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한 (2008/08/14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달군 블로그에 흥분한 덧글을 달았는 지 별로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사과해야 할 분위기로 끌어간다는 건 거기에 관해 언급한 사람들의 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상처 받고 불쾌하다는 말 뒤에 이어지고 있는 일방적인 침묵에 대한 불만이었는데요. 그러면서 이 일이 마치 사과해야 할 일, 죄책감을 느껴야 할 일처럼 되고 있으니까요.

    전 뎡야님의 글을 주의깊게 읽었던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내용이 있는 줄도 잘 기억하지 못하겠군요. 정확히 어떤 글을 얘기하시는 지도 잘 모르고, 제가 그걸 읽었는지도 확신할 수 없고요.

    어려운글 쓰시고나서 민감해서 그렇다고 생각되고, 이해도 하지만, 별 정보도 없는 가운데 너무 넘겨짚지 않으셨으면 좋겠군요.
  • 궁상존 (2008/08/14 2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처...뎡야핑이 아니라 덩!야핑으로 검색했다구...
  • 앙겔부처 (2008/08/14 0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보팍소/ 몇년전에 불륜드라마 찍은 게 한 개 원인인 듯... 흑흑 근데 그 사람은 나이 들어도 전혀 아쟈씨같지 않아요 청바지도 여전히 잘 어울리고 후후후

    바람들/ 그 이것을 찾으셨습니가?? 그것때문인가요? 저도 예전에 보고 놀랐는데..; 작년에 그 검색어로 앙겔님(저)의 불로그를 방문한 게 400이 좀 안 됐던 거 같은데 그 정도로도 검색어로 뜨네연. 신기..
  • 바람들 (2008/08/13 1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전에 구글에서 "덩야핑"으로 검색했다 좀 놀랐어요. ㅋ
  • 라브 (2008/08/13 15: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나 김남진 좋아요 ㅠ_ㅠ 근데 어쩌다 아침드라마(=막장?)까지 갔는지...................................우울해
  • 앙겔부처 (2008/08/13 08: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말의 신뢰도도 있는 것 같아요 예언한 게 막 맞아 떨어지는...=ㅁ=;;;;
  • 앙겔부처 (2008/08/13 0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강/ 기억해 둘게요 ㄳ

    미류/ 인간은 퐁퐁퐁 생기다 만 존재 ㄱ-
  • Lovefoxxx: 라브♡ (2008/08/12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단 한번만이라도 애인님의 말을 맹신할 수 있다면 ㅋㅋ
  • 미류 (2008/08/12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 게시판 이뿌당. 이런 것도 과학기술의 발전? ㅋ 왠지, 인간은 연못에 퐁퐁 같은 존재? ㅡ,ㅡ;;
  • 김강 (2008/08/11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E 이 주제와 관련하여 상당히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그러나 저러나 지구가 한 번 멸망해야 기술과 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공생이 가능한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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