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승존 (2008/08/18 2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피씨자판기가 아직 8분이 남았넹.
    핸드폰 없을때...삐삐도 없을 때...도대체 어떻게 연애들을 했을까...~.~
    음...그나마 진도 나간 사이면 집으로 전화를 했을 테고...
    그나마 눈치보여 집으로 전화 못하면 헤어질 때마다 다음 만날 날을 약속했겠지?
    근데 문제가 생기면?? 뭐 삼실이던 어디던 연락을 취하려고 노력했을꺼야...
    그러다 한쪽이 바람맞으면?? 개박살이었을까나...ㅋㅋ
    음... 집앞에서 퇴근하기를 기다리는 수도 있을테고...
    뭐 둘다 죽자살자 좋아하는 사이면 거의 약속이 안 깨지지 않았을까~~^^*
  • 궁상존 (2008/08/18 2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핸폰이 없으면 세상에서 잊혀지는 분위기...또는 주위사람들 복장터뜨리는 분위기...ㅋㅋㅋ
    근데 8년차에 걱정도 해?? 결혼한 친구들에게 신혼의 마술같은 사랑은 한 3년 가냐 했더니 이구동성으로 3달만 가도 존경한다던데(왜 갑자기 결혼 얘기로...'ㅠ'
  • 뎡야 (2008/08/18 1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주일에 겨우 한두번 만나는 내게 핸드폰 없는 연애는 불가능이얌 ㅜㅜ
  • 나연 (2008/08/18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애인도 그런 병이 있는데요 그래서 둘 다 핸드폰을 없앨까 진지하게 고민중이에요. 핸드폰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연애했는지.. 제가 경험해보고 좋으면 알려드리죠.
  • 앙겔부처 (2008/08/18 09: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끈 수레에 씨뿌린 1인이시네요...;;;;;;; 너무 웃겨서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겔부처 (2008/08/18 0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한테 전해졌구나...ㄱ- ㅎㅎ
  • 달군 (2008/08/18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해지지 않았을까?
  • EM (2008/08/17 2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얼마전 갑자기 &quot;밀과 보리가 자란다&quot; 노래와 함께 율동이 너무나 갑자기 떠올랐다는... 근데 계속 떠올라서 끝끝내 노래와 율동을 혼자 막 했다는... 왜 그런게 떠올랐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그건 부처이자 농부이신 뎡야님 때문이 아닐까 했다는... (-_-) 이 얘길 늦었지만 꼭 해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 앙겔부처 (2008/08/17 2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볼 땐 각자 가서 대충 마주치는 사람끼리 마시는 거 같은데< 뭔가 표식을 갖고 갈까요? 머리에 리본을 꽂고 만난다거나.. 뭐 아무 표식이라도. 이런 데에 사람이 많아서 함께 다니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 앙겔부처 (2008/08/17 2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아직 안 해 봤거등요......;;;; 사이다 소주 진짜 너무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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