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08/08/16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롱/ 뭐지=ㅁ=;;;; ㅋㅋㅋㅋ 그건 해바라기잖아!! 이 구닥다리 대세는 연꽃<

    모리/ 모리... 그렇지 않아도 지난 번에 길가다 검은 비닐 봉지에 사람 머리 얘기 내가 썼던 거 그거랑 통하는 감성같다구 생각했거등!! 오오....... 거기에 동조한 소수인원 모리도 그렇구나!!! 거의 자고 있든지... 생각지 못하게 전화가 꺼지고 충전할 시간이 없었든지... 그게 다야 어휴...ㅜㅜ 알면서도 왜이러냐규
  • 뎡야 (2008/08/16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격받았다는 부분은 충분히 설명해서 더 설명할 필요가 없구요
    비폭력대화는 거한님한테 하라는 게 아니고 거한님께 다시 공격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나를 보고 생각한 걸 적은 거에요. 그래서 블로그 소통이 어렵다고 하는 거구나(끄덕끄덕)
  • ScanPlease (2008/08/16 0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이 덧글들을 보니, 뎡야님은 거한님이 공격적이라고 그냥 주장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누구나 알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라도 대 주시는 게
    거한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말이 통하지 않겠습니까?
    &quot;너는 공격적이라서 상대 안하겠다&quot;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비폭력대화씩이나 언급하는 게 어이가 없어서 하는 말입니다.

    만약에 뎡야님께서 적절한 근거를 못 댄다면,
    (개인적인 감정에 젖어서 상처받았느니, 이딴 소리하는 것은 사양합니다.)
    뎡야님이야말로 비폭력대화를 필요로해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 모리 (2008/08/15 1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아- 나도 그러는데;; 그래서 난 몇 번 경찰에 신고도 할 뻔 ㅎ 대체로 자고 있거나 운전중. -_-;;
  • laron (2008/08/15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들의~ 사랑으으으로오오오~~~
  • 앙겔부처 (2008/08/15 1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격적인 말은 공격을 받는 사람만이 아니라 보는 사람도 공격적으로 만들고 혹은 통쾌하거나 시원하다며 동조하는 사람과 진영을 꾸리고 진영을 나누게 만들고. 음 그래서 하면 할수록 사태만 악화되고

    그래서 비폭력대화가 필요하구나...싶어요.
  • 거한 (2008/08/15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니까 뎡야님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맥락을 발화자에게 책임지길 바라지 말아달라는 겁니다. 제가 제 뜻을 적확하게 표현하지 못한 이상, 들을 수 밖에 없는 말이지만요. 오해하고 분노하게 해드려서 미안하네요.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는 말씀해주셔서 감사하지만, 뭐 알게되었고, 그렇게 오해하면 흥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게 아니라고 말했고, 그게 끝이지, 저에게 뭘 더 원하시는 지 잘 모르겠고요.

    거한은 공격적인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전제가 뎡야님을 흥분하게 만들었나보군요.
    저로서는 억울한 일이네요.
    그 느낌 때문에 블로그를 접었던 것이지만요. 내 억측이라고 생각했는데 뭐 최소한 한 명은 아니군요.

    왜 한탄하냐고요, 말하지도 않은 내용, 자신을 향하지도 않은 내용으로 오해하고 상처입고 분노하게 되는 매커니즘 때문에 한탄스러운데요. 나 자신도 그랬던 경험이 있으니까요.

    제 말을 가지고 누군가 상처입을 거라는 둥, 무서워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만일 그렇다면 그건 제가 대응할 일이니까요.
  • 앙겔부처 (2008/08/15 0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이런 이유가..!!!
    ====================
    여러 사람이 한 사람을 둘러치고 싸움판을 벌이는 것을 이르러, &quot;다찌마리 친다&quot;, &quot;다찌마리 때린다&quot; 라고 함
  • 뎡야 (2008/08/15 0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저는 읽을 수 있는 관련글은 다 읽었는데 어디에도 사과하라는 글은 없었거든요. 달군 덧글에 제가 사과를 언급한 부분이 있어서 최소한 그건 읽으셨으리라 생각했어요. 주의깊게 읽지 않아도 포스트에서 사과를 언급한 사람은 저밖에 없었으므로 그걸 추상화시켜서 그런 분위기가 있다고 일방적으로 재단되었다고 생각했구요.

    분위기에 대한 말씀 들으니 더 당황스럽고. 그 문장에서 그걸 알 수도 없었고요. 저는 왜 그렇게 이해할 수 없거나 오해할 수밖에 없는 글을 뱉어내시고 소통에 대해 한탄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거한님이 이번에 쓴 많은 글이 공격적이라서, 어려운 글 쓰고 민감해졌다기보다 그간 거한님 글을 읽고 그 공격성에 받은 충격때문에 공격성이 제게 향했구나 오해 + 애매한 말로 다른 사람 말 막으면 안 된다는 신념때문에 썼어요. 그런데 그냥 넘어갈 걸 그랬네요. 분위기에 대한 거한님 글 읽고 누군가가 또 또. 아 또 어떤 반응 보이실지도 무지 무섭구요.
  • 뎡야 (2008/08/14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그러니까 그게... 덩야핑으로 검색하면 내 이름을 찾았냐고 나온다는 거야... 해봐!!!!!

    거한/ 이따 집에 가서;;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