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8/19 2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풀으라고 썼는데 대답의 압박을 느낄까봐 걱정했는데 음.. 저도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겠어요. 여튼 다행이랄까.. 다행이에요.
  • 앙겔부처 (2008/08/19 2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보팍소/ 엉........ 뭐랄카...ㅜㅜ

    라롱/ 우왕ㅋ굳ㅋ 와 내가 쩰 시러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aron (2008/08/19 19: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ㅋ~굳ㅋ!
  • 거한 (2008/08/19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괜찮아요.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저 뭐라고 답해야할까, 답해야 하긴 하는걸까 고민하고 있었네요.

    많은 말을 썼지만 다 지우고 가네요. 그럼.
  • Lovefoxxx: 라브♡ (2008/08/19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엥 ㅠㅠ뭔가 인상적이긴 한데 만화가 이해가 잘 안가요;;
  • 앙겔부처 (2008/08/19 1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어 근데 이엠은 엥엘스< 마륵쓰에염???? 갑자기 그런가 싶네연...@_@

    라롱/ 응... 그거 내가 어디 써놨는데 사람들이 내 글을 다 읽는 건 아니구나... 나도 그렇지만서도... 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리다보니까 자꾸 귀여워져-ㅁ-?! 의도한 게 아냠...;;
  • laron (2008/08/19 05: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님 그림이 Paul Klee, &quot;angelus novus&quot;(1920) 라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음.
    훨씬 귀엽고 덜 탐욕적으로 생기셨심.
  • EM (2008/08/18 2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님을 따를 수 있다니... 그저 영광일 따름입니다... ;;;
  • 앙겔부처 (2008/08/18 2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멍충아!!!!!! 핸펀없이 해봤자나!! 해봤자나!!!!! 기억해내!!!! 뱉어내!!!! 엣퉤퉤퉤퉤퉤퉤퉷
    집앞에서 기다리는 낭만이 없어진 것 같다 사실 나도 집에 찾아갈까 생각한 적도 있고 찾아간 적도 있지..후후
    8년이고 십년이고 성격이오...
  • 덴장존 (2008/08/18 2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정하렸더니 60초 남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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