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자판기가 아직 8분이 남았넹.
핸드폰 없을때...삐삐도 없을 때...도대체 어떻게 연애들을 했을까...~.~
음...그나마 진도 나간 사이면 집으로 전화를 했을 테고...
그나마 눈치보여 집으로 전화 못하면 헤어질 때마다 다음 만날 날을 약속했겠지?
근데 문제가 생기면?? 뭐 삼실이던 어디던 연락을 취하려고 노력했을꺼야...
그러다 한쪽이 바람맞으면?? 개박살이었을까나...ㅋㅋ
음... 집앞에서 퇴근하기를 기다리는 수도 있을테고...
뭐 둘다 죽자살자 좋아하는 사이면 거의 약속이 안 깨지지 않았을까~~^^*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얼마전 갑자기 "밀과 보리가 자란다" 노래와 함께 율동이 너무나 갑자기 떠올랐다는... 근데 계속 떠올라서 끝끝내 노래와 율동을 혼자 막 했다는... 왜 그런게 떠올랐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그건 부처이자 농부이신 뎡야님 때문이 아닐까 했다는... (-_-) 이 얘길 늦었지만 꼭 해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