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8/20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 썼던 거 다 읽었다 이 사람아 몰라 나 그냥 안 할래-ㅁ-;;;; 지퍼백이 좋다는 사람도 있는데 머여... 몰라몰라

    택배 보내줘1!!!!!
  • 앙겔부처 (2008/08/20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몰라몰라ㅜㅜ 환율 안 떨어지려나?? 환율 떨어지면 만화 사려고 계속 미뤘는데ㅜㅜㅜㅜㅜ 아놔 느므 비싸 옘비..
  • 좝 (2008/08/20 2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쨌다는 거야. 흑흑흑 존나 어려워 ㅜㅜ
  • 좝 (2008/08/20 2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미쳐..사이다에 소주!! ㅋㅋㅋㅋㅋㅋ
    난 좀 말라있어서 표면에 물을 좀 발라줬어. 경험에 의하면 지퍼백은 비추야. 그냥 수건으로 감싸서 너놔. 6번 추가. 가장 중요한건 빡빡한 책장이 꽂아두는거라고 이사람아!!!!
  • 앙겔부처 (2008/08/20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폼 글씨쓰기 불편하다는 반응이 두 개가 있어서 바꿔버렸다 휴우... 나의 자유여...;ㅅ;
  • 앙겔부처 (2008/08/20 1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오... 예전에 보고 생각했었어요 ethereal이 모르는 단어라서 여튼 그거 줄임말인 줄 알았는데... 어제 덧글 보고 갑자기 엥엘/맑이 떠올라서=ㅁ=;;;; ㅋㅋㅋㅋ 안 구려요 존나 쌈박해요 ㅋㅋㅋㅋ
  • 앙겔부처 (2008/08/20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_- 겨우 반응이 그거?!!!!

    라롱/ 임프..익스... 머져...; 이 작가님 주로 우울한 거 그리시는데 이건 좀 아닌듯 역시 우울하고...; 진짜 공포물로 분류될 만한... 우웅...ㅜㅜㅜㅜㅜ 난 여전히 바보여!!
  • laron (2008/08/20 0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인상적인 작품들은 뭐라고 해야 하나...
    창작욕구를 불러일으킨다기 보다는 단어, 장면들을 음미하게 만들지.

    구엑. 굑굑. 겍. 기헥. 교호... 교호... "방에서"

    im-press-ion.
    ex-press-ion.
  • 달군 (2008/08/20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식자 거슬려.
  • EM (2008/08/19 2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 아뇨. 제 불로그에 있는 프로필 그림이 Cathedral이란 메탈밴드의 앨범 커버거든요.
    그 앨범 제목이 The Ethereal Mirror랍니다. 거기서 따온거에요. EM. 좀 구리죠? ㅎㅎ
    요샌 잘 안듣지만 그 앨범이 맨처음 나왔던 약 15년 전엔 테이프가 늘어지게 들었는데요, 특히 그 앨범 제목이 왠지 좋았어요. 괜히 몽롱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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