여섯시가 어떨까 하는뎀...
    에잉. 콜 때릴까나? 근데 님 안쳐자삼?
  • 앙겔부처 (2008/08/22 0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얌... 밑에 글에 덧글 달엄... 몇시몇분몇초에 만나고 싶은지... 그렇다고 거기에 따라줄 내가 아니지만?! ㅋㅋㅋㅋ
  • laron (2008/08/22 0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쁜 옷 입기. 좋은 음악 듣기. 멋진 사람 만나기.
    숨 하나 하나 곱고 깊게 쉬기. 분노 조근조근 다독이기.
    라롱님 불로그에 댓글달기.

    ㅋ_ㅋ
  • 앙겔부처 (2008/08/22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죤 토욜에 만나자?? 말 안 해도 알지?? ㅋㅋ
  • 궁상존 (2008/08/21 17: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태그...술
  • 앙겔부처 (2008/08/21 0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obeseku/ 와~~ 링크하신 것 봤어요 좋은 만화 많죠? 호호호호호호호호<

    라롱/ 머야... 왜 나한테...-_- 내일 쓰지;;
  • laron (2008/08/20 2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앙겔!!!
    대한민국 술 박람회!!!
    어찌할꺼야!!! 벙개벙개벙개!!!
    (이런 것을 ex-press-ion이라 한다.)
  • obeseku (2008/08/20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네요. 저도 반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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